텝스 공부
더 이상 시간낭비 하지마세요

텝스 공부 더 이상
시간낭비 하지마세요

‘열심히 공부하면 점수 오르겠지’ 라고 생각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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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수를 달성 못한 후기는 단 1개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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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를 절대 안믿었던 제가 제 손으로 후기를 다씁니다.

첫 텝스를 시작할 때 1달 반정도 텝스 학원을 다니면서 준비를 했지만 효과를 보지 못했습니다. 독학으로도 공부를 해도 뜬 구름 잡는 느낌이었고, 점수는 계속 정체기 였습니다. 가장 오래 걸렸던 건 기존의 공부 해왔던 방식과 시험의 틀에서 벗어나는 것 이였습니다.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강의를 수강했고, 첫 강의를 듣자마자 이거다! 라는 느낌이 팍 느껴졌습니다. 진짜 텝스가 무엇인지 알려주고 단순 오답풀이 강의가 아닌 텝스가 시험에서 진짜 원하는게 뭔지 유형별로 분석을 해주시는게 너무 속이 시원했습니다. 이게 진짜 내가 찾던 강의구나 라는 생각이 바로 들었습니다. 제가 가장 효과를 봤던건 유형별 접근법이였습니다. 텝스도 하나의 시험이기 때문에 문제의 유형을 파악하고 전략적으로 공부를 하는게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바로 유형편이 그 방향을 정확히 잡아줍니다. 파트별로 정말 자세하게 어떻게 접근하고 문제가 요구하는 바, 그리고 학생들이 쉽게 빠지는 함정 등 여러가지 실질적으로 와닿을만한 요소들을 알려주십니다. 그리고 따로 적용시킬 수 있도록 문제도 나와있어서 좋았습니다. 유형편 강의에서도 나오지만 제가 가장 점수를 올릴 수 있었던 건 체화 입니다. 강의에서 알려주신걸 그대로 계속해서 파트별로 적용하고 모의고사에도 적용하는 연습을 많이 했습니다. 시험에서는 의식적으로 적용해서 문제를 푸는게 아니라 체화가 되어서 저절로 그렇게 문제가 풀리게끔 만들어놔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청해는 노트테이킹하는 방법이 단기간에 점수를 올리는데 매우 큰 효과가 있었습니다. 저와 같이 200점대에서 시작하시는분들 또는 점수 정체기가 있으신분들에게 컨설텝스 강의를 추천합니다. 또한 좋았던 점은 따로 1:1 컨설팅을 할 수 있다는 점 입니다. 점수 정체기에 있을 때마다 정말 선배같이 잘 다독여 주시고 빠이팅 넘치는 말들 뿐 만아니라 어느 파트를 더 보강하고 이렇게 공부법을 바꾸면 좋을거 같다 라는 말씀들 덕분에 끝까지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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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 만에 92점 올리고 연세대 로스쿨 합격!

(텝스 공부 계기 관련) 1. 대학교 재학 중에 텝스를 공부하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로스쿨 입시에서 범용성이 좋은 시험이었기 때문입니다. 서울대학교는 텝스를 필수적으로 요구하였으며, 다른 대학교 입시에 있어서도 텝스는 공신력이 있는 유용한 자격시험이었습니다. 2. 로스쿨 진학을 결심하게 된 계기는? 법학을 공부하여 전문성을 갖추고자 로스쿨 진학을 결심하였습니다. 공공 영역에서 사회 구성원들의 불필요한 고통을 최대한 줄여줄 수 있는 전문가가 되는 것이 목표입니다. 3. 굉장히 촉박하게 텝스 공부를 시작하셨는데, 그 당시 상황을 구체적으로 설명해주세요. 올해 초에 로스쿨 진학을 결심하였고, 여름계절학기를 수강하고 가을학기에 초과 학점을 모두 활용하면 졸업예정자가 되어 로스쿨 입시가 가능한 상태였습니다. 따라서 법학적성시험, 텝스, 자기소개서, 면접 등 여러 전형 요소에 한정된 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해야만 했습니다. 가을학기에 21학점을 수강하면서 법학전문대학원 입시를 준비해야 했던 상황에서 텝스에 할애할 수 있는 시간은 많지 않았습니다. 불행인지 다행인지, 법학적성시험이 끝난 후(7월 16일) 입시에 활용할 수 있는 마지막 텝스 시험(9월 16일)까지는 딱 두 달이 남았고, 사실상 개강 이후 텝스에 집중하기 어려울 것이 분명하였기 때문에 여름방학 도중 봉사활동 등으로 보낸 시간을 제외하면 실질적으로 3, 4주 가량을 온전히 텝스에 투자할 수 있었습니다. (목표 시험을 9월 1일자 시험으로 잡았습니다.) 8월 4일자 시험을 본 이후에 본격적으로 마음을 다잡고 텝스 공부를 하려 했으나, 생각보다 로스쿨 자기소개서를 쓰는 일에 정신력과 시간이 많이 소모되었고, 개강 이후의 학과 예습 역시 소홀히 할 수 없었습니다. 학기 중에 초과 학점을 수강하면서, 로스쿨 입시를 병행하며 수업을 따라가기 위해서는 수업에서 다루는 자료들을 모두 미리 살펴볼 필요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결국, 입시에서 사실상 P/F로 점수가 반영되는 텝스에는 예상보다 적은 시간을 투자하게 되었습니다. (컨설텝스 이전 공부 관련) 4. 컨설텝스를 알기 전, 과거에 텝스를 공부하셨을 때는 어떻게 공부하셨나요~?? 단어를 외우고, 문법을 공부하여 문제를 풀고, 청해는 딕테이션으로, 독해 역시 전략 없이 문제를 풀고 오답을 체크하는 것을 반복하였던 것 같습니다. 청해는 특히 구텝스 기준으로 청해 모든 문항을 딕테이션하고, 또 딕테이션하여 하루에 6~7시간을 딕테이션만 한 적도 있었습니다. 5. 촉박한 일정임에도 컨설텝스 수강을 결심하게 된 계기는? 시간이 부족했기 때문에 시행착오를 통해 스스로 깨달아가면서 느긋하게 점수를 올릴 여력이 없었고, 정리된 학습을 통해 최대한 빠른 시간 내에 점수를 내야했습니다. (컨설텝스 수강 관련) 6. “하루 평균 1시간도 투자하기 힘들었던” 상황이었는데도 불구하고, 2주 만에 점수가 급상승한 본인만의 팁이 있다면? 저는 8월초에 시험을 본 후, 그 결과를 토대로 에서 제게 부족한 부분만을 선택적으로 수강했습니다. 약점을 인지하여 그것을 보완하는 데 최대한 주력한 것입니다. 한편 컨설텝스에서 공개한 유튜브 영상들을 활용하여, 지하철에서 이동하는 시간 등에도 학습을 할 수 있었습니다. 지금 보니 “하루 평균 1시간도 투자하기 힘들었던” 상황은 과장이 있네요, “하루 평균 1시간도 책상 앞에서 투자하기 힘들었던” 상황이 정확할 것 같습니다. 7. 컨설텝스 강의 내용이나 공부법 중에 기억에 남는 게 있다면 이야기해주세요^^ 가장 도움이 되었던 부분은 역시 문제풀이 순서와 청해 유형별 메모 방법, 이 두 가지였습니다. 또한 문제풀이 후 공부방법에 있어서 효율적인 회수로 복습의 방법과 회수를 제한하는 것, 오답을 정리할 때 자신이 답을 선택한 논리를 정리해두는 것 등은 텝스가 아닌 다른 시험에서도 매우 유용하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특히 PSAT, NCS, LEET 등의 적성시험류에 있어서 컨설텝스에서 제시하는 문제학습이 굉장히 유용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8. “컨설텝스가 보여준 텝스 성적 상승의 로드맵”이 무엇인지 좀 더 구체적으로 설명해주실 수 있나요~?? 컨설텝스의 커리큘럼은 단순히 양에 의존한 공부, 논리가 없는 노력을 요구하는 공부가 아닌, 정확한 논리와 원리에 근거한 효율적인 공부를 가능하게 합니다. 원인과 결과, 인풋과 아웃풋의 인과관계가 눈에 보일 정도로 투명하고, 직접적인 내용을 알려준다는 것이 컨설텝스의 장점인 것 같습니다. 컨설텝스는 수강자의 각 수준별로 실현가능하되 너무 느슨하지 않은 목표를 제시해 적절한 학습 의욕을 제공해줍니다. 영어실력 전반의 효율적인 향상은 물론 특히, 텝스라는 시험의 성적 향상에 기준이 맞춰져 있는 학습법이 효과적으로 성적 상승을 가능케 해주는 것 같습니다. 9. “영어에 대한 기존 고정관념의 탈피”에 대해 좀 더 구체적으로 설명해주실 수 있나요~?? 어휘와 문법의 많은 회독, 많은 청해, 많은 독해를 통해 영어실력이 갖춰지면, 그리고 거기에 많은 문제풀이 경험이 더해지면 텝스 성적이 오를 것이라는 저의 기존 생각과 달리, 실제로 실력이 크게 향상되기 어려운 짧은 시간 동안에도 의식적인 노력을 통해 자신의 영어실력을 최대한 텝스에 적합하게 발휘하면 대단한 실력 상승 없이도, 상당한 성적을 거둘 수 있음을 깨달았습니다. 텝스 시험에는 기본적인 영어능력뿐만 아니라, 그 능력을 점수로 연결시킬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함을 컨설텝스가 깨닫게 해주었습니다. 10. 매우 소량의 문제만으로 어떻게 공부법을 다 소화하셨나요~?? 주어진 시간이 적었기 때문에 저의 약점과 관련한 유형의 문제들만을 공부하였습니다. 텝스 공식홈페이지와 해커스텝스에서 제공되는 문항들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였습니다. 오히려 소량의 문제더라도, 최대한 집중하여 학습한 내용을 모두 활용하겠다는 의식을 가지고 의식적으로 공부한 것이 실제 시험장에서도 적절한 긴장감으로 이어진 것 같습니다. 11. 어휘 / 문법 영역은 “대중교통에서 이동하는 시간에 눈으로 훑는 것 외에는 공부하지 않았다”고 하셨는데, 청해 / 독해 / 어휘 / 문법 네 영역에 투자한 시간이 각각 몇% 정도 될까요~?? 청해와 독해 문제를 푸는 데에 각 40% 가량의 시간을 투자했고, 문법에는 크게 시간을 투자하지 않았습니다. 어휘는 개인적으로 정리한 자료를 대중교통에서 눈으로 훑으며, 외워진 단어들을 점차 소거해가며 누적 복습하는 식으로 공부했습니다. 지금 돌아보니, 좀 더 여유가 있었다면 청해와 독해에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해, 더 나은 성적을 거둘 수 있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12. “딕테이션을 전혀 하지 않았다”고 하셨는데, 청해 연습을 어떻게 하셨나요~?? 주로 유형별 메모 연습 및 정답이 되는 논리를 파악하는 연습을 했습니다. 딕테이션은 그 특성 상 많은 시간과 에너지를 소요하기에, 한 번도 하지 않았습니다. 학과 리딩에 자소서 작성에 더해 딕테이션까지 하기에는 정신력이 상당히 모자란 상태였습니다. 13. 과거 텝스를 공부할 때와 컨설텝스를 수강했을 때의 총 ‘공부량’을 비교해본다면? 시간을 얼마나 절약하셨나요~?? 일 평균 5-6시간은 절약한 것 같습니다. 과거에는 하루에 7-8시간씩은 공부를 한 것 같습니다. 그 가운데 70% 정도는 딕테이션에 투자된 시간이었습니다. 14. 공부하면서 가장 힘들었을 때는? 그리고 그걸 어떻게 극복하셨나요? 올 한 해가 워낙 정신없이 지나갔기 때문에, 텝스 공부하던 시기 역시 힘든 지도 모르고 지나갔던 것 같습니다. 굳이 말하자면 잠이 부족한 게 가장 힘들었습니다. 텝스 학습 시기에도 이는 예외가 아니었는데, 그것을 인지했던 때부터는 지하철에서도 딴 짓을 안하고 유튜브로 컨설텝스 영상을 보면서 어떻게든 시간을 확보하려고 노력했던 것 같습니다. (최종목표 관련) 15. 앞으로의 최종 목표는 무엇인가요? 목표를 이루는데 컨설텝스가 어떤 도움이 되었나요? 일단은 한 사람 몫을 할 수 있는 법률 전문가가 되고자 합니다. 그 첫 발을 내딛는 과정을 큰 스트레스와 고통, 시간낭비 없이 마무리하게 해준 컨설텝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컨설텝스를 통해 얻게 된 학습에 대한 아이디어는 향후 영어뿐만 아니라, 다양한 영역에 활용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그 점에 다시 감사를 드립니다. (마무리) 16. 텝스를 한 마디로 표현한다면? “텝스는 의사결정이다!” 텝스는 영어에 관한 지식 못지 않게 그것을 활용하여 답을 판단하는 의사결정 능력 및, 행동적인 측면의 능력이 중요한 시험입니다. 17. 컨설텝스를 한 마디로 표현한다면?! “컨설텝스는 스코프다!” 컨설텝스는 학습의 범위를 명확하게 규정해줍니다. 컨설텝스는 텝스라는 표적에 맞춰 시야를 확대하여 고정시켜주는 스코프입니다. 기존의 텝스 학습은 흐릿한 표적에 맨 눈으로 사격을 하는 것과 같았습니다. 수많은 총알을 소진하며 언젠가는 표적에 맞기를 바라는 격으로 효율성이 매우 낮았습니다. 고득점자들 역시 자신의 노력 과정을 인지할 뿐, 효율적인 성적향상법을 몰랐습니다. 컨설텝스는 스코프와 같습니다. 수험생은 효율적으로 자신의 표적(약점, 성적 등)을 탐색하여 최소한의 탄알(노력과 시간)로 목적을 명중시킬 수 있습니다. 18. 다른 수험생들에게 마지막으로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컨설텝스를 만나신 수험생 여러분들, 축하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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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 만에 36점 올랐습니다

우선 저는 편입 목적으로 텝스를 공부했습니다. 컨설텝스를 알기전까지는 260~270대의 점수대에서 정체되어있던차라 많이 막막했습니다. 그러던중 지인의 추천으로 컨설텝스 유형편을 접하게 되었고 부랴부랴 결제후 교재를 받자마자 바로 강의를 수강했습니다 당장 시험이 이틀남은 시점에 수강을 시작 하게되어 독해편이라도 다보고 시험치자라는 마인드로 한 강의당 5문제정도만 풀어보고 넘어가는 방식으로 이틀동안 열심히 공부 하였습니다. 확실히 혼자서 할때와는 지문을 보는 시각 자체가 많이 향상된것을 느꼈고 텝스 이외에도 다른 영어공부에서도 도움이 됐습니다. 시간이 여유롭지 않았던터라 청해파트는 소거법만 수강후 시험을 치러 갔습니다. 지금껏 3번의 시험 동안 청해를 풀떄 소거법을 사용하지 않다가 이번에 처음으로 적용하며 문제를 풀어봤는데 효과가 있었습니다. 솔직히 이틀 수강한걸로는 저의 목표 점수를 넘기기는 힘들거란 생각에 오늘 텝스 성적이 발표되기 전까지 저는 이번주에 있을 텝스시험을 준비하고있었습니다. 그러던중 성적을 확인했는데 놀랍게도 단지 이틀만 수강했던것 뿐이었는데 목표점수인 305점을 넘긴 점수를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컨설텝스를 접하고 확실하게 느낀것 한가지는 독학으로 공부할떄는 몰랐던 여러가지의 문제 접근 방식과 지문을 바로보는 시각을 기른다는것이 텝스라는 시험에서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되었습니다. 부디 저의 후기가 많은 분들께 도움이 됐기를 바라면서 이만 후기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한가지 확실한건 그 어느 다른 텝스 인강보다는 컨설텝스가 제일이라는것 하나만큼은 확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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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편만 듣고 연습삼아 본 시험에서 목표달성..

솔직히 해커스 텝스 점수보장반 2~3달 다니면서도 계속 저만의 방식으로 공부를 하려하니 노랭이 보카만 잡고 있었거든요 ㅠㅠ 학원 수업은 따라가기도 힘들고 그냥 문제만 풀어주는 느낌이라 저는 와닿지도 않았고요 물론 제가 기초가 너무 없어서 그랬던거일수도 있긴하지만 ... 하튼 그러다 인터넷에 컨설텝스를 발견하고 속는셈 치고 풀패키지 들어보자해서 해봤는데 웬걸요. 여긴 방법을 가르쳐주는거에요. 학원이랑 확실히 다른게 학원은 문풀에 치중돼있어서 제입으로 밥을 일일히 떠먹여주는 느낌이었지만 컨설텝스는 떠먹을 숟가락을 쥐어주는 느낌이었어요. 방법이라는 숟가락만 있으면 제가 문제는 마구마구 떠먹으면 되니까 너무 좋았어요. 연습하기도 너무 좋았고 무엇보다 텝스라는 시험에 대한 자신감이 생긴게 최고의 수확인 것같아요. 해커스 다니며 사실 시험쳐봤어야하는데 모의고사 점수에 망연자실해서 괜히 돈낭비다 싶어서 2~3달 수강하는동안 집에서 혼자 모의고사나 풀었지 실제 시험을 쳐보진 않았거든요... 점수가 워낙 240~50 이렇게 밖에 안나오니 ㅠㅠ 편입 최저 요구 점수가 301점인데 ㅠㅠ 그러다가 컨설텝스 들으니까 오티였나 헷갈리네 아무튼 대표 컨설턴트님이 시험장에서 시험보는 것도 실력에 큰 도움이다 해서 유형편 전체만 다 수강하고 2주정도 지나 연습삼아 시험봤는데 300점을 훨씬 넘는 358점을 받은거에요 물론 2주 정도라 손쉽게 풀기 쉬운 독해만 주구장창 팠고 청해는 생각보다 귀가 안트여서 점수가 잘 나오진 않았지만 그래도ㅠㅜㅠ정말 감사합니다 진짜 실력 문법 뉴텝실전편도 못들었는데 나중에 들으면 점수가 더 오를텐데 편입 합격하고도 저는 다시 돌아와서 나머지 프로그램 수강한 후 후기 쓸 예정입니다!! 여러분 제가 합격하고 흥분해서 약간 너무 약 파는 것처럼 두서없이 썼는데 저 컨설텝스 직원 아니거든요 ㅜㅜ 요새 편입하느라 너무 정신없어서 후기조차도 시험보고 다음달이나 돼서 작성하는데 ㅋㅋ 여튼 정 부담스러우시면 유형편만이라도 수강해보세요 추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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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편 듣고 103점 상승, 서울대치전원 합격

퇴사 후 전문대학원 진학을 목표로 수강을 시작했습니다. 독학을 하다가 성적이 더 이상 오르지 않고 정체되어 있었으며 보이지 않는 벽에 막힌 것 같은 느낌에 갇혀 있을 때 컨설텝스 OT 강의를 보게 되었습니다. 그 동안 미처 생각지 못했던 정답과 오답의 전형들과 풀이법을 일부 알게 되니 더 효과적인 공부를 할 수 있을 거라는 생각으로 이해편 강의를 수강했습니다. 강의 내용 중, 제가 가지고 있는 문제풀이 능력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어떤 메커니즘으로 문맥을 이해해야 하는 지, 제시문의 어떤 부분에 가장 집중해야 하는 지 등을 배우게 된 것은 시험 때 효율을 높이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청해 - 세모를 활용하는 것이 상당히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잘 못 들은 보기가 있을 때 현재 가지고 있는 정보를 활용하여 최선의 선택을 하기 위한 최고의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정답의 형태는 PARAPHRASE 된다는 것을 기반으로하여 기 제시된 내용을 다른 어순으로 재배열한 형태이거나 동의어를 활용한다는 사실이 정답을 추론하는 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또한 오답의 유형으로 교과서적인 답, 그럴듯 해 보이는 상식, 기 언급되었던 내용이 포함된다는 것이 오답을 걸러내는 데에도 도움을 되는 판단 기준이 되었습니다. 이러한 방법을 활용함으로써 문제를 완벽히 이해하지 못했을 때에도 정답을 골라낼 수 있었습니다. 독해 - 독해는 청해와 달리 토종 한국인이더라도 일정 수준을 넘어서면 초고득점을 노리는 것이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수많은 문제를 풀어보며 문제풀이능력을 체화시켜야 하는 것이 반드시 필요하지만 컨설텝스에서 제시하는 독해 방법론은 그러한 경지에 다다르는 데 가장 확실하고 빠른 길을 제시해 줍니다. 시험의 특성상 대명사를 특정하기 헷갈리게 제시하는데 그것이 무엇인지 분별력있게 파악하려는 의식적 노력이 내용을 파악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또한 한 문단의 내용을 아우르는 중심 문장을 찾으려는 시도, 그런 문장이 없다면 스스로 만들어내야 한다는 내용이 문단을 파악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또한 전제와 결론을 찾아내며 머릿속에서 논리적 구조를 세우려는 노력 역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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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0점대 고득점으로
고려대 편입 합격했습니다 :)

우현제님은 구텝스 (990점 만점) 시절 목표점수를 달성하셨습니다. 왜 텝스를 공부했는지? 사실 저는 전적대의 비학구적인 분위기가 성에 차지 않았습니다. 평소에 예습, 복습만 해도 학점이 나쁘지 않게 나올 정도였구요. 그래서 더 학구적인 분위기에서 치열하게 공부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했었고, 편입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편입학 전형에 텝스 점수가 필요했고, 자연스럽게 텝스 공부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텝스는 어떤 시험? 제가 개인적으로 정의 내려본 텝스는 2가지 특성이 있는 것 같습니다. 첫 번째는 텝스가 영어의 영어 실력을 제대로 평가할 수 있는 시험이라는 것, 두 번째는 텝스 자체의 특성을 맞춰서 풀어야 풀리는 시험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텝스는 1-2달 해도 900점이라는 고득점을 달성할 수 있는 토익과는 난이도 부분에서도 차이가 큰 시험이라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텝스는 토익보다는 수능 국어 과목과 더 비슷하다고 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본인의 공부 방법: 편입 준비하면서 다른 공부도 많았을 텐데, 어떻게 텝스를 병행했는지? 개인적으로 텝스는 제가 시험을 쳤을 때까지는 텝스 시험이기에 앞서 영어 시험입니다. 그 말은 즉슨 대부분의 학생들이 가장 많이 하는 단순 문제풀이는 절대 하지 않았습니다. 일단 기본적인 어휘력 상승을 위해 어휘집을 빠르게 암기하였고,문법part 빈번히 출제되는 기출은 내용을 익히기 위해 틀린 것을 오답노트를 만드는 등(후에 시간이 많이 걸려 다시 보는 방식으로) 활용하였습니다. 어휘part역시 빈번히 출제되는 기출 어휘를 암기하기 위해 어휘집 암기말고도 어휘기출문제를 풀며 익혔습니다. 그리고 텝스에서 약 800점을 차지하는 가장 중요한 독해와 청해파트의 공부방법은 독해의 경우 고급지문을 많이 접해서 중심내용을 정리하고, 구문에 대한 이해력을 높이려고 하였습니다. 구문이 복잡한 것은 sat구문이었고,내용자체나 문체가 어려운 것은 nytarticle이었는데 이 article들은 컨설텝스에서 있는 것을 활용하였습니다. 청해는 제가 굉장히 못하다가 많이 늘린 만큼,저의 비법을 꼽자면 영어자체가 안 들릴 때(청해 200중후반)는 텝스 기출(약 16회 분량)에 나오는 것을 두꺼운 공책에 모조리 dictation했습니다. 그리고 영어듣기 실력이 어느 정도 갖춰진 이후에는 컨설텝스에서 알려준 방식인 중심내용 뽑기, 상황파악 등을 하였고,영어 듣기의 주제는 대부분 ap news나 friends 음성파일을 활용하였습니다. 또 안 들리는 지문은 mp3 cutter 앱을 활용하여 학교에서 집을 오고갈 때 반복하여 듣고 1주일에 1번 정도 딕테이션을 해봤습니다. 그리고 문제를 푼 양을 말씀드리자면 텝스를800초반에서 900점으로 끌어올릴 때는 하루에 텝스 기출 1세트씩 풀었습니다. 제가 문제풀이만 무작정하지 말라고 했지,문제를 안풀라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제가 푼 기출문제집만 최소 15권이 넘는 것으로 기억합니다. 독해,청해 파트가 분리된 문제집도 합한다면 20권 이상 풀었습니다. 가장 어려웠던 점과 해결책은? 일단 말씀 드린 공부법 자체가 실행이 쉽지 않습니다. 특히 기출문제 복습의 경우 내가 아는 것이라고 대충 넘어갈 경우가 많은데요. 모든 공부에는 겸손함이 필요합니다. 저는 눈으로 공부하면 별로 남는 게 없다고 생각했고,기출문제를 2번 이상 돌리면 푼 기억 때문에 공부를 잘못할 것 같다라는 생각에 그냥 책에다가 오답풀이를 했습니다. 공책에 하는 것이 best지만 언어시험의 특성상, 오답풀이의 특성상 공부는 눈으로 하면 힘든 것이 있는데 이럴 땐 손으로 써보는 게 best이고 제가 풀었던 논리구조를 생각으로라도 차근차근 되짚어 보는 게 유효했습니다. 가장 도움된 강의(방법론)는? 제가 개인적으로 가장 도움을 많이 받은 방법론은 문제를 논리적으로 풀어나갈 수 있게 도와주는 이해편 이었습니다. 또, 실력편에서는 독해와 청해에서 중심생각을 뽑아 내는 것이 문제 풀면서 부족했던 독해력을 향상시키고, 전체적으로 숲을 보면서 공부할 수 있도록 도와주었다 생각합니다. 실전편에서는 실전, 즉 실제 시험에 완벽하게 적용할 수 있게 공부법을 저에게 완전 최적화 시켜, 시험을 보는 동안 헷갈리거나 당황해서 시간이 낭비되는 일이 없도록 하였습니다. 1:1 컨설팅 중 가장 유익했던 시간은? 저는 공부하다가 질문이 생기거나, 컨설팅이 필요할 때는 공부를 다 끝내고 집에 와서 컴퓨터로 그 날 질문들을 한 번에 몰아서 정리해서 보내놓는 식으로 1:1 컨설팅을 이용하였습니다. 웬만하면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려고 했지만, 그래도 종종 생기는 질문은 항상 컨설팅을 이용하였습니다. 제 담임은 안성민 컨설턴트님 이었는데, 답변은 전반적으로 모두 만족하였고, 피드백도 상당히 빨랐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텝스 고사장에 대한 본인만의 팁이 있다면? 텝스 고사장은 자신에게 최적화된 곳을 반드시 찾아야 합니다. 저 같은 경우 컨설텝스에서컨설팅할 때 모든 걸 실전과 유사하게 하라는 말을 들었고 이를 실행하기 위해 텝스가 시행되는 시험시간에 주로 텝스 기출문제를 풀었습니다. 그래서 반드시 시험장소 최적화를 하여야 하는데요. 그 고사장을 고르는 기준은 1.거리 2. 주변 소음 3. 시설(스피커 음향과 퀄리티, 의자 등)여야 합니다. 최적화를 하면 좋은 점은 시험에도 긴장이 많이 되지 않습니다. 시험이기 때문에 그 자체로 적당한 긴장을 주므로 많은 긴장은 좋지 않다고 생각하여,학교에서 평소에 공부하던 복장(츄리닝)+ 양말 +슬리퍼로 땀도 최대한 안 나게 하여 갔습니다. 그리고 정수기 위치,화장실 위치, 주변 편의점 등을 파악하여 시험 전에 물을 마시고 싶을 때 미리 편의점에서 사가는 등 시험을 칠 때 최적화하는 게 굉장히 효율적이라고 생각됩니다.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은? 제가 이제까지 공부를 하면서 느낀 점은 공부를 열심히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방법도 매우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텝스에 특화된 것, 특히 실력편은 텝스 공부를 제대로 하기 위한 방법을 알려주기 때문에 제대로 된 텝스 공부법을 배우고 싶으신 분들은 꼭 컨설텝스 강의를 수강하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그리고 마지막으로 제가 공부하면서 가져야 할 습관이나 자세를 다 잡을 때 개인적으로 도움을 받았던 [불합격을 피하는 법 – 최규호 변호사] 책을 추천 드립니다. 이 책을 읽고 공부하는데 필요한 마음가짐이나 습관 같은 것들을 다 잡으면서 공부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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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 14일만에.. 한달만 더 일찍 시작할 걸 그랬습니다

가장 큰 점수를 차지하는 청해/독해 영역을 집중적으로 다루고 싶어 실력편을 수강했습니다. 청해에서는 어조, 맨 첫마디의 질문, 파트4/5의 Pause를 파악하라는 요점이 유용했고 독해에서는 symbol과 target을 의식하면서 풀라는 말씀이 유용했습니다. 모 회사의 인강을 수강했지만 인터넷 강의라서 그런지 문제풀이/해석 위주의 심심한 강의만 진행했고 제 점수가 몇 달 째 제자리인 결정적인 이유가 있지 않을까 싶어 컨설텝스를 선택했는데, 잘 한 것 같습니다. 컨설텝스 덕분에 대학원 목표점수를 채웠습니다. 이 점수가 한달만 더 일찍 나왔다면, 컨설텝스를 조금만 더 일찍 수강했다면 어땠을까 후회가 되네요. 하지만 덕분에 맘 편히 다른 공부에 집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컨설텝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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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한지 20일도 안됐는데 목표 점수에 달성했어요.......

저는 이번에 뉴텝스가 새로 시작되면서 5월 정도부터 텝스 공부를 시작한 대학원 준비생입니다. 이전에 학원에 다니면서 200점대 초반에서 스킬을 통해 올리긴 하였으나 어느 정도 한계가 있었습니다. 결국 9월 16일 마지막 시험까지 점수를 내지 못하여 이번에 지원하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포기를 해야하나 생각을 하다가 한 번 더 해봐야지라는 생각으로 텝스 공부를 계속하게 되었습니다. 학원도 문제 풀이식으로 하니 계속 점수가 멈춰 있구 저도 본질적으로 무엇이 부족한지에 대하여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페이스북 광고를 통해 본 컨설텝스 이해편을 이번 시험 18일 전쯤?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수강 전 수강 후기나 이런 것들을 봤을 때 그분들의 점수가 너무 비상식적으로 점수가 올라 단순히 광고 혹은 사람들을 끌어들이려는 마케팅이라고만 생각했었습니다. 그래서 이해편을 수강했고 수강하면서 알맹이가 굉장히 좋다는 느낌을 받았지만 저도 준비과정이나 수강 과정이 얼마 되지 않아 점수가 오르지 않겠지라는 생각으로만 12월 시험까지도 생각하면서 수강했던 것 같습니다. 또한 실력편은 20일 시험 이후 안된다는 생각하에 더 준비한다는 마음으로 수강을 신청하여 지금 수강하는 중입니다. 그런데 기대하지 않았지만 그래도 시험장에서는 컨설텝스 강의에서 알려주신 방법론을 토대로 문제를 풀었는데 점수가 10~20점도 아닌 확 오르는 것 자체가 너무 신기했고 믿어지지 않았습니다. 물론 텝스를 오래하셨거나 실력이 좋으신 고득점자 분들이 보셨을때는 그리 높은 점수는 아니나 제가 이제껏 도달하지 못한 점수를 보아 너무 놀랐습니다. 그래서 수강생 분들이 올려주셨던 수강 후기들이 그럴 수 있구나라는 생각도 들었고 지금도 겨우 20일도 안되는 공부기간에 학원에서도 못한 점수를 이렇게 향상시킬 수 있었는지 믿어지지가 않습니다. 이번 시험을 통해 실력편도 수강하여 이미 목표 점수는 도달하였지만 영어 실력을 더 향상시킬 예정입니다. 반신반의로 1대1 컨설팅에서 너무 상담을 잘해주셔서 방법론 강의를 신청하게 되었지만 마법도 아니구 10일 조금 넘는 시간에 이렇게 향상될 수 있는지 신기하구 컨설텝스에 감사하다는 마음 전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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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만에 뉴텝스 점수 80점 향상되었습니다.

2019년도 전기 대학원 입시를 위해 텝스 점수가 필요했습니다. 영어공부를 한 지 오래되었지만, 그래도 대학원 입시 자격요건 점수는 독학으로도 충분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타사 텝스 교재로 독학을 했는데, 목표점수에 한참 미치지 못했습니다. 어느덧 2019년도 전기 대학원 입시를 위한 마지막 텝스 시험(2018. 9. 16. 시행 제254회차)만을 남겨두게 되었고, 시험까지 1개월 정도 남은 상황에서 제 텝스 점수(2018. 8. 19. 시행 제252회차)는 270점에 불과했습니다. 다급한 마음에 다른 수강생들의 후기를 보고 나서,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컨설텝스 이해편을 수강하였습니다. 담당 선생님과 온라인으로 상담을 하면서 선생님께서 촉박한 시간이지만 점수 향상을 위해 최대한 효율적인 커리큘럼을 짜 주셨고, 저는 3주 동안 선생님께서 짜 주신 커리큘럼의 60% 정도를 수행했습니다. 강의를 들으면서, 무작정 텝스 교재로 단어를 외우고 독해 문제를 푸는 방법으로 독학 공부를 했던 것이 얼마나 비효율적이었는지를 절감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텝스 시험에서 1개월 만에 뉴텝스 기준으로 총점이 80점 향상되어(270점 -> 350점) 목표점수를 초과하는 성적표를 받고, 기쁨과 동시에 조금 얼떨떨하고 신기한 기분을 느꼈습니다. 물론 장시간 묵묵히 독학을 한다면 언젠가는 목표점수에 도달할 수 있겠지만, 컨설텝스 강의는 그 시간을 극적으로 줄여줍니다. 컨설텝스는 "단기간 내 목표점수 도달"에 있어서 가장 최적화된 신개념 공부방법론 강의라고 볼 수 있습니다. 특히 저처럼 영어공부를 안 한지 오래되었거나, 다소 나이가 있는 수강생에게는 그야말로 최고의 과외선생님이라고 보아도 될 것 같습니다. 제 후기를 보시는 분들께서도 컨설텝스 강의를 잘 활용하셔서 단기간 내에 목표점수를 달성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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텝스 문제 풀이의 확실한 원칙이 생겼습니다.

텝스 공부를 시작하려고 좋은 인강 사이트를 찾아보았는데 이 곳은 대표강사님이 직접 텝스를 매회차 응시하시고 유튜브에 후기를 업로드 하시는걸 보고 정말 텝스에 열정이 있으신 것 같아서 수강신청을 하게 되었습니다. 컨설텝스의 장점은 혼자 공부하는 수강생들에게 확실한 방향성을 제시한다는 점입니다. 컨텝을 수강하지 않고 혼자 문제집을 풀 때는 오답을 고르고도 이게 왜 오답인지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심지어 답지를 확인하고 나서도요..) 유형편 수강하신 분들은 아실겁니다.. correct나 infer 유형 등에서 그냥 맞는 말이라고 선지를 고르면 정답이 되지 않을 수 있다는 것을요. 그치만 예전의 저는 분명히 common sense로 맞는 말을 골랐는데 채점하고 보니 정답이 아닌 경우가 많았고 왜 정답이 정답인지 스스로 이해하지 못해서 짜증나서 공부를 오래 하지 못하는 게 다반사였습니다. 하지만 컨설텝스 전 강의를 수강하고 매 강의를 들을때마다 문제풀이 방식을 위클리텝스(공홈 문제) 나 안중요한 문제집(유형별로 분류된 시중 문제집) 등에 적용하며 체화시켜 보니 적어도 문제의 답안논리나 유형적인 특징때문에 틀릴 일은 없게 되었습니다. 컨텝을 수강하면.. 솔직히 문제집 풀때 해설서가 따로 필요 없습니다. 채점할 답안지만 있으면 되는거 같아요.. 채점만 되면 스스로 왜 답이 틀리고 맞는지 알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 어떤 문제집을 풀어야 하고, 어떤 단어장을 선택해야 하고, 어떤 공부법을 선택해야 하는지 다 알려주기때문에 (심지어 시험 전 주에 어떻게 공부하고, 전날에 뭐 먹어야 되는지도 알려주십니다..ㄷㄷ) 인터넷 사이트 돌아다니면서 정보 수집하며 시간을 낭비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시험 보는데 필요한 정보가 다 있어서 따로 찾아볼게 없어요.. 텝스 준비할때는 컨텝 수강자시면 그냥 텝스 공식홈페이지랑 여기 컨설텝스랑 두 곳만 왔다갔다 하면 되는것 같습니다. 그래서 일단.. 컨텝 수강하고 치른 첫번째 시험에서 나름 괜찮은 점수가 나왔습니다.. 독해는 다 맞았네요.. 앞으로 시험 볼 때도 독해영역에서 모르는 단어나 표현(comprehension적인 요소들..ㅜㅜ)이 나오지 않는 이상 문제 논리나 유형때문에 틀릴 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문제는 어휘와 문법인데요.. 여기가 너무 어려운것 같아요. 특히 문법은.. 아직 제가 공부가 부족해서 그런가 만점 맞을 수 있다는 자신감이 없고 확실한 공부법도 아직 습득하지 못한 기분입니다.. 혹시 텝스문법 공부하는 방법 잘 아시는 분은 공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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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만에 뉴텝스 333 -> 뉴텝스 400점

뉴텝스 실전편 수강이후 영감을 받아서 한달 동안 하루에 6시간 넘게 매일 꼬박 공부했더니 점수가 폭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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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법대로만 따라해서
2달 만에 200점 이상 올렸습니다ㅜㅜ!!

왜 텝스를 공부했는지? 저는 일반 대학원 입시를 위해 텝스를 시작했는데요~ 다른 많은 대학원들은 토익점수로 지원을 할 수 있지만, 텝스를 보면 다양하게 다른 학교, 특히 텝스나 토플 점수를 받는 서울대학원도 입시 준비를 할 수 있어 텝스를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텝스는 어떤 시험? 텝스는 정확한 요점을 잡아 내서 답을 골라야 하는, 대충 봐서는 풀리지 않는 시험이라고 생각해요! 시간이 촉박한 시험이기 때문에 독해에서 선택지 2개 중 하나를 골라야 하는 상황에서 항상 시간이 모자라곤 했습니다. 그래서 컨설텝스의 강의 중 선택지 소거법이 시간 부족 문제에 도움이 되었고, 10분에서 20분 정도씩 모자라던 시간이 5분 모자라게 되고 했던 것 같아요~그래서 컨설텝스가 텝스라는 시험에 최적화 되어있는 강의라는 생각을 했구요 :) [본인의 공부 방법] 어떤 자료를 어떻게 얼마나 공부했는지? 처음 공부 시작하면서 시험을 봤을 때는 계속 점수가 오르락 내리락 해서 고민이 참 많았는데요.. 컨설텝스를 알기 전에는 다른 대형강의를 들으면서 문제풀이에만 집중했던 것 같아요. 그런데 컨설텝스를 처음 듣기 시작하면서 구건우 컨설턴트님께 컨설팅을 요청하니, 공부법을 체화하여 실제 적용시키는 게 중요하다고 하시면서 문제풀이를 오히려 줄여보라고 하셨어요. 그래서 자료실의 자료 중 청해 뉴스와 해설 기사 등을 다 뽑아서 하루에 독해 2-3개씩 보고, 청해는 4-5개씩 3번씩 반복해서 들었어요~ 문제풀이는 일주일에 1번 정도만 하고, 자료를 가지고 반복해서 보고 듣는 식으로 공부를 했구요. 그러면서 강의도 반복하여 들었고, 방법론을 적용하는 연습도 계속 반복하였네요. 공부하면서 푼 문제집 권수가 많은 게 중요한 것이 아니라, 공부법을 제대로 적용시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공부한 시간과 분량은? 저는 개인적으로 하루하루 공부 계획표를 만들었습니다! (위 사진 참고) 그래서 분량을 채우지 않으면 자지 않고, 끝까지 끝내고 자도록 노력했어요~ 자료실의 자료들로 강의에서 알려주신 그 방법들을 따라 단계별로 공부했는데요, 청해는 하루 5개정도 파일을 3번씩 들었는데 듣고도 안 들린다 생각되면 스크립트를 읽고, 다시 또 들었는데도 모르겠으면 보면서 듣고, 다 들릴 때까지 듣는 식으로 5개 파일을 전부 끝내고 잤습니다! 공부하던 마음가짐은? 저는 “일단 강의에서 알려주신 그대로 100% 따라해보자. 방법론을 전부 적용해보자.”는 마음가짐으로 공부했던 것 같아요..! 많은 문제를 풀기보다 방법론을 적용하는 데 집중하였고, 그대로 믿고 따르는 마음으로 알려주신 그대로 따라 공부했구요! 이게 점수향상에 가장 크게 영향을 미친 것 같네요^^ 공부법대로만 공부하시는 게 혹시 불안하지는 않으셨는지? 당연히 불안하기도 했죠. 아무래도 당장 오늘 푼 모의고사 점수가 바로바로 오르는 그런 공부법은 아니다보니… 그치만 “일단 2달은 이렇게 해보고, 안 오르면 그때 가서 바꿔보자”라는 마음가짐으로 싹 다 그냥 말씀해주신 방법론 그대로 공부했어요. 처음에는 문제풀이를 많이 하는 게 중요하다 생각했는데, 점수가 안 올라서 컨설턴트님 말씀대로 자료실의 기본 자료들로 반복해서 공부하기 시작했는데요. 아무래도 이건 더더욱 바로 변화가 보이는 공부가 아니다보니, 그냥 전적으로 컨설텝스를 믿고 무작정 할 수 밖에는 없었습니다. 다행히 점수가 이렇게 나와서 이제는 제 선택에 전혀 후회가 없는 것 같습니다 :) 가장 도움된 강의는? 저는 독해를 하면서 선택지 2개가 헷갈려 2개 중 하나를 선택하는 데 시간을 많이 썼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그 문제에 적합한 선택지 소거법 부분 강의를 반복해서 들었구요! 그 훈련으로 소거를 빨리빨리 하게 되었고, 시간을 많이 줄일 수 있었어요! 처음에는 10-20분 정도 모자라던 시간이 5분 정도 모자라게 되고, 그렇게 점점 시간 문제를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이 훈련으로 독해 지문 전체를 읽는 시간도 줄일 수 있었구요! 그리고 강의에서 주어 동사 위주로 파악하라고 하여 구조-정답 짜맞추는 식으로 문제를 풀었고, 그 훈련으로는 단어를 몰라도 지문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많이 받았어요! 전부 다 방법론을 따라 방법론으로만 공부했던 것 밖에 없네요 :)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은? 저는 사실 “수강을 고민하는 수험생” 분들 보다는, “현재 컨설텝스 수강생”님들께 드리고 싶은 말씀이 있는데요, 강의를 듣다 보면 빨리빨리 점수가 오르지 않아 조급한 마음에 이것 저것 다르게 해보는 상황들도 많을 수 있어요. 그래도 이것 저것 하면서 시간 낭비를 하는 것보다 일단 방법론을 믿고 그대로 끝까지 적용하다 보면 점수가 오른다고 생각하구요! 방법론을 적용하여 공부하는 것이 처음에는 되는 건지, 안 되는 건지 잘 모르겠고, 불안할 수 있지만 믿고 끝까지 그대로 공부하면 점수가 오르실 거라고 확신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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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학원 3달 정체
2주 만에 61점 상승

1. 텝스를 공부하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학사편입학에 지원하기 위해 학점은행제를 진행중이었는데 자격증을 따면 학점을 인정해주는 제도가 있었고, 그 중에서 영어 공부와 학점 취득을 동시에 할 수 있는 ‘텝스’를 활용하게 되었습니다. 2.편입을 결심한 계기는? 원래 더 나은 대학을 목표로 했을 뿐만 아니라 전문대학에서 가르쳐준 학업의 질에 아쉬움이 있어서 편입을 통해 공부를 더 해보고 싶었습니다. 3. 텝스 외에 다른 공인 영어 시험을 공부해보신 경험이 있으신가요? 그 시험과 텝스는 어떻게 달랐나요? 토익을 성인이 된 후부터 올해 2월까지 총 1년 정도 공부했었어요. 처음 텝스를 시작하기 전에는 뉴텝스 이전의 구텝스였는데, 토익보다 20분이 더 긴 시간 동안 수준 높은 어휘와 백지상태에서 청해 문제를 풀어야 하는 점이 가장 큰 어려움이자 부담이었어요. (컨설텝스 이전 공부 관련) 4. 컨설텝스를 알기 전 “학원만 5개월” 다니셨다고 하셨는데요, 어떤 학원을 다니셨고, 그 당시 어떻게 공부를 하셨는지 구체적으로 설명해주실 수 있나요~?? P학원을 각각 신촌과 강남에서 다녔어요. 사실 처음에 목표했던 점수는 2등급 대였기 때문에 큰 부담감 없이 시험 유형만 익히고자 하는 마음으로 학원을 다녔고 시험을 치렀습니다. 그래서 처음 한달 동안은 숙제를 한 번도 해간 적이 없었어요;; 그런데도 시험에 익숙해서인지 2번 정도는 성적이 올랐습니다. 2개월 차는 당시 학교 시험을 치루고 한두달 지나서 시작했고 이때부터 일반편입이 아닌 학사편입을 결심했고 학점취득을 위해 1등급을 목표로 하게 되었습니다. 단어도 조금씩 외우면서 숙제를 했지만 아마 점수 상승이 크게 없었던 거 같아요. 다음으로 졸업을 한 뒤 편입학원과 텝스학원을 병행했는데 숙제를 할 때 편입에 우선순위를 뒀던 지라 이때도 거의 숙제를 하지 못했던 거 같아요. 이 때부터 점수가 떨어지기 시작했고 남은 시간은 점점 줄어들어 긴장이 됐어요. 그래서 남은 2개월은 편입학원도 중단하고 텝스에 매진하였으나 기대했던 것 만큼의 성적을 얻지도 못했고 많은 문제들을 완전히 이해하지 못하고 넘어갔어요. 구체적으로는 오전 10시부터 스터디나 수업을 시작했고 저녁 8시까지는 숙제를 마무리 하면서 공부시간을 채우려 했어요. 기본적으로 단어를 외우고, 청해는 딕테이션 프린트를 채우면서 반복했고, 문법은 틀린 문제를 오답노트에 정리하고 시험 주에 참고했고, 독해는 틀린 문제와 해당 지문을 다시 검토하는 방식으로 공부를 진행했습니다. 5. “처음 2개월까지만” 점수가 오르셨다고 하셨는데, 성적 정체의 원인이 무엇이었다고 생각하시나요~?? 토익을 오랫동안 공부했던 경험에 빗대어서 생각을 해본다면 시험의 난이도 대비 성적향상을 이룰만큼 꾸준하게 학습하지 못했던 것이 첫 번째 이유인 것 같아요. 다음으로는 텝스시장이 크지는 않다 보니 토익에 비해서 전문성이 떨어진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같은 학원 수강생 분들도 저와 마찬가지로 성적정체 때문에 힘들어했고 이에 구체적으로 학습컨설팅을 해주는 게 부족했다고 느꼈습니다. 통상 2개월 과정으로 전 영역을 동시에 다루는 학원의 전형적인 커리큘럼은 탄탄한 영어기초와 전략적인 영역공략이 필요한 텝스의 난이도와 유형에 적합하지 않았던 거 같습니다. 지나고 보니 단어가 부족한 경우, 고급어휘와 숙어가 남발하는 청해영역이 뒤떨어지는 경우 등 모두 2달안에 획일화된 방식으로는 성적향상이 거의 불가능할 수 밖에 없다는 생각이 드네요. 6. 컨설텝스는 어떤 경로로 알게 되셨나요? 텝스학원을 여러 군데 알아보고 싶어 검색을 하다가 항상 컨설텝스가 떠서 기억하고 있었습니다. 7. 학원을 다니면서 점수가 오르긴 올랐는데, 컨설텝스로 전향하신 결정적인 계기는 무엇인가요? 편입을 결심하고 하반기에는 학위 취득이나 전적대학교 졸업 등을 모두 마무리 짓고 편입학원을 다니며 편입에 집중하려 했던 저만의 커리큘럼이 있었어요. 그런데 생각했던 것보다 텝스의 난이도가 훨씬 어려웠고 계획에 차질이 생겼습니다. 저는 인강을 들으면 나태해질 것 같아 관심을 갖지 않았는데 상황이 상황인지라 언젠가부터 머릿속에 맴돌았던 ‘컨설텝스’를 자세히 알아보았어요. 우선 대표님의 훌륭한 이력뿐만 아니라 장학생 분들 중에 저와 같은 편입을 하신 분들도 있었고 따라서 고득점과 점수 상승폭이 큰 사례들이 많아 신뢰하게 되었습니다. (컨설텝스 수강 관련) 8. 성적 정체의 원인을 컨설텝스가 어떻게 해결해주었나요~?? 컨설팅을 받으면서 ‘어떻게 어떻게 해야 된다’ 딱 처방을 내려주셔서 점수정체로 방황하던 제가 컨설팅을 통해 다시 따를 지침이 생겨서 힘을 낼 수 있었던 거 같아요. 그리고 ‘이해’편을 수강하는 동안 영역별 점수 비중에 따른 전략방식과 문제풀이가 아닌 문제유형이 어떠한 것인지 본질적으로 이해시켜 주셔서 혼자서 공부하는데도 큰 어려움이 없었고, 이를 바탕으로 공부를 이어갔던 게 점수 향상으로 이어졌던 거 같습니다. 9. 매우 단기간(2주)에 목표점수를 달성한 본인만의 팁이 있다면? 남은 시간이 한 달도 없어서 청해편만 하루에 하나씩을 꼭 수강하려고 했고, 강의 중 대표님이 이거는 꼭 해라 하는 것들은 정말 꼭 했어요. 복습하고 하루 몇 문제 가량 적용해서 풀이하는 것들이요. 그래도 불안해서 컨설텝스 자료실을 배회하다가 혼동발음 자료를 발견했고 제가 취약한 부분이었기 때문에 짬짬이 들었어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모의고사 풀면서 독해영역을 23번부터 푸는 방식을 적용했는데 한 번 만에 시간 안에 풀 수 있었고 시험장에서도 효과를 발휘했습니다. 10. 목표시험 2주 전 컨설팅을 받으셨다고 하셨는데, 어떤 도움을 받으셨나요~?? 많은 인강들 중에 어떤 걸 들어야 할지, 그리고 수강하는 동안 공부해야 할 방식을 설명해주셨던 게 도움이 되었습니다. 11. 청해 영역에서 “2번 어떻게 들을지 전략화”할 수 있었다고 하셨는데, 좀 더 구체적으로 설명해주실 수 있나요~?? 텝스가 파트 4, 5에서 두 번 들려주는 것을 어떻게 들어야 하는지 제가 기억하지 못하는 걸 수도 있는데 학원에서는 거의 언급하지 않아 항상 답답했던 부분이었어요. 두 번 듣는 동안 지치기도 하고, 졸립기도 하고, 들어도 몰라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어요, 하지만 컨설텝스는 첫 번째 들을 때는 주제나 요점을 위주로 두 번째는 세부사항이나 제시된 정보 점검을 위주로 들어야 한다고 전략을 세워주셨어요. 12. Correct 와 인퍼 유형의 차이를 명확히 파악한 것이 다른 시험에도 활용될 수 있다고 하셨는데, 좀 더 구체적으로 설명해주실 수 있나요~?? 많은 영어시험에 ‘correct’와 ‘infer’ 유형을 통해서 문제가 출제되는데 비슷한 듯 하면서도 달라서 문제를 풀 때 헷갈렸던 경우가 많았어요. 하지만 correct는 제시문의 정보와 일치하는 내용이고 infer유형은 제시된 정보를 바탕으로 원인 혹은 결과가 될 수 있는 논리적인 선택지를 고르는 추론력을 요하는 유형임을 깨달았어요. Infer의 뜻이 추론인건 누구나 알지만 추론이 어떤 건지를 설명해주셨기 때문에 문제의 본질을 이해할 수 있었고 다른 시험에서도 똑같이 ‘correct’와 ‘infer’ 유형이 나오면 이 방식을 떠올리면서 정답을 고를 수 있을 거 같아요. 13. 자료실의 청해자료가 구체적으로 어떻게 도움되셨는지 설명해주실 수 있나요~?? 강좌 별로 들을 수 있는 자료가 제한돼 있어서 아쉽기는 했으나, 제가 부족했던 ‘연음’을 분류하여 모아둔 자료가 매우 도움이 됐습니다. 청해문제를 틀릴 때마다 들리지 않았던 원인을 찾다보면 연음인 경우가 많았는데 어떤 연음이었는지 기억해두고 자료실에서 찾아서 들었습니다. 14. 학원 5개월 다닐 때와 컨설텝스를 수강했을 때의 총 ‘공부량’을 비교해본다면? 시간을 얼마나 절약하셨나요~?? 사실 공부시간은 비슷했던 거 같아요. 하지만 이해하면서 공부하는 것과 이해하지 못하고 억지로 하는 것에서 효율성 차이가 있었던 거 같아요. 학원을 오가는 데 쓴 시간도 아예 없앨 수 있었고, 점수 상승을 기준으로 하더라도 공부를 하고도 점수가 떨어졌던 적이 있었으니 최소 3배 이상은 절약되지 않았나 싶어요. 15. 공부하면서 가장 힘들었을 때는? 그리고 그걸 어떻게 극복하셨나요? 에피소드가 있다면 최대한 자세히 설명해주세요~^^ 과연 점수가 오를까? 올라도 목표했던 점수를 달성할 수 있을까? 이런 걱정과 더불어 올해 특히 더웠던 여름에 성적까지 정체돼서 너무 힘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시험을 보는 날도 너무 더워서 얼른 에어컨을 틀어주는 고사장에 들어갔지만 선풍기까지 앞뒤로 해서 청해 시간까지 틀어주는데도 시험이 끝날 때까지 마찬가지로 너무 덥고 힘들었습니다. 여기서 느낀 건 아무리 집중하려고 애를 써봐도 더위를 극복하는 건 불가능하다는 거였어요. 그래서 저는 어쩔 수 없는 건 어쩔 수 없는 거구나 하고 다음 시험을 바로 준비했어요. 물론 매달 시험이 있어서 많은 분들이 시험이 끝나고 바로 다음 시험을 대비하시겠지만, 슬럼프를 이겨내는 방법은 이렇게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공부하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마무리) 16. 앞으로의 최종 목표는 무엇인가요? 목표를 이루는데 컨설텝스가 어떤 도움이 되었나요? 구체적으로 정해지지는 않았지만 편입을 해서 공부도 열심히 하고 제가 나갈 분야를 찾아보고 싶어요. 대표님을 비롯한 컨설턴트 분들도 출중한 학업성취뿐만 아니라 하필이면 이 좁은 텝스시장에서 남들과는 차별화된 인강 시장을 개척했다고 느꼈어요. 이런걸 통해서 저도 많이 동기부여를 받았고 앞에 놓여있는 목표들을 하나하나 이뤄나가려고 합니다. 17. 다른 수험생들, 특히 단기에 점수가 필요한 분들께 마지막으로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기간이 얼마 남지 않았을 수록 많은 문제자료보다는 ‘방법론’에서 가르쳐주는 것처럼 하나라도 확실히 이해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특히 단기간에 점수가 필요하시다면 거의 마지막 시험일 텐데 힘드시더라도 최선을 다해서 후회 남지 않았으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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텝스는 영어가 아닌 영어시험-2달만에 점수 수직상승

저는 텝스를 영어로서가 아닌, 시험으로서 접근하니 성적이 올랐습니다. 저는 1월 중순부터 텝스공부를 시작했고 점수로는 429점부터 시작했습니다. 제 목표점수인 540+에는 한참 못미치는 점수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처음에 시작할 때는 계속 자신감에 차 있었습니다. 외국어고등학교 시절부터 시작해서 1년이 넘는 짧았던 미국 유학생활때까지 영어 공부를 계속 해왔기에, 영어에는 자신이 어느정도 있었던 것이 화근이었습니다. 텝스도 그냥 문제 많이 풀고 연습만 잘 하면 되겠지라는 생각으로 계속 문제만을 풀고 오답을 체크하고, 왜 틀렸는지를 분석하는 방법으로 공부했습니다. 그런데 텝스라는 시험은 제가 생각했던것보다 많이 다른 시험이었습니다. 특히 리딩의 경우 다른 영어시험과는 달리 문맥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고(특히 주제, 빈칸, 인퍼 문제의 경우) 선택지도 일부러 헷갈리도록 출제를 하기 때문에 토플, 토익에 비해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것이 매우매우 중요한 시험이었습니다. 예를 들어 고득점 문항 중 하나인 리딩-인퍼 유형의 경우 조금만 논리적 비약을 해도 오답을 선택하게 되어있는, 아주 치밀한 구조로 짜여진 시험이었습니다. 아직 텝스라는 시험에 익숙하지 못했던, 텝스공부 초반부에는 그동안 영어공부를 오래 했던 경력에 비하면 아주 초라한 점수인 429점이라는 점수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 뒤로도 계속 텝스를 응시했지만 400점 중반대를 벗어나지 못했고, 그럴수록 대형학원들에서 나온 문제집과 모의고사 문제풀이 공부량만 늘려갔습니다. 무엇이 문제인지 파악하려하기보다는 소위 '양치기'를 통해 점수를 올리려고 했습니다. 그런데도 4월까지도 점수가 오르지 않자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이것저것 알아보기 시작했는데, 그러던 중 유튜브 광고영상을 통해 컨설텝스를 알게되었습니다. 그리고 컨설텝스 이해편 수강을 통해 무턱대고 영어공부를 하는게 아닌, 텝스라는 시험이 무엇인지를 알아가기 시작했습니다. 제 기억이 정확한지는 모르겠지만 유튜브에서 봤던 영상에서 "텝스식 공부로 공부하라"는 얘기를 했던 것 같습니다. 그 이후, 컨설텝스를 통해 공부를 하면서 광고영상에서 보았던 "하지마, 텝스식으로 안할거면"이라는 문구가 정확히 어떤 의미인지 차근차근 알아가기 시작했습니다. 꾸준히 컨설텝스 이해편을 수강하면서 출제자들이 어떤식으로 오답을 만드는지, 그리고 그 오답을 어떻게 매력적으로 보이게 만드는지에 대해 알아가기 시작하니 텝스라는 시험만의 독특한 특징이 무엇인지 알게 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한편 컨설팅을 해주셨던 구건우님의 조언대로 기초가 많이 부족했음을 인정하고, 최초 수강계획이었던 실력편이 아닌 이해편을 수강했던 것이 신의 한 수 였던 것 같습니다. 또한 영어에 있어 자만했던 자신을 반성하며 단어부터 매일 아침 3일분씩 제대로 차근차근 외우고 단어집의 예문들을 읽으면서 문장구조 파악하는 연습부터 다시 시작했습니다. 또한, 비록 저는 실력편을 듣지는 않았지만 실력편에서 배우는 내용이 영자신문과 영어뉴스를 이용한 내용이라는 것을 알고서는 영자신문과 영어뉴스(CNN)으로 리스닝, 리딩에 대한 기초실력을 올리는 노력도 병행했습니다. 이건 거의 매일 1~2시간씩 투자하며 공부를 했는데, 영어를 영어 자체로 받아들인다는게 어떤 느낌인지 터득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문제는 잘 풀지 않았지만 가끔씩 모의고사나 문제집을 풀 때는 1분안에 한 문제 푸는 연습과 논리력 강화훈련을 한다는 느낌으로 임했습니다. 컨설텝스 이해편에서 배웠던 내용을 적용하면서 공부를 꾸준히 계속 하였고 이렇게 꾸준히 하다보니 2달이 안되어 476점에서 540점으로 점수가 대폭 상승하는 결과를 얻었습니다. 제가 생각하기에 컨설텝스 강의의 장점은 어떻게 공부를 해야 점수가 오르는지를 알려준다는 점 같습니다. 처음엔 다소 귀찮고 뭘 이렇게까지 해야되나 싶어도, 이해편에서 알려준 방법과 순서대로 문제를 풀고 리뷰하는 시간을 갖다보면 텝스라는 시험이 무엇인지 하나둘씩 깨달을 수 있게 되는 것 같습니다. 특히 리스닝/리딩 각 영역에서 오답을 출제하는 원리를 알려주는 부분이 가장 좋았습니다. 이 내용을 수강한 뒤에 모의고사나 문제집을 풀면서 오답제거가 확실히 빠르고 정확하게 되는 느낌을 받았고, 시험장에서는 잘 안풀리는 문제가 있어도 소거법을 통해 정답을 골라낼 수 있었습니다. 텝스식 공부법을 잘 익히고, 그 방법대로 끊임없는 연습을 하는 것이 텝스 성적을 올릴 수 있는 지름길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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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 반만에 목표점수 달성!!!!!!!

대학원 준비하면서 정말 어떻게 해야하나 걱정도 많았고, 직장다니면서 학원을 다녀야할지 인강을 들어야할지 고민하던 중 컨설텝스를 발견을 했고 반신반의의 마음으로 수강신청을 해서 1달 반 가량을 들었습니다. 제가 이렇게 빨리, 후기를 남기게 될 줄도 몰랐고 심지어 조금 전에 후기를 남겼었는데 무안해지네요;; 무엇보다도, 처음 강의를 듣고 나한테 잘 맞겠다 생각은 했지만 이렇게 빨리 점수가 오를 것이라고 생각도 못했습니다. 정말 체화를 시키는 연습이 중요하다고 하여, 매일은 안되더라도 3지문씩을 풀려고 했던 것이 도움이 되었던것 같고 특히, 독해에서 제일 고민되었던 2개 남은 보기에서 무엇을 지워야 하는지 그리고 청해에서는 딕테이션 연습없이 정말 강의 내용대로 열심히 애쓰고자 했더니 점수가 올라서 신기하네요 목표점수 달성했지만, 실력편 마저 수강해서 조금 더 높은 점수로 저의 텝스시험을 마무리 하고 싶네요 정말로 컨설텝스 아니었으면 이점수 이렇게 빠른 시일내에 못나왔을 듯합니다.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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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만에 목표점수 달성!
진작 들을걸 그랬어요.

처음 텝스 공부를 시작한 것은 2018년 12월 중순이었습니다. 그 때 대학원 입시 준비 때문에 텝스 성적이 너무 급해서 1:1 과외수업을 7주정도 들었는데 결과가 너무 절망적이었습니다. 아무것도 공부하지 않은 상태에서 쳤던 첫 시험이 292점이었는데 한 달 정도 공부하고 쳤던 시험에서 296점, 7주 쯤 공부하고 쳤던 시험에서 300점을 받았습니다. 두 달간 정말 열심히 공부했다 생각했지만 무작정 문제를 풀고 풀이하는 형식의 공부를 하다보니 점수가 오르는 것을 느끼지 못했습니다. 두 달간의 노력과 시간이 헛된 것일까 하며 절망에 빠져있던 중 컨설텝스라는 인강이 있다는 것을 알게됐고, 점수가 많이 오른 후기를 찾아보면서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수강하였습니다. 많은 후기들을 참고한 결과 저에게는 실력편이 적합할 것 같아 실력편을 수강하였습니다. 설 연휴가 끼어있는 상황에서 책 배송이 늦어지는 바람에 저에게는 다음 시험 까지 5일이라는 시간이 남았었고, 5일동안 인강을 열심히 들으면서 가르쳐 주신 방법으로 선택지를 고르는 연습을 하였고 결국 저는 목표점수를 달성할 수 있었습니다. 인강에서 지문의 요점을 한 번에 찾을 수 있도록 연습시켜준 것과, 본문의 요점을 paraphrasing한 보기를 고르는 법을 연습할 수 있도록 해준 것 덕분에 목표점수를 도달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진작 컨설텝스를 들었으면 더 좋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감사합니다 컨설텝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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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체기 극복하고 1주에 86점 상승

뉴텝스 실전편을 들으면서 평소 대형강의를 들으면서는 해소되지 않았던 의문들을 해결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덕분에 몇달 동안 300점대 후반에서 400점대 초반을 웃돌던 점수가 크게 상승했어요. 컨설텝스에서 공부를 시작한지 일주일 정도 후에 치른 6월 1일자 시험에선 475점을 달성할 수 있었어요! 바로 전 5월에 응시했던 시험에선 389점이 나왔는데 무려 86점이나 상승했어요. :):) 텝스 점수를 더 올려야 할 때 또 컨설텝스의 도움을 받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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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과 학업을 병행해야 하는 바쁜 직장인에게 최적화된 강의

안녕하세요. 시험을 본 지는 꽤 되었지만 최근 대학원에 합격하고 감사한 마음을 표현하고자 후기를 남기게 되었습니다. 텝스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최대 2년까지만 성적표를 저장하고 있기 때문에 수강전 성적표를 찾을 수 없어 문자로 대체하여 올립니다. 구텝스 배점이 청해,문법,어휘,독해순으로 400, 100, 100, 400이니 이 점을 고려하여 점수를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저는 특히나 독해영역이 부족하였습니다. 그러나 직장인이라 퇴근 후 순공부 시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하였고 그마저도 대학원 입시 공부와 병행해야 하였으므로 단기간에 점수를 빠르게 올릴 수 있는 방법이 필요했습니다. 실전편 실력편 둘 다 결제하여 강의 목록 중 부족한 부분을 골라 들었는데요, 그 이외에 개인적으로 공부한 시간은 없습니다. 약점 보완 공부법, 실제 시험 tip, 실전 전략 등은 텝스라는 시험 자체에 대한 감각을 키워주고 지문을 보는 눈을 길러주었습니다. 강의 갯수와 시간이 길지 않아 저처럼 시간의 절대량을 투자하기 어려우신 분들에게 적합할 것 같습니다. 물론 강의 시간이 짧다고 해서 내용이 부실한 것은 전혀 아니구요. 핵심 내용만 간결하게 담고 있어서 더 좋습니다. 또한 막히는 부분이 있을 때마다 1:1컨설팅도 유용하게 받았습니다. 공부방법, 공부 내용에 있어 부족한 부분이 있다면 컨설팅을 적극 활용하세요. 개인적으로는 유형편부터 차근차근히 들으면서 어휘와 문법 공부도 병행했다면 훨씬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을 것 같아 아쉬움이 남습니다. 시간이 좀 있으신 분들은 컨설텝스 강의를 들으시며 개인적인 공부시간도 확보하신다면 시너지가 클 것 같아요. 단기간에 성적을 올리고자 하신다면 컨설텝스 강의를 적극 추천합니다. 더불어 강사님께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사업 번창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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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81점 올랐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고려대학교 이공계열 편입학을 위해서 텝스공부를 시작했던 대학생입니다. 저같은경우에, 연세대학교와 고려대학교 이공계열 편입학을 도전하고 있는데.. 작년에 사실 텝스를 잠깐 공부했습니다. 해** 텝스를 수강하면서 토익을 봤을때 점수가 한번에 연세대학교 커트라인 보다 높은점수를 받고서, 영어공부를 아예 하지 않았습니다. 이유는, 그냥 하기 싫었습니다. 나는 지금 당장, 텝스점수가 필요한데 해**에서는 자꾸만 해도 느는것같지도 않는 쉐도잉과 에코잉같은걸 시켰으니까요. 즉, 무언가 방법론을 알고 텝스 문제를 잘 풀게 해주는 그런 강의가 필요한데, 해**는 그런 강의와는 거리가 먼 강의였습니다. 실제로, 저는 별로 효과를 보지 못했고, 결국은 토익 커트라인도 넘었겠다 한동안 영어공부를 하지 않았습니다. 그당시에는 그냥 안일한 마음에 그랬던것 같아요. 그러다가, 8월3일에 첫 텝스시험을 응시했고 결과는 필요점수인 301점에 무려 35점이 모자란, 266점이었습니다. 그래서 인강듣고 얼른 하는게 좋겠다는 생각에, 컨설텝스를 구매만 해두고, 제대로 공부는 하지 않으면서, 강의만 깨작깨작 들었습니다. 그때만 해도 저는 점수를 인정하지 못하고, 시험보다보면 나올거라는 착각에 빠져 공부를 하지 않고 계속 시험만 응시했었습니다. 하지만 8월 24일에는 16점이 모자란 285점, 절망적이게도 9월 7일시험에는 다시 제자리로 266점, 9월 21일에는 2주간 단어장을 그래도 열심히 보고 가서 시험을 보면서, 이전에 깨작깨작 들은 강의내용을 되새기면서 시험볼때는 느낌이 전보다는 좋았지만 2점 모자란 299점을 받았습니다. 9월 21일 성적을 보고, 앞으로 남은 시험이 2번뿐인데 정말 큰일났다라는 생각이 들고, 너무 불안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그런식으로 듣지 않고, 10월 19일 시험을 제대로 준비하기 위해서, 하루에 몰아서 이해편과 실력편을 모두 수강했습니다. 그리고나서, 강의에서 배운걸 모두다 한번에 쏟아붓듯이 적용하며 공부했습니다. 다시 말해서, 하루에 모든 강의를 다 수강한 저같은경우는, 우선 강의를 듣고나서 강의교재의 지문을 모두다 다시 복습하고, 그 다음날에는 하루에 유형별로 지문을 하나씩 방법론(이해편, 실전편)에서 배운 방법들을 지문 하나하나에 꼼꼼히 적용했습니다. 예를들면, 독해를 한지문 풀고나면, 제일먼저 문제를 정확히 풀었는지 진단하기 위해서, 이해편의 방법론을 따라 분석을 했습니다. 독해는 문장들의 기능을 찾아야한다는 포인트를 되새기며 모든 선지의 기능을 다 파악하고, 이후에 세밀한 문장 하나하나와 내용 하나하나에 집중하기 위해서, 실력편에서 수강한대로 문장을 분석하고 내용을 제대로 이해해가면서 공부했습니다. 그러다보니 확실히 달라지는 무언가가 느껴졌고, 이전에는 그냥 제맘대로 단어만 외우고 대충 시험보는 느낌이었다면, 이번에는 정말 제스스로도 달라졌다라는 느낌이 많이 들었습니다. 전공 필기시험 공부를 하느라 하루에 영어공부를 거의 못하긴 했지만, 확실히 방법론을 알고 접근을 하니까 공부를 조금 하더라도 얻는게 훨씬 많았습니다. 그냥 문제만 풀고 틀리면 해설을 보는 그런식이 아니라, 계속해서 방법론에 입각해서 생각하고 제 스스로를 다듬어나가는 과정에서 실력이 많이 상승한것 같습니다. (정말 수강하시는분들은 아시겠지만, 방법론대로 해야합니다. 그냥 마음대로 하면 성적이 오르지 않습니다.) 그리고 결국, 마지막시험인 11월 2일 시험을 신청할까 하던 찰나에 5시에 텝스성적을 봤더니 무려 347점이 나왔습니다. 커트라인보다 46점이나 높은 점수였고, 수강 이전에 비해서 청해와 독해 모두 약 40점이 올랐습니다. 수강하고 느낀것은, 정말 컨설텝스는 그냥 텝스를 위한 강의라는걸 느꼈습니다. 대충 들을때는 솔직히 잘 몰랐지만, 들으면서 제가 직접 공부해보니까 정말 텝스문제를 잘 풀기위한 방법만 알려주는 강의라는걸 깨달았습니다. 특히나, 선택지 소거법에서 동의어, 다른어순, 온건한 표현 이 세가지를 이용한 문제풀이는 정말 급박한 상황에서 특정 부분만 보고도 문제를 풀 수 있도록 해줬고, 도움이 많이 되었던것 같습니다. 그리고, 청해에서는 별거 아닌것 같지만, 내가 방송에서 나오는 부분중 뭘 들어야겠다 라고 마음먹고 듣는게 생각보다 정말 중요한데, 컨설텝스에서는 그걸 조목조목 다 짚어줍니다. 그래서 듣기 유형별로, 무조건 다 들어야한다는 강박을 갖지 않아도, 특정 어느부분을 집중해서 듣겠다 라는 생각으로, 그리고 들은걸 바탕으로 답을 고르는 논리는 어때야하는지 (듣기도 듣고 다 답처럼 들리기때문에, 나름의 기준이 중요한데 그걸 다 알려줍니다.) 를 생각하면서 들었더니 또한 성적이 많이 오른것 같습니다. 글이 길어졌는데, 정말 컨설텝스의 이재일 선생님께 감사의 말씀을 올리고, 점수 안나온다고 불안해서 공부도 제대로 안하고 1:1 컨설팅에서 징징대도 항상 친절하게 답변해주시고 적절히 조언해주신 구건우 담당 컨설턴트님께도 너무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텝스점수 많이 올리고, 고려대학교 지원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혹시 망설이는 분들 있다면, 대학원이나 편입에 필요한 점수 마감기한이 코앞이라 급하다면 꼭 들어보세요! 단기에 가장 도움이 많이 될 수 있는 강의라고 생각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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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먼저 짧은 기간에 목표점수를 훌쩍 넘을 수 있게 해주신 컨설텝스 감사드립니다 :) 학교 18학점 수강, 따로 준비하는 시험 때문에 굉장히 촉박한 일정이었음에도 불구하고 400초반 점수를 얻을 수 있었던 건 효율적인 컨설텝스 공부법때문이었다고 생각합니다. 1. 인강 저는 이해 살력 문법 실전편 모두 수강했습니다. 이해는 1주 동안, 실력은 2주 동안, 문법,실전은 시험 일주일 전에 듣는걸 목표로 하고 공부했었습니다. 저에게는 이해편이 가장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시험장에서도 아리까리했던 문제를 고민하지않고 답을 고를 수 있게 해줬거든요. 인강과 더불어 복습할 때 해당회차 강의하고 연결되는 문제를 풀었습니다. 해커스 보라색 책을 풀었는데 앞에 3회분 밖에 풀지는 못했네요. (보카문법은 다 풀었습니다) 2. LC 사실 순수하게 공부한 시간으로 따지면 거의 3주도 채 되지 않았는데요 그래서 저는 전략을 리딩에서 고득점, 어휘 문법에서 중간, 듣기는 반만 맞추자 로 짰습니다. 짧은기간안에 리스닝 실력을 비약적으로 높이기란 어렵다고 판단했고 주로 파트 1,2 에 집중했습니다. 자료실에 있는 관용구 표현을 싹 다 뽑아서 보카 공부할 때 외웠고 (실제로 시험에서도 정말 도움이 되었어요) 묻는 말에 제대로 대답하는 선지를 고르자 라는 마음가짐으로 시험장에서도 문제를 풀었습니다. 3. 보카 문법 컨설텝스에서 알려준 보카 공부법이 정말 빛을 발했었습니다. 노랭이로 3회독 정도 했고 예문이 있는 단어만 외웠습니다. 먼저 mp3파일로 단어랑 예문을 듣고 쭉 읽어본 다음 뜻을 외우려고 하는게 아니라 어떤 느낌의 단어이다 라는걸 몸으로 체화하려고 했습니다. 하루에 한시간 반정도 공부했었는데 이런 식의 공부법이 리딩에도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문법은 인강을 시험 4일 전쯤에 모든 공부를 다 접고 하루종일 들었습니다. (배속 올리니깐 6-7시간도 안되서 듣더라구요) 인강에서 중요시했던게 무작정 외우는게 아니라 기능을 잘 구분하고 문맥에 따라 골라야한다였습니다. 다행히 복습은 안했는데 인강 들었던 감이 시험까지 이어진것 같아요. 4. 리딩 리딩 강의는 정말 진리입니다 진리. 시간이 부족해서 4문제 정도 찍었는데 188점이면 푼 문제는 거의 다 맞은 것 같아요. 문제를 풀 때 일단 확실히 아닌 선지 두개를 지우면 두개 중 고민을 시작할텐데 그 헷갈리는 선지를 가려내는 방법을 명확한 기준을 두고 획일하게 적용할 수 있다는게 컨설텝스 강의의 장점인 것 같습니다. 강의를 듣고 시험전 실제 문제를 풀면서 조금 더 실전연습을 하신다면 리딩 만점도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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