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어시험 공부법 질문
컨설텝스, 도대체 무엇이 다른가요?
컨설텝스에서 다루는 것은 딱 두가지입니다
언론에 보도된 컨설텝스
15업계에서 유일하게, 컨설텝스의 모든 후기는
수강생들의 목표 달성 성적표로 인증되었습니다
텝스 공부의 방향성을 모르겠다면 컨설텝스는 필수입니다.
문예슬 수강생님
왜 텝스를 공부하셨나요?
서울대학교 일반대학원 진학을 희망하고 있는데, 4학년 이전에 텝스 성적을 준비하여 실제 대학원 입시 기간에 수월하게 준비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수강 전 공부방식 (있을 경우)
컨설텝스 진단용 모의고사를 먼저 풀고 텝스 시험의 특징을 대략적으로 파악한 후, 타사 실전모의고사 문제집을 구매하여 시험(2025.07.05.) 이전까지 4회분의 모의고사를 풀었습니다. 해당 문제집에서 틀린 문제는 먼저 해설을 보지 않은 채 다시 풀어보았고, 그래도 틀린 문제는 해설집 및 단어 사전을 보며 오답 정리를 하였습니다. 이렇게 정리한 오답(오답논리 등) 및 단어는 하나의 노트에 따로 정리하였습니다.
수강 후 공부방식 (컨설텝스에서 가장 도움받은 부분)
청해 유형을 연습할 때, 모든 문장을 한 문장씩 한국어로 해석하며 본인이 잘못 생각한 부분을 찾아가는 공부 방식이 가장 좋았습니다. 컨설텝스 수강 이전에 혼자 공부할 때는, 틀린 문제를 다시 푸는 시점에도 한 문제의 음원을 통으로 듣고 답을 체크한 후 정답지를 확인하는 과정만 거쳤습니다. 결국 다시 고른 답이 왜 정답 또는 오답인지를 제대로 분석하지 않은 채 시험장에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컨설텝스는 문제에서 들려주는 모든 문장을 해석하고, 제대로 해석되지 않은 부분은 반복하여 듣거나 차후 스크립트를 확인하여 보완할 수 있게 도와주었습니다. 덕분에 제 약점을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었고, 이것이 청해 영역에서의 점수 향상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유로운 후기
목표 성적 달성에 있어 선택과 집중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영역별 풀이 시간이 매우 짧고 파트별로 문제 풀이 전략이 상이한 텝스 시험 특성상, 본인이 빠른 시간 내에 최대한 정확하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파트를 알고 해당 부분을 집중적으로 분석 및 체화하는 것이 점수 상승의 지름길입니다. 특히 저와 같은 327점을 목표하는 응시자의 경우 특정 문항만 제대로 학습하면 충분히 목표 점수에 도달할 수 있으므로, 성적 상승에 시간이 매우 오래 걸리는 청해 파트 4,5 및 어휘 파트 등은 과감히 공부하지 않고 상대적으로 쉬운 청해 파트 1~3 및 독해 특정 문항만 집중적으로 분석하는 방향으로 학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저는 기존 영어 단어 학습량이 부족하여 모의고사를 풀이할 때마다 어휘 영역 성적이 30점도 채 되지 않아 걱정이 많았는데, 독해와 청해 중 오답을 정리하면서 암기한 단어만으로도 어휘 성적의 향상이 있었습니다. 327점이 목표인 분들은 어휘 파트에 큰 걱정은 하지 않으셔도 된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정리하면 컨설텝스 수강 전, 컨설텝스에서 자체적으로 제공하는 모의고사 1회분 및 기타 뉴텝스 모의고사를 2회 정도 풀이하며 본인의 약점을 파악한 후, 해당 목표점수에 맞는 커리큘럼에서 강조하시는 '맞혀야 하는 문항'과 '본인이 틀린 문항'을 비교해보시는 방법을 가장 추천드립니다. 이 과정을 거친 후 컨설텝스 강의를 수강하신다면 보다 능동적이고 빠르게 목표를 달성하실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마지막으로 양질의 강의와 커리큘럼 제공해 주신 컨설텝스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마지막 희망이었던 컨설텝스로 8주만에 91점 상승, 400중반 달성>_< (성적표 추가 첨부)
윤지현 수강생님
왜 텝스를 공부하셨나요?
한의, 치의학 전문대학원에 지원하고자 처음 텝스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수강 전 공부방식 (있을 경우)
시중의 모든 인강, 강남 모 학원의 현강까지 들었음에도 성적 향상이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지문을 꼼꼼히 분석하고 단어도 열심히 외웠지만 텝스라는 시험은 단순히 열심히 한다고 점수가 상승하는 시험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수강 후 공부방식 (컨설텝스에서 가장 도움받은 부분)
컨설텝스의 체계적인 오답 분석을 제시하는 교재 및 강의 덕분에 자기 실수 교정을 통한 텝스 메타인지를 획득할 수 있었습니다. 단순히 열심히 하는게 아니라 텝스를 전략적으로 공부할 수 있었고 이는 성적 향상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유로운 후기
비유학파 traditional korean에게는 너무나 막막했던 텝스.. 컨설텝스가 답이었습니다! 전문대학원 진학을 목표로 시작했기에 400중후반~500점대를 목표로 하였고 유명하다는 대부분의 타사 강의를 수강하고 학습했음에도 불구하고 점수는 오를 생각을 하지 않았습니다 나랑 텝스는 앙숙인가.. 포기할까 하던 와중에 컨설텝스 교재를 구매하게 되었고 체계적인 오답 풀이 과정을 보고 “ 이거다 !!”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후 강의를 신청하고 마지막 힘을 내보자 다짐했습니다. 직장과 병행했기에 4월~5월 동안 커리큘럼 전 과정을 소화하지는 못했지만, 그 와중에 결과는 나름 성공적이었습니다! 6월에 멀게만 느껴졌던 400중반 점수를 달성할 수 있었습니다. 문제풀이 후 단순히 틀린 문제를 해석하고 답을 찾는 리뷰 과정이 아니라, 컨설텝스의 자기 오류를 철저히 검증하는 과정은 내가 어떤 부분에 약한지 파악할 수 있는 ‘메타인지‘과정을 겪게 해주었습니다. 저의 텝스에 대한 도전은 아직 끝나지 않았지만 트코에게 희망과 빛을 준 컨설텝스 너무 감사합니다:)
컨설텝스로 한번에 목표 달성!
박민준 수강생님
왜 텝스를 공부하셨나요?
대학원 입시로 급하게 점수가 필요했습니다
자유로운 후기
첫 시험을 컨설텝스로 준비해 목표달성했습니다~ 체계적인 문제풀이 및 전략으로 손쉽게 달성해서 기쁘네여!
2개월 간 1회독 343점 달성 후기
강덕원 수강생님
왜 텝스를 공부하셨나요?
서울대학교 대학원 진학을 위해 텝스 298점이 필요한 상황이었습니다.
수강 후 공부방식 (컨설텝스에서 가장 도움받은 부분)
청해는 노트테이킹 방법의 예시를 자주 보여주시는게 익숙해져, 간단한 메모로 지문 전체를 요약하는 방법을 익힌게 가장 도움이 많이 되었으며 독해의 경우 문단별로 요약을 통해 전체 지문의 맥락과 핵심을 빠르게 파악할 수 있는 방법을 배운게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자유로운 후기
고득점이 필요한 경우가 아닌 경우 컨설텝스에서 제시한 전략인 청해와 독해에 집중하는 것이 목표 점수 취득의 가장 빠른 지름길인 것 같습니다. 커리큘럼 순서대로, 선생님이 말씀하신대로만 수행하였습니다. 대형 학원에서 출판한 단어장조차 구매하지 않았습니다.
진짜 되네요!
홍승희 수강생님
왜 텝스를 공부하셨나요?
대학원 진학을 위해 했습니다.
수강 전 공부방식 (있을 경우)
해커스 단어장 외우다가, 해커스 청해 독해 인강하다가, 문법을 파다가 했습니다.
수강 후 공부방식 (컨설텝스에서 가장 도움받은 부분)
메타인지를 어떻게 확실히 하는가에 대한 접근방식을 알려주어서 감사해요.
자유로운 후기
지나가다가, 텝스시험장 옆좌석 분이 풀고있던 노란문제집에 "텝스의 정석" 이라고 써있는것을 보곤, 사보자~ 하고 문제집을 먼저 샀습니다. 뒤에 모의고사 빼고 다 풀어보고는 너무 괜찮아서 인강도 구매해서 들었어요~~ 급하게 듣느라 강의만 먼저 쭉~ 듣고, 이제 단어를 외우던 중이었습니다. 이번주 예정된 토요일 시험까지만 바짝 더 공부해 보려고요!
어렵다고 쫄지말자
이원형 수강생님
왜 텝스를 공부하셨나요?
대학원 진학
수강 전 공부방식 (있을 경우)
단어만 외웠습니다.
수강 후 공부방식 (컨설텝스에서 가장 도움받은 부분)
커리큘럼대로 3시간씩 꾸준히 공부했고, 문장을 해석만 하는것이 아니고 의미를 파악하는 훈련을 통해, 그리고 문장 간의 의미 연결 훈련으로 독해 훈련이 된 것 같습니다. 청해는 무엇보다 단어 하나하나 해석하기보다 통으로 해석하고 이해했던게 도움이 많이 됐던 것 같습니다.
자유로운 후기
쫄지마시고,, 시험이 망했다고 생각하고 좌절하시지 말고.. 327점 목표는 진짜 빠르게 달성할 수 있으니 힘내십쇼!!
3주만에 204->386
박서연 수강생님
왜 텝스를 공부하셨나요?
일반대학원 진학을 목표로 공부했습니다.
자유로운 후기
시간을 투자하여 공부하는 것이 가장 힘들었지만 컨설텝스 교재의 팁들과 자세한 해설 덕분에 전략적으로 선택과 집중을 하여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노베이스 2주만에 초스피드 목표 달성!
이서호 수강생님
왜 텝스를 공부하셨나요?
고3 수능에서 영어를 망치고 입시에 좌절하면서 영어라면 치를 떨 정도로 공포증(?)을 가지고 살아왔습니다. 대학교 4년 동안 필수 수강 과목을 제외하면 영어와 관련된 어떤 활동도 하지 않았고, 그 흔한 토익도 한 번도 치지 않고 살아왔습니다. 그러던 중 서울대학교 일반대학원 진학에 텝스 점수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불가항력적으로 텝스를 시작했습니다. ★ 요약 : 서울대학교 대학원 진학 ★
수강 전 공부방식 (있을 경우)
처음에는 600점 만점에 327점을 달성하면 된다는 안일한 생각으로 텝스 공식홈페이지 모의고사를 비롯, 인터넷에서 구할 수 있는 모의고사 문제만 약 2주간 풀어보았습니다. 그렇게 치른 모의고사에서 받은 점수는 200점 중후반대(청해 100점대, 어휘와 문법 20~30점대, 독해 100점대)였습니다. 모의고사를 풀 수록 점수가 늘 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점수는 계속 제자리 걸음이었고, 좀처럼 성적 향상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첫 실전에서는 모의고사보다 조금이라도 더 높은 점수를 받을 것이라는 기대와는 달리 스피커 방송으로 인한 음질 저하, 실전이라는 압박감, 시간 분배 실수 등으로 예상한 점수를 훨씬 밑도는 성적을 받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요령 없이 공부하면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던 찰나, 유튜브에서 컨설텝스 관련 동영상을 봤던 것을 기억하고 강의를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 요약 : 요령 없이 문제만 풀이 ★
수강 후 공부방식 (컨설텝스에서 가장 도움받은 부분)
1. 327점 커리큘럼을 시작하면 '해석 문법'이라는 강의를 처음으로 시작하게 됩니다. 저에게는 이 강의가 가장 주요했습니다. 한참 동안 영어에 대한 자신감이 없어진 상태로 영어를 기피하는 생활을 했던 저에게 기본적인 해석 스킬과 문법을 숙달하게 해주었고, 자신감을 심어주었습니다. 이 과정이 없었더라면, 혹은 제가 이를 소홀히 했다면 아마 목표 점수 달성까지 더 오랜 시간이 걸렸을 겁니다. 2. 이후에는 컨설텝스에서 제시한 2주 공부법으로 꾸준히, 정직하게 공부를 했습니다. 특히 원래 영어에 대한 감이 부족했던 저로서는 청해와 독해를 병행하며 꾸준히 감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했습니다. 다른 교재들에서는 청해를 먼저 다 학습하고 그 이후에 어휘와 문법, 독해를 학습하게 됩니다. 하지만 '텝스의 정석' 기본 교재는 청해와 독해를 비슷한 유형들끼리 묶어 학습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이 점이 다른 교재들과 가장 큰 차이점이라고 생각합니다. 3. 무엇보다 가장 도움이 되었던 점은 어휘와 문법에 불필요한 노력을 쏟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었습니다. 327점 구간은 어휘와 문법을 각각 30점만 확보하면 됩니다. 관련 강의에서 지속적으로 언급되는 것처럼 해석에 필요한 어휘와 문법을 정확히 이해만 하고 있으면, 그리고 수능시험에서 요구하는 수준의 어휘와 문법 실력만 가지고 있어도 쉽게 달성이 가능했습니다. 여기에서 시간을 많이 아낄 수 있었고, 이 시간을 청해와 독해 공부에 투자하면서 효과를 볼 수 있었습니다. 4. 저는 하루에 평균적으로 6~7시간은 컨설텝스 강의와 기본교재에 온전히 투자했고, 하루에 3시간 정도 추가로 수강 전 풀었던 모의고사들까지도 오답노트를 진행했기 때문에 꾸준히 9시간 정도는 공부를 계속했습니다. ★ 요약 : 하루 약 9시간 커리큘럼에 충실하게 학습 ★
자유로운 후기
1. 학습을 하면서 제가 느꼈던 점은 제가 청해보다 독해에서 높은 점수가 나온다는 것이었습니다. 우선 커리큘럼 초반의 해석 문법에서 기초를 잘 닦은 탓인지 '텝스의 정석' 연습문제를 풀 때도 독해가 상대적으로 정답율이 높게 나온 반면 평생 정체되어 있던 청해 실력이 단기간에 급상승하는 것은 매우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선택한 전략은 청해는 110점 전후를 확보하고, 어휘와 문법은 평균 35점 정도를, 독해에서 160점 이상 받는 것이었습니다. 이를 위해 모의고사 풀이와 오답노트 시에도 독해에 조금 더 많은 비중을 두었습니다. 그리고 실전에서 이 전략이 잘 맞아떨어지면서 청해가 생각보다 점수가 안 나왔음에도 목표를 달성할 수 있었습니다. ★ 요약 : 점수가 잘 나오는 독해에 더 많은 시간 투자 ★ 2. 컨설텝스 유튜브에 올라온 점수배분 원리와 시간배분 꿀팁 영상, 이전회차 풀이 영상이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독해 풀이 시 점수 배점에 비해 풀이시간이 많이 필요한 문제는 깔끔하게 스킵하고 마지막 1분 방송이 울리면 풀던 문제를 중단하고 ‘찍신’에 빙의하여 임의로 마킹을 했습니다. 이는 점수배점이 높은 문제를 확실히 풀고 넘어가면 모든 문제를 다 못 풀어도 목표 점수를 확보할 수 있다는 자신감 덕분이었습니다. 실전에서는 시험 종료 1분 전이라는 방송이 울리는 시점에 8번과 9번, 31번부터 35번 문제를 남겨놓은 상황이었고, 이 문제들은 시험장으로 가는 길에 많이 봤던 것 같은 알파벳을 순서대로 마킹하고 시험을 마쳤습니다. 모의고사를 풀 때보다 못 푼 문제 수는 많았지만 배점이 높은 문제에 집중한 덕분에 점수를 잘 받을 수 있었습니다. ★ 요약 : 유튜브 영상을 통해 점수배점 원리를 이해하고 선택과 집중을 통해 고효율 문제에 시간 투자 ★ 3. 저는 독해 중에서 특히 인퍼 문제들에 집중을 했습니다. 추론 영역은 지문의 전체 내용을 이해한 상태에서 한 번 더 생각을 해야 하기 때문에 독해의 다른 영역(메인, 코렉트)들을 포괄하는 영역입니다. 또한 오답률이 높은 까닭에 푸는 시간 대비 배점이 높아 효율이 높은 편입니다.(강의에서도 강조되는 내용입니다.) 때문에 추론 영역에서 높은 점수를 얻기 위해 기본교재 학습 시나 모의고사 오답노트를 할 때 많은 시간을 투자했습니다. 인퍼 영역에 대한 실력 향상이 생기자 메인과 코렉트 영역에서도 성적이 급상승하게 되었고, 시간 배분에도 여유가 생기게 되었습니다. 이런 과정을 통해 2주라는 시간 안에 독해 영역에서 고득점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 요약 : 배점이 높은 인퍼 영역에 많은 시간을 집중 ★ 총결론 : 텝스 노베이스였지만 컨설텝스의 커리큘럼에 충실하게 학습한 결과 뜻밖에도 빠른 시간에 점수를 확보하게 되었습니다. 여러분도 컨설텝스에서 제공하는 강의, 문제, 노하우들을 잘 습득하고 전략을 잘 세운다면 저처럼 목표하는 점수에 빠르게 도달할 수 있을 겁니다.
빠른 시간 안에 목표달성 가능
방현욱 수강생님
왜 텝스를 공부하셨나요?
내년 하반기 로스쿨 입시를 할 생각이 있기 때문에 미리 지원자격인 어학점수를 확보해 놓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수강 전 공부방식 (있을 경우)
건설텝스 387점 달성 커리큘럼을 다 따라갔으며 특히 취약한 청해와 독해 위주로 공부를 하려고 했습니다.
수강 후 공부방식 (컨설텝스에서 가장 도움받은 부분)
우선 독해에서 접점을 찾는 부분이 가장 많이 도움이 되었고 실전에서 짧은 시간안에 정답을 찾기에 수월해 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청해부분도 노트테이킹 하는 방법을 숙지하면서 정답을 고를 확률을 높인 것 같습니다.
자유로운 후기
우선 청해를 공부하면서 아무 선지도 없는데 노트테이킹만으로 문제를 해결해야 해서 조금 낯설었고 독해문제들도 다른 영어시험과 달리 텝스만의 논리를 가진 정답을 찾아야 했기에 조금 낯설었습니다. 그래서 텝스 유형에 적응하는데에 시간이 걸린 것 같습니다.
한달만에 155 -> 298 달성
재환 수강생님
왜 텝스를 공부하셨나요?
서울대학교 대학원 진학을 위해 텝스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수강 전 공부방식 (있을 경우)
6-7년만에 영어공부를 하는것이었고 텝스는 처음 공부하는 것이었습니다. 진단 테스트에서 155점 맞았습니다.
수강 후 공부방식 (컨설텝스에서 가장 도움받은 부분)
1. 접점 도출하기 아무리 이야기해도 과하지 않은 부분은 접점 도출하기 입니다. 처음에 텝스 진단테스트를 풀때는 수능 독해 하듯 앞 뒤 문장만 읽거나, 빈칸 주위의 문제만 읽고 풀려고 시도 하였습니다. 그러다 보니 텝스가 자주 설치해 두는 함정에 걸리기 일쑤 였습니다. 컨설 텝스를 통해 접점 도출하기 훈련을 접했는데, 처음엔 접점을 도출하는것도 쉽지 않았습니다. 강사님은 편하게 도출하시는것 같은데 저는 아무리 해도 간단해지지 않는게 스트레스 였는데, 그때 컨설텝스 유투브 컨텐츠에서 접점 도출을 편하게 하는 법을 시청하게 되었습니다. 우선 구어체로 한번 변형시켜보면 접점이 한눈에 들어올것이라는 내용이었는데 이방식을 접한 뒤로는 접점 도출이 한결 쉬워졌습니다. 접점 도출을 할줄 알게 된 후로는 글이 말하고자 하는 주제 파악이 용이해 졌습니다. 또 강의에서 설명해주시는 텝스에 자주 등장하는 함정 유형도 정리해두어서 문제풀때 의식적으로 함정에 빠지지 않으려고 노력 했습니다. 2. 청해 노트 테이킹 저는 특히 청해가 약해 걱정이었습니다. 컨설텝스에서 제시하는 청해 방법인 노트 테이킹도 처음엔 의심스러웠습니다. "한글자로 어떻게 표현하지?" 라는 의문점을 항상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노트 테이킹이 빛을 발한곳은 part 2였습니다. part 2에서 남녀의 대화를 한글자로 간단히 기록해두니 두사람이 어떤 대화를 했는지 머리속에 그려지는 경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진단테스트를 했을땐 10문제중 8~9문제를 흘려 보냈다고 하면 실제 시험에서는 5문제 이상 정확하게 이해하고 풀었던것 같습니다.
자유로운 후기
1. 텝스 공부를 하며 힘들었던 점 일을 하면서 공부해야 하다 보니 시간내기가 힘들었습니다. 3교대 근무를 하면서 공부를 해야 하다 보니 중간중간 시간 내기가 힘들었고 일을 마치고 오면 피곤해서 쓰러져 자기 일쑤 였습니다. 그때 떠오른 말은 텝스 공부는 양보다 질이라는 것이었습니다. 텝스에서는 그 점수대에 맞는 단어장을 제공해주고 퀄리티 있게 단어를 암기할것을 권장 합니다. 그래서 저는 하루에 1쳅터의 필수 단어를 완벽하게 외우자는 생각으로 암기 했습니다. 출퇴근시간, 쉬는시간, 잠자기전 짬짬히 단어를 암기했습니다. 또 강의는 꼭 다 들었습니다. 강의를 다 들으면 6문제에서 많게는 9문제까지 풀어야 하는데 시간이 부족하면 4문제 정도만 풀었습니다. 대신 그 문제를 꼼꼼히 분석하여 모두 내것으로 만들겠다는 생각으로 풀었습니다. 많이 풀기보다는 한문제를 풀더라도 꼼꼼하게 분석하며 풀었던것이 실제 문제풀이에 더 도움이 되었던것 같습니다. 2. 팁 사실 컨설텝스에서 이미 제시해주고 있는 것이지만 버릴 문제는 버리자 입니다. 저는 청해는 part 1.2, 독해는 컨설텝스에서 제시해 주는 풀어야할 문제에만 집중 했습니다. 청해에 워낙 자신이 없다 보니 40분동안 영어를 듣고 있어야 한다는 것 자체가 저에겐 부담이었는데, "20문제만 풀면 돼!"라는 생각으로 임하니 더 집중 할 수 있었습니다. 공략이었던 part 1,2 를 끝내고 나니 part3는 더 부담없이 임할 수 있었고 더 잘 들을 수 있었습니다. 독해도 버릴문제는 버리고 넘어가니 문제에 더 집중 할 수 있었습니다. 공부기간이 많지 않아 풀어야할 문제도 다 못풀었지만 목표 점수를 달성하는데에는 문제가 없었습니다. 3. 하고싶은 말 여러 목적을 위해 텝스를 공부하시는 분들께 대단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모두 자신의 목표를 위해서 시간을 내어 공부하는 것 만으로도 이미 한발짝 나아가고 계신것이라 생각 합니다. 불안하시겠지만 컨설 텝스의 방식을 믿고 조금씩 나아가신다면 분명 목표하신 점수에 달성하실 수 있으실 겁니다. 힘내세요~!
컨설텝스와 함께한 텝스 졸업 후기
김명진 수강생님
왜 텝스를 공부하셨나요?
2026년 전기 서울대 일반대학원에 지원하고자 텝스를 공부하게 되었습니다. 대학원 입학 시 요구하는 조건은 327점이었기 때문에 이를 충족시키고자 공부했습니다.
수강 전 공부방식 (있을 경우)
컨설텝스 수강 전까지 독학으로 텝스를 공부했습니다. 대학 입학 이후 오랫동안 영어를 공부하지 않았던 터라, 중고등학교 시절 쌓아왔던 영어 기초가 상당 부분 사라진 상태였습니다. 우선 해커스에서 발행된 텝스 단어장에 등재된 단어들을 모두 외우는데 집중했습니다. 또한 단어 다음으로 가장 취약한 부분은 청해 부분이었기 때문에 개별 청해 교재를 구입하여 양치기 방식으로 공부했습니다.
수강 후 공부방식 (컨설텝스에서 가장 도움받은 부분)
기존에는 수능 영어를 공부했던 관성에 따라 양치기 방법을 주로 삼았는데, 컨설텝스 수강 이후 강의를 통해 학습한 문제풀이법을 충실히 따랐습니다. 또한 327점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모든 문제를 풀지 않아도 된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어 보다 효율적으로 문제풀이에 임할 수 있었습니다. 독해 영역의 경우, 빈 칸 문제, 연결어, 상관없는 문제, 코렉트 유형 등등 각 유형별 풀이법을 철저하게 실제 문제풀이에 적용시키고자 노력했습니다. 또한 많은 문제를 푸는 양치기보다도, 각 문제별로 철저한 오답 및 원인 분석을 통해 하나하나의 문제를 통해 정답의 논리와 근거를 체득하고자 했습니다. 실제로 철저한 복기 과정을 거친 후 독해 점수 또한 약 30점 정도 상승할 수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그래도 문제를 많이 풀어야 하지 않을까?'라는 의심에 관성에 이끌려 저도 모르게 양치기로 회귀하곤 했지만, 그때마다 컨설텝스 강의를 찾아보며 마음을 다잡곤 했습니다. 청해 영역의 경우, 말 그대로 저의 취약점 그 자체였습니다. 처음에는 성우의 말이 도무지 무슨 얘기를 하는지 알 수 없을 정도로 빠른 데다가, 시험지에는 문제와 선지도 적혀져 있지 않기 때문에 너무나도 절망적인 영역이었습니다. 우선 강의를 통해 백지의 시험지 위에 각 문제들과 선지들에 대한 O, X 표시를 하는 방법부터 익혔던 것 같습니다. 그 전에는 중구난방으로 여기저기에 들리는대로 표시했기 때문에, 막판에 정답을 마킹할 때는 마치 미로 속에서 길을 헤매는 듯한 느낌이 들었으나 이 방법을 익힌 뒤에는 체계적으로 각 문제와 선지별로 정답 여부를 그때그때 판단하며 시험지 위에 질서정연하게 체크하여 정리할 수 있었습니다. 이것만으로도 제 청해점수를 약 10~20점 정도 끌어올릴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보다 성적을 더 끌어올리기 위해 실제 많은 청해 문제를 풀어보면서 훈련할 수 있도록 별도의 교재를 구입하여 문제를 풀고, 그 때마다 오답의 근거와 모르는 표현을 정리하며 부족한 부분을 메꾸어 나갔습니다. 단어는 컨설텝스에서 제공하는 327점 단어 2주 커리를 기본으로 하되, 저는 청해 점수가 절대적으로 부족하다고 판단했기 때문에 별도의 텝스 단어장을 참고하여 보완하고자 했습니다. 물론 327점 달성을 위해서 이론적으로 단어 영역은 35점만 맞아도 충분하지만, 저처럼 청해 영역이 부족하신 분들은 전략적으로 단어 영역을 공략하여 청해 영역에서 얻지 못한 부족한 점수들을 메꾸는 방법도 있으므로 다른 수강생 분들께서도 각자의 전략에 맞게 수정, 보완해 나가시면 될 것 같습니다. 문법의 경우 다행히도 고등학교 시절 공부하면서 다져놓은 베이스가 어느정도 살아있는 영역 가운데 하나였습니다. 컨설텝스에서 제공하는 기본 문법 강의를 베이스로 삼아 여러 기출문제들을 풀어보며 문법의 감을 익힐 수 있도록 공부했습니다.
자유로운 후기
제가 처음 텝스 시험을 친 것은 작년 12월 1일에 이루어진 374회차 시험이었습니다. 사실 대학원에 진학하기로 한 것은 대학교 1학년 때부터인지라 항상 텝스 점수를 만들어놔야지 마음만 먹고 있다가, 졸업 학년이 다 되어서야 매우 다급하게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3학년이 끝나갈 무렵부터는 부족한 제 영어 실력을 알고 있기에 혹여나 점수를 맞추지 못해 대학원에 진학하지 못할까봐 항상 불안한 마음을 안고 지내왔습니다. 처음 지원해본 텝스 시험 점수는 286점이었습니다. 그 이후 겨울방학을 이용하여 한 달정도 텝스를 공부하고 2월 9일 376회차 시험을 응시했고, 성적은 298점으로 소폭 상승했습니다. 300점을 눈 앞에 두고 있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이대로 독학을 이어가면 무난하게 327점을 넘길 수 있으리라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학기가 시작되고 과제와 알바가 겹치면서 텝스 공부를 지속적으로 이어가지 못했습니다. 그래도 항상 혹시나 하는 마음에 3월 22일 397회차 시험과 3월 29일 398회차 시험을 응시했지만 역대급 난이도에 각각 260점과 259점이라는 최저점을 받게 되었습니다. 이 때 더 지연되면 정말로 희망했던 대학원에 갈 수 없을 것이라는 충격과 공포에 휩싸여 바로 컨설텝스 강의를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강의를 수강하면서 5월 10일 382회차, 6월 14일 383회차 시험에서 다행히도 점수는 각각 304점, 318점, 326점으로 점차 우상향하게 되었습니다. 강의를 통해 습득한 문제풀이법이 정말로 큰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7월 5일 384회차 시험에서 기준 점수보다 1점 부족한 326점을 받으면서 '그래도 할 수 있을 거야'라며 근근히 버텨오던 제 멘탈이 완전히 박살나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목표 점수를 1점만 더 채우면 된다는 사실이 저를 더 절박하게 만들었던 것 같습니다. 지하철 이동시간에는 듣기 파일과 단어장을 공부했고, 알바가 끝난 뒤에는 새벽 시간을 할애하며 더 간절하게 공부했습니다. 그 결과 7월 26일 385회차 시험에서 336점으로 기준점을 넘길 수 있게 되었습니다. 지난 8개월간 총 8번의 시험을 치르는 동안, 텝스는 언제나 제 마음 한 구석에 자리한 커다란 돌덩이 같은 존재였습니다. 컨설텝스 강의를 수강한 경험은 단순히 문제풀이 요령을 익히는 것에 그치지 않고, 저처럼 영어에 자신이 없고 불안했던 수험생에게 끝까지 버틸 수 있는 힘을 준 과정이었습니다. 독학으로는 넘기 어려웠던 벽을 강의 속 체계적인 전략과 실전 훈련이 무너뜨려 주었고, 결국 목표 점수를 달성할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도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게 된 것이 가장 큰 수확이었습니다. 앞으로 텝스를 준비하시는 분들께도 이 강의를 강력히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포기만 하지 않으면 됩니다
김지윤 수강생님
왜 텝스를 공부하셨나요?
대학원 진학을 준비하면서 제한된 기간 안에 영어 성적을 충족해야 했습니다. 특히 시간적 여유가 많지 않아 단기간에 효율적으로 점수를 확보할 방법이 필요했습니다. 여러 학원과 온라인 강의를 검토하던 중 컨설 텝스 2주 커리큘럼을 알게 되었고, 체계적이고 압축적인 학습 방식이 제 상황에 적합하다고 판단해 곧바로 수강을 시작했습니다.
수강 후 공부방식 (컨설텝스에서 가장 도움받은 부분)
1. 불안감 극복 시간이 촉박하다 보니 ‘과연 단기간에 목표 점수를 달성할 수 있을까?’ 하는 불안감과 압박감이 컸습니다. 그러나 2주 커리큘럼을 수강하면서 충분히 가능하다는 확신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특히 어떤 문항은 반드시 맞춰야 하고, 어떤 문항은 굳이 집착할 필요가 없는지 명확히 짚어주셔서 문제를 틀릴 때 느끼던 압박감이 크게 완화되었습니다. 교재 문제를 풀면서도 오답률을 언급해 주시며 “충분히 어려운 문제”라고 설명해 주신 점이 큰 위안과 도움이 되었습니다. 2. 문제 풀이 스킬 단기간에 핵심만 집어 실제 시험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정리된 스킬들을 배운 것이 가장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설명이 간단명료해 시험장에서도 쉽게 떠올릴 수 있었고, 실전에 그대로 적용할 수 있었습니다. 시험 당일 컨디션 문제로 패닉이 왔지만, 수강하며 익힌 스킬들을 차근차근 떠올려 적용한 덕분에 끝까지 시험을 마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제가 약했던 청해 영역에서는 노트테이킹과 O, X, △ 표시 방식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확실히 맞는 답은 O, 확실히 아닌 건 X, 애매하면 △로 표시하면서 정리하니 집중이 훨씬 잘 되고 선택이 수월해졌습니다. 또, 어휘 공부 방향이 막막했는데 빈출 단어와 숙어를 정리해주신 자료 덕분에 효율적으로 학습할 수 있었습니다. 독해에서는 텝스 특유의 추론 방식을 설명해 주시며, 답이 될 수 있는 범위를 너무 구체적이지도, 너무 포괄적이지도 않게 명확히 제시해 주셔서 정답률을 높일 수 있었습니다.
자유로운 후기
시험 당일 컨디션이 좋지 않아 평소보다 문제를 적게 풀 수밖에 없었고, 시간도 매우 부족했습니다. 정신없이 풀다 보니 마킹조차 제대로 했는지 확신이 없어 가채점도 하지 않고 바로 다음 시험을 준비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심지어 시험 시작 전에는 아예 취소할까 고민했고, 시험 도중에도 중간에 포기할까 수차례 망설였습니다. 그러나 “온 김에 끝까지는 해보자”라는 마음으로 시험을 마무리했고, 결과적으로 예상보다 훨씬 만족스러운 성적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컨설텝스를 통해 체화했던 스킬들이 큰 힘이 되었음을 실감했습니다. 이번 경험을 통해 컨디션 관리의 중요성을 깊이 깨달았습니다. 또한 시험을 망쳤다고 생각해도 예상 밖의 결과가 나올 수 있다는 점도 배웠습니다. 따라서 시험장에서 어떤 변수가 생기더라도 중도에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최선을 다하시길 권합니다.
텝스 공부의 방향을 모르겠다면 컨설텝스는 필수입니다.
문예슬 수강생님
왜 텝스를 공부하셨나요?
서울대학교 일반대학원 진학을 희망하고 있는데, 4학년 이전에 텝스 성적을 준비하여 실제 대학원 입시 기간에 수월하게 준비하고 싶어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수강 전 공부방식 (있을 경우)
컨설텝스 진단용 모의고사를 먼저 풀고 텝스 시험의 특징을 대략적으로 파악한 후, 타사 실전모의고사 문제집을 구매하여 시험(2025.07.05.) 이전까지 4회분의 모의고사를 풀었습니다. 해당 문제집에서 틀린 문제는 먼저 해설을 보지 않은 채 다시 풀어보았고, 그래도 틀린 문제는 해설집 및 단어 사전을 보며 오답 정리를 하였습니다. 이렇게 정리한 오답(오답논리 등) 및 단어는 하나의 노트에 따로 정리하였습니다.
수강 후 공부방식 (컨설텝스에서 가장 도움받은 부분)
청해 유형을 연습할 때, 모든 문장을 한 문장씩 한국어로 해석하며 본인이 잘못 생각한 부분을 찾아가는 공부 방식이 가장 좋았습니다. 컨설텝스 수강 이전에 혼자 공부할 때는, 틀린 문제를 다시 푸는 시점에도 한 문제의 음원을 통으로 듣고 답을 체크한 후 정답지를 확인하는 과정만 거쳤습니다. 결국 다시 고른 답이 왜 정답 또는 오답인지를 제대로 분석하지 않은 채 시험장에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컨설텝스는 문제에서 들려주는 모든 문장을 해석하고, 제대로 해석되지 않은 부분은 반복하여 듣거나 차후 스크립트를 확인하여 보완할 수 있게 도와주었습니다. 덕분에 제 약점을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었고, 이것이 청해 영역에서의 점수 향상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유로운 후기
목표 성적 달성에 있어 선택과 집중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영역별 풀이 시간이 매우 짧고 파트별로 문제 풀이 전략이 상이한 텝스 시험 특성상, 본인이 빠른 시간 내에 최대한 정확하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파트를 알고 해당 부분을 집중적으로 분석 및 체화하는 것이 점수 상승의 지름길입니다. 특히 저와 같은 327점을 목표하는 응시자의 경우 특정 문항만 제대로 학습하면 충분히 목표 점수에 도달할 수 있으므로, 성적 상승에 시간이 매우 오래 걸리는 청해 파트 4,5 및 어휘 파트 등은 과감히 공부하지 않고 상대적으로 쉬운 청해 파트 1~3 및 독해 특정 문항만 집중적으로 분석하는 방향으로 학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저는 기존 영어 단어 학습량이 부족하여 모의고사를 풀이할 때마다 어휘 영역 성적이 30점도 채 되지 않아 걱정이 많았는데, 독해와 청해 중 오답을 정리하면서 암기한 단어만으로도 어휘 성적의 향상이 있었습니다. 327점이 목표인 분들은 어휘 파트에 큰 걱정은 하지 않으셔도 된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정리하면 컨설텝스 수강 전, 컨설텝스에서 자체적으로 제공하는 모의고사 1회분 및 기타 뉴텝스 모의고사를 2회 정도 풀이하며 본인의 약점을 파악한 후, 해당 목표점수에 맞는 커리큘럼에서 강조하시는 '맞혀야 하는 문항'과 '본인이 틀린 문항'을 비교해보시는 방법을 가장 추천드립니다. 이 과정을 거친 후 컨설텝스 강의를 수강하신다면 보다 능동적이고 빠르게 목표달성을 하실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마지막으로 양질의 강의와 커리큘럼 제공해주신 컨설텝스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327점을 목표로 공부했지만 353점으로 최상의 결실을 보았습니다.
심정환 수강생님
왜 텝스를 공부하셨나요?
대학원 진학을 위해서 텝스 점수 327점이 필요했기에 텝스를 공부하게 되었습니다.
수강 전 공부방식 (있을 경우)
텝스 홈페이지에 나온 모의고사 문제나 WEEKLY TEPS에 나온 문제들을 이전에 공부 했었던 토익 문제나 수능 영어 문제를 풀었던 방식으로 풀면서 공부했었습니다.
수강 후 공부방식 (컨설텝스에서 가장 도움받은 부분)
(텝스를 공부하면서) 이재일 대표님이 강의에서 말씀하신 것처럼 문제 학습 과정에서 내가 교정한 나의 실수들이 내가 오를 점수를 의미한다는 내용을 인지하고 문제 풀이 과정에서 제가 범한 실수 들을 열심히 교정했습니다. 또한 강의에서 항상 출제자의 의도를 강조하셨고 해당 의도에 가장 알맞은 학습법을 알려주셨기에 그것을 믿고 해당 방법에 맞춰서 학습했습니다. (빈출단어) 모든 영어 시험 학습에서 가장 중요하고 기본이 되는 것은 단어 학습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텝스 327점을 목표로 빈출 단어 500단어와 텝스 강의 문제에 나오는 필수 단어들을 모두 공부했었습니다. 텝스에서 나온 단어는 사전적 정의 그대로 쓰이지 않고 문맥에 맞게 응용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컨설텝스 빈출단어에서 각 단어의 예문들을 읽어 보면서 해당 단어들의 뜻이 문맥에 따라서 어떻게 응용되는지를 중점으로 학습했던 것이 후에 텝스 독해 부분에서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특히 가장 기억에 남았던 빈출단어인 due에서 저는 해당 단어를 ~때문에 라는 의미로 알고 있었으나 텝스에서는 적절한 이라는 의미로 사용될 수도 있는 경우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되어서 당황했었던 기억이 있었습니다. 이처럼 텝스 빈출단어는 단어들의 뜻만 암기하는 것이 아니라 해당 단어들이 문맥에 따라 다른 의미로도 사용될 수 있다는 것을 인지하는 것은 후에 텝스 독해 문제를 풀면서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청해 부분) 강의를 들으면서 청해 부분은 OX 문제가 총 160개가 있는 문제라는 개념을 알고 청해 영역을 준비했었습니다. 파트 1-2 부분에서는 최소한 내가 들을 수 있는 부분만 최대한 맞추자는 심정으로 학습했었습니다. 물론 최소한 내가 들을 수 있는 부분의 범위를 넓히기 위해서 청해 부분에 나오는 연습문제들에 나오는 단어들을 최대한 많이 들을 수 있을 때까지 들으면서 학습했습니다. 파트 3 이상부터 나오는 인퍼 유형 문제가 저는 특히나 어려웠는데 배경지식의 개입을 막으면서 동시에 스크립트에서 나와 있는 내용에서 생략된 전제나 결론을 유추하는 훈련이 저에게는 가장 어려운 부분이었던 것 같습니다. 다만 이러한 유추 과정에는 스크립트의 내용을 최대한 알고 있다는 것을 전제로 하는 것이기에 최소한 내가 들을 수 있는 부분의 범위를 넓히는 학습이 정말로 중요했습니다. 즉 텝스의 정석에 나온 학습 과정처럼 문제 풀이 과정을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여기서 했었던 실수 들을 열심히 교정하는 것이 중요했습니다. (독해 부분) 컨설텝스 강의를 수강 하면서 텝스 독해 부분 빈칸 유형은 수능이나 토익에서 출제되는 문제들과 다르게 빈칸 문장을 제외한 나머지 문장들이 설명하고 있는 포인트를 찾아내고 이 포인트 간의 접점을 도출해야 정답을 맞힐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빈칸 문장 앞뒤 내용을 읽고 빠르게 답을 찾아내려고 하는 저의 습관을 고치게 되었습니다. 텝스 출제자 분들이 일부러 오답에도 맞는 내용을 넣어서 소위 말하는 낚시를 했었기에 제가 독학했을 때 빈칸 유형을 많이 틀렸던 것이었습니다. 연습 문제를 학습하면서 문장 별로 포인트를 도출해 내는 과정에서 어떠한 오류가 발생했는지 인지하고 고쳐나가는 연습이 실력 향상에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단순히 많은 문제를 푸는 것보다 한 문제라도 더 정확하게 모르는 단어가 없을 때까지 학습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믿고 학습했습니다. 독해 딴소리 유형 역시 문단에 나와 있는 중심 포인트를 도출해서 가장 딴소리를 하는 문장이 답이 되는 유형의 문제라서 지문의 문장 별 포인트를 제대로 도출하는 연습이 매우 중요했습니다.
자유로운 후기
처음에는 독학으로 텝스 목표 점수를 달성하겠다는 자신감으로 WEEKLY TEPS에 나온 문제들을 풀었지만, 생각보다 시간도 오래 걸리고 많은 문제 틀리게 되자 부랴부랴 텝스 인터넷 강의을 찾아보게 되었습니다. 텝스 인터넷 강의는 여러 회사의 강의가 있었지만, 컨설텝스 유튜브 채널에 나온 327점 받는 법이라는 영상을 시청하면서 컨설텝스의 커리큘럼이 텝스 327점을 가장 빠른 시간에 달성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 컨설텝스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청해 파트는 대략 37분 정도의 시간 동안 노트테이킹을 집중해서 해야 했는데 이러한 과정에 적응하기 위해서 하루에 최소 40분 정도는 계속해서 청해 문제들을 연속해서 들었습니다. 또한 청해 파트에서는 노트테이킹이 중요한데 들어야 하는 내용이 길어지는 파트 3부터는 문장별 중심 내용들을 제대로 알아볼 수 있도록 제대로 표시하는 것이 저에게는 중요했었습니다. 저는 실제 시험에서 시험지에 펜으로 노트테이킹을 하고 다시 컴퓨터용 싸인펜으로 바꾸면서 답안지에 마킹하는 과정이 텝스 청해 속도를 따라가는 데 있어서 매우 비효율적으로 느껴졌었고, 따라서 저는 종이에 노트테이킹을 할 때 모두 컴퓨터용 싸인펜으로 했는데 생각보다 글자를 제대로 쓰지 않으면 알아보기 힘들었기에 똑바로 쓰는 연습도 2일 정도 했었습니다. 독해 부분에서 저는 327점을 목표로 했었고, 독해 부분에 배정된 시간인 40분 동안 35문제를 푸는 것은 저의 실력으로는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일이었습니다. 따라서 저는 전략적으로 40분 동안 파트 3부분까지인 25문제를 푸는 것에 집중하고 26번 이후의 문제들은 모두 한 문항으로 찍어서 2문제에서 3문제 정도를 맞추는 전략을 선택했습니다. 괜히 조급하게 문제를 풀려다 25번 이전 문제 중에서 맞출 수 있는 문제를 틀리는 것이 더 손해라고 판단했었기 때문입니다. 17일 동안 컨설텝스의 도움으로 원하는 점수 그 이상을 얻게 되었습니다. 다른 분들도 컨설텝스를 통해서 원하는 점수를 얻으시기를 기원합니다.
3주 목표 달성
KML 수강생님
왜 텝스를 공부하셨나요?
저는 서울대학교 대학원 진학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그 과정에서 TEPS 성적이 필수적인 요건임을 알게되어 공부를 하게 되었습니다.
수강 전 공부방식 (있을 경우)
수강 시작과 동시에 본격적인 공부를 시작하여 수강 전의 공부 방식은 따로 없습니다.
수강 후 공부방식 (컨설텝스에서 가장 도움받은 부분)
TEPS 준비에 있어 제가 가장 중점적으로 고려한 원칙은 컨설텝스에서도 여러번 강조한 “비효율적인 공부를 하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무작정 문제를 반복적으로 푸는 방식보다는, 내 약점을 정확히 진단하고 그것을 보완하는 전략적 학습이 TEPS라는 시험의 특성에 가장 적합하다고 판단했습니다. 우선 저는 컨설텝스에서 권장하는 접근법을 신뢰하고 따르되 그중에서도 제게 필요한 핵심만을 선택적으로 실천하였습니다. 첫 번째로 한 것은 제 실력의 객관적 진단이었습니다. 실제로 강의를 수강하며 부족한 부분을 확인한 결과, 가장 근본적인 약점은 어휘력이 부족하다는 점이었습니다. 단어의 뜻을 몰라 문장의 구조나 문법을 이해하더라도 전체 맥락을 파악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고, 이는 청해와 독해 모두에서 크게 작용했습니다. 또한 문제 풀이 순서 역시 전략적으로 조정하였습니다. 기존에는 시간 순서대로 문제를 푸는 습관이 있었지만, 이는 TEPS의 배점 구조와 제 실력을 고려할 때 비효율적이라는 점을 깨달았습니다. 따라서 컨설텝스에서 권장하는 배점 중심의 문제풀이 전략을 채택했고, 특히 독해 파트에서는 버릴 문항은 과감히 버리고 고득점에 도움이 되는 문항부터 먼저 풀어나가는 방식으로 공부했습니다. 가장 핵심이 되었던 학습은 컨설텝스에서 제공하는 무료 빈출 단어장을 통한 단어 암기였습니다. 컨설텝스의 327점 커리큘럼에서는 1,700단어 중 상위 500단어까지만 암기를 권장하지만, 저는 그 이상인 상위 1,100단어까지 모두 학습했습니다. 단순히 단어의 뜻만 외우는 것이 아니라, 각 단어가 어떤 문맥에서 어떤 뉘앙스로 쓰일 수 있는지 사고를 확장하며 외웠고, 이를 통해 문장을 읽을 때 시각적 이미지로 의미를 떠올리는 훈련을 반복했습니다. 이 과정이 독해와 청해 모두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청해의 경우, 특히 파트 3의 대화형 문제에서 노트테이킹을 병행한 것이 효과적이었습니다. 기존에는 모든 정보를 기억하려다 실수가 잦았지만, 핵심 키워드 중심으로 간결하게 메모하는 방식으로 전환한 뒤로는 정답률이 높아졌습니다. 강의 수강 측면에서는 327점 커리큘럼의 모든 강의를 완강하지는 않았습니다. 8일차까지 수강한 후에는 본격적인 단어 학습에 더 많은 시간을 할애했고, 이후 강좌인 고난도 유형은 강의보다는 교재의 예시문항을 통해 어떤 유형인지 파악하는 데 그쳤습니다. TEPS는 문제의 난이도가 올라가더라도 기본적인 독해 및 청해의 방식 자체가 달라지는 것은 아니므로 전체적인 이해력과 어휘력을 높이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판단했습니다. 마지막으로, TEPS를 준비하며 별도의 실전 모의고사는 풀지 않았습니다. 컨설텝스 327점 커리큘럼에서 제공되는 교재의 문항만으로도 충분한 문제풀이 감각을 익혔고, 그 외의 시간은 대부분 단어 암기에 집중하였습니다.
자유로운 후기
TEPS 공부는 저에게 단순한 시험 준비를 넘어, 수년간 회피해온 영어라는 과목과 다시 마주하는 과정이었습니다. 저는 원래 영어를 좋아하지 않았습니다. 고등학생 시절부터 영어는 늘 어렵고 멀게 느껴졌고, 자연스럽게 손이 가지 않는 과목이었습니다. 대학 입학 직후 응시한 토익 시험에서도 500점대라는 저조한 성적을 받으면서 영어에 대한 자신감은 완전히 무너졌고, 그 후 5년간은 영어 공부를 전혀 하지 않은 채 지내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대학원 진학이라는 목표가 구체화되면서, 결국 다시 영어를 마주해야 할 순간이 찾아왔습니다. 2월 9일, 아무런 준비 없이 TEPS 시험장에 들어섰던 그 날, 제 영어 실력이 어느 정도인지 점검해보자는 마음이었지만, 동시에 그 결과가 예상보다 더 충격적이었습니다. 중학교 수준의 단어조차 가물가물했고, 문제를 풀 때 단어에 대한 어렴풋한 기억에만 의존하다 보니 해석이 엉망이 되어 지문 전체의 요점을 파악하지 못하는 일이 반복되었습니다. 그런 저에게 TEPS를 단기간에 준비해야 한다는 압박감은 매우 큰 부담이었습니다. 학기 중에는 도저히 여유가 없어, 종강 후인 7월부터 본격적으로 TEPS 공부를 시작하게 되었고, 공부 방식에 대해 고민하던 중 컨설텝스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컨설텝스는 “필요한 것만 공부하라”는 방식을 강조했기에, 저처럼 영어에 대한 거부감이 큰 사람에게도 효율적인 공부법을 제시해줄 수 있다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들었습니다. 무작정 많은 걸 외우는 것이 아니라, 점수를 올리는 데 꼭 필요한 것만 정확히 짚어주는 커리큘럼 덕분에 영어 강의를 수강하는 데 대한 심리적 저항도 덜 수 있었습니다. 공부하면서 가장 힘들었던 부분은 짧은 기간 안에 결과를 만들어야 한다는 불안감, 그리고 그로 인해 느껴지는 자신감 부족이었습니다. 특히 시간이 부족하다는 압박 속에서 “이게 정말 효과가 있을까?”, “내가 할 수 있을까?” 하는 의문이 끊임없이 들었지만, 그럴 때마다 단어 암기에 집중하자는 원칙으로 중심을 잡았습니다. 저만의 팁은 그냥 ‘빈출단어장’을 최대한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것입니다. 단순히 뜻만 외우는 것이 아니라, 예문과 함께 문맥 속에서 단어를 파악하려는 노력이 TEPS 전체 문제를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어휘에 자신이 없다면 단어 공부를 우선적으로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돌이켜 보면, TEPS 공부는 단순한 시험 대비 그 이상이었습니다. 영어에 대한 두려움과 거부감을 조금씩 걷어내며, 다시 스스로를 믿을 수 있게 된 과정이었습니다. 지금도 영어가 쉽다고는 말할 수 없지만 적어도 예전만큼은 피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같은 고민을 가진 분들이 있다면, "겁내지말고 그냥 기초부터 해보자"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텝스를 텝스식으로 공부할 수 있는 곳, 단지 그 차이입니다
‘커리큘럼 자세히 보기’ →이용약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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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