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컨설텝스의 성적표 인증 후기 1,527건 중 387점대(360~405점)를 달성한 274건은 평균 301점 → 379점 (+78점), 절반이 30일 안에 달성했습니다. 이 공부법은 그 데이터로 검증된 과정입니다.
- 387점은 백분율 70~75%(100명 중 25~30등)로 겉보기보다 높은 점수입니다. 청해 31/40, 독해 26/35 문항을 맞혀야 하는 대신, 버릴 문제를 정해 두는 전략으로 청해·독해 각 9문항, 어휘·문법 12문항까지는 틀려도 됩니다.
- 시작 조건은 텝스 250점(토익 600~700점) 수준입니다. 이보다 낮다면 327점 공부법이나 기초(노베이스) 과정을 먼저 밟는 것이 결과적으로 더 빠릅니다.
- 핵심은 수능·토익식 공부 습관을 버리고 영역별로 해야 할 것과 하지 말아야 할 것을 구분하는 것 — 아래에 전부 정리했습니다.
[ 텝스 387점은 어떤 수준인가요? ]
387점은 600점 만점으로 보면 65% 정도라 낮아 보이지만, 백분율로는 70~75% — 응시자 100명 중 25~30등에 해당하는 점수입니다. 텝스는 배점 원리상 300점대 전후에 절반가량의 응시자가 몰려 있어서, 327점에서 387점으로 올리는 데 백분율 25%p가 필요한 반면 387점에서 450점은 13%p 차이밖에 나지 않습니다. 즉 숫자보다 실력이 많이 올라야 받는 점수입니다.
그래서 영역별로 “몇 점을 받아야 하고 몇 개까지 틀려도 되는지”를 먼저 정해두면 공부 범위가 명확해집니다.
여기서 중요한 관점이 하나 있습니다. 387점을 목표하는 수험생은 대부분 현재 200점~300점대 초반이라, 대다수의 쉬운 문제는 이미 맞히고 있습니다. 반대로 최고난도 문제는 387점 달성에 애초에 필요가 없습니다. 즉 387점 공부의 본질은 그 사이의 ‘가운데 문제들’을 맞히게 만드는 것입니다.
쉬운 문제
← 여기만 공부합니다
고난도 문제

수능·토익을 공부해 본 경험이 많을수록 “원래 하던 대로 단어 외우고 문제 많이 풀면 되겠지”라고 접근하기 쉽지만, 텝스는 다른 영어 시험과 출제 방식 자체가 다릅니다. 아래 영역별 공부법은 이 ‘가운데 문제’만 정확히 겨냥합니다.
[ 어떤 상태에서 시작할 수 있나요? ]
[ 실제로 얼마나 걸리나요? ]
컨설텝스에 등록된 성적표 인증 후기 1,527건 중 최종 점수 360~405점(387점대)을 달성한 274건을 집계한 결과입니다. 모든 후기는 실제 수강생의 목표 달성 성적표로 인증되었습니다.
* 2026년 7월 기준, 목표 달성 성적표를 인증한 수강 후기 집계. 학습 기간을 기재한 후기 기준. 절반이 30일 안에 달성했습니다.
개별 사례는 수강 후기 목록에서 성적표와 함께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영역별 공부법: 해야 할 것 vs 하지 말아야 할 것 ]
387점 목표에서 가장 흔한 실패 원인은 수능·토익 때 하던 공부 방식을 그대로 가져오는 것입니다. 아래의 ‘하지 마세요’는 틀린 방법이 아니라, 387점 목표 기준에서 시간 대비 효율이 낮은 방법입니다. 학습은 문법 → 단어 → 청해 → 유형별 문제풀이 → 모의고사 순서로 진행합니다.
✅ 이렇게 하세요
- 주어-동사 찾기 + 수식어 구분 9가지
- (동사 변형 · 동사 A/B · 수동태 · 전치사 · 2절 이상 · 심볼 · 생략 · 평행 · 부호)
✕ 이렇게 하지 마세요
- 시제 · 가정법 · 도치 · 관계사 · 수일치 (= 한국식 문법)
- 문법 영역만을 위한 별도 공부 (450점 이상 목표에서만 필요)
✅ 이렇게 하세요
- 출제빈도 상위 15% 단어 900개
- 문맥 응용 훈련 + 동의어 함께 암기
✕ 이렇게 하지 마세요
- 한글 정의만 암기
- 생소한 단어 몇천 개씩 암기
✅ 이렇게 하세요
- 파트1-2: 빈출숙어 상위 8% 200개
- 파트4-5: 빈출 연음 · 끊어듣기 · 노트테이킹
✕ 이렇게 하지 마세요
- 쉐도잉 · 딕테이션 (387점 목표에서는 비효율)
✅ 이렇게 하세요
- 모든 유형: 유형별 풀이법
- 필수 유형: 오답 낚시 패턴 · 소거 훈련
✕ 이렇게 하지 마세요
- 무작정 문제 풀고 해설만 복습
✅ 이렇게 하세요
- 실전 모의고사 4회 이상
- 실전처럼 이어서 풀고 오답 "원인" 교정
✕ 이렇게 하지 마세요
- 조금씩 나눠서 풀기
- 타이머 속독 연습
- 해설만 보고 리뷰 끝내기
문법: 시험용 문법이 아니라 ‘해석을 위한 문법’ 9가지
문법 영역 문제를 맞히기 위한 문법 공부가 아닙니다. 내가 맞혀야 하는 독해·청해 문장을 해석하기 위한 문법만 공부하세요. 기본은 어떤 문장에서든 주어와 동사를 모두 찾는 것이고, 이를 어렵게 만드는 것이 사이사이에 낀 수식어들입니다. 수식어가 어디까지인지, 무엇을 수식하는지를 구분하는 연습이 전부이며 그 유형이 아래 9가지입니다.
- 1동사 변형 수식어 — 동사-ing · 동사-ed · to부정사가 동사가 아니라 수식어로 쓰인 것을 알아채고, 무엇을 어떤 의미로 수식하는지 파악하기 (문법 명칭 구분은 불필요)
- 2동사의 대상이 2개 이상인 구조 — 4형식·5형식 구분은 필요 없고, 동사 뒤의 두 대상이 각각 무엇이고 어떤 의미로 쓰였는지만 파악하기
- 3수동태 — 형태는 단순한 수동태인데 의미가 단순히 "~을 당하다"가 아닌 특수한 쓰임의 실제 의미 파악하기
- 4전치사 — 한글 뜻과 1:1 대응이 안 되는 특수한 뉘앙스, 그리고 전치사가 묶는 수식어의 범위와 수식 대상 파악하기
- 52절 이상 합쳐진 문장 — 주어-동사가 여러 개일 때 어떤 주어-동사가 짝인지, 연결어·관계사 그 자체가 주어나 목적어인 경우까지 모두 구분하기
- 6심볼 — 대명사뿐 아니라 the+명사까지, 다른 대상을 돌려 가리키는 지시어들이 정확히 무엇을 가리키는지 해제하기
- 7생략 — 관계사가 생략된 경우와 주어·동사가 생략된 경우, 딱 두 가지를 캐치하기
- 8평행한 구조 — 여러 절이 합쳐지고 생략까지 겹친 문장에서 어디부터 어디까지가 같은 수준으로 묶이는지 단계별로 구분하기
- 9부호 — 콤마 · 하이픈 · 대시 · 세미콜론 · 콜론 5가지가 각각 어떤 쓰임새로 쓰였는지 파악하기
반대로 시제·가정법·도치·관계사·수일치 같은 한국식 문법은 공부할 필요가 없습니다 — 텝스 독해 문장 해석에 큰 의미가 없기 때문입니다. 문법 영역만을 위한 별도 공부도 450점 이상 고득점 목표에서만 필요합니다. 위 9가지만 제대로 학습하면 독해·청해 해석력과 함께 문법 영역 35점도 자연히 나옵니다. 원리를 배우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이 함정들이 포함된 실제 문장으로 해석 연습을 하고, 문장 구조까지 설명해 주는 해설로 해석 실수를 교정하는 것입니다.
단어: 900개를 ‘문맥 응용 + 동의어’까지
기출 출제 빈도 기준 상위 15% 단어 900개만 학습하세요. 텝스는 자주 나오는 단어가 반복 출제되기 때문에 이 900개가 실제 시험에 나오는 전체 단어의 71%까지 커버합니다. 반대로 기출 단어로 표기됐지만 실제 출제 빈도는 낮은 생소한 단어를 몇천 개씩 외우는 것은 387점 달성에는 시간 낭비입니다.
대신 900개를 외울 때 단순 암기에서 두 단계 더 나아가야 합니다. 첫째는 문맥 응용입니다 — 예를 들어 secure의 사전적 정의는 ‘안전한’이지만, “이 용어가 사람들의 사전에서 확고한 자리를 찾을 것”처럼 응용된 의미로 출제됩니다. 반드시 예문 안에서 어떤 의미로 쓰였는지까지 파악하며 외우세요. 둘째는 동의어입니다 — 텝스 정답 선택지는 지문과 같은 내용을 일부러 다른 단어로 바꿔 표현(패러프레이즈)하기 때문에, 동의어까지 연결해 외워 두면 돌려 말한 정답 선택지를 캐치할 수 있습니다. 이 두 가지가 되면 독해 160점과 어휘 35점을 동시에 잡을 수 있습니다.
컨설텝스의 출제빈도 기반 빈출 단어 리스트는 회원가입 후 무료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단어를 클릭하면 사전 예문·이미지 검색으로 바로 연결되어 문맥 응용 연습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1~17순위는 1회독, 어려운 단어가 나오는 18~30순위는 2회독을 권장합니다.)
청해: 숙어 200개 + ‘안 들리는 원인’ 3가지 해결
- 파트1-2 (어려운 문제): 주로 숙어 때문에 틀립니다. 출제 빈도 상위 8% 빈출숙어 200개를, 청해에서 나왔을 때 이해할 수 있도록 예문을 들으면서 암기하세요.
- 파트4-5 (쉬운 문제): “안 들린다”를 원인별로 쪼개면 해결됩니다. 발음 → 빈출 연음 모아 듣기, 속도 → 끊어 듣고 다시 이어 듣기, 기억 → 노트테이킹. 특히 파트4-5는 지문을 두 번 들려주므로, 두 번의 기회에 각각 어떤 내용을 노트테이킹할지 역할을 나눠 유형별로 연습하세요.
- 쉐도잉은 듣기를 넘어 말하기까지 훈련하는 것이라 비효율적이고, 딕테이션은 대부분 들리는데 일부 음만 안 들리는 450점 이상 수준에서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 둘 다 387점 목표에서는 필요 없습니다.
유형별 문제풀이: 풀이법 + ‘선택지 낚시’ 대응
텝스는 유형마다 요구하는 정답의 성격이 다릅니다. 지문에 나온 맞는 말을 고른다고 정답이 되는 시험이 아니므로, 유형별 풀이법의 차이를 구체적으로 학습해야 합니다. 나아가 필수 유형(꼭 맞혀야 하는 유형)은 유형별 오답 낚시 패턴을 피하는 소거 훈련까지 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청해 파트1-2는 돌려 말하는 우회적 답변이 정답이라 ‘이미 언급된 같은 단어’를 쓴 선택지로 낚고, 독해 빈칸은 모든 문장을 포괄하는 선택지만 정답이라 ‘지문 일부에 언급되긴 한 부분 내용’을 낚시로 냅니다. 그래서 문제를 풀고 나면 정답뿐 아니라 나머지 오답 선택지가 왜 틀렸는지까지 파악하고 넘어가야 합니다.
반대로 청해 파트3 메인·코렉트처럼 아주 쉬운 유형이나, 청해 파트4-5 인퍼처럼 어렵지만 필수가 아닌 유형은 풀이법만 가볍게 보고 넘어가면 됩니다.
[ 실전 모의고사 훈련법 (최소 4회) ]
텝스는 실전 압박이 큰 시험이라 한 문제씩 나눠 풀 때와 실전처럼 이어 풀 때의 차이가 매우 큽니다. 실전 모의고사 최소 4회를 권장하며, 핵심 원칙은 세 가지입니다 — ① 쉬는 시간 없이 어휘·문법·독해 순서와 영역별 제한시간을 지켜 실전처럼 이어서 응시하기(가능하면 실제 시험 시간대인 오후에), ② 어휘·문법은 모르는 문제에서 바로 넘어가기(외운 건 맞고, 안 외운 건 고민해도 틀립니다), ③ 독해는 아래의 ‘버리는 전략’으로 시간 배분하기.
독해 시간 배분: 4문항은 처음부터 버립니다
독해 35문항 중 26개만 확실히 맞히면 목표 점수가 나옵니다. 앞 단계 학습을 마쳤다면 푼 문제의 대부분은 맞힐 수 있으므로, 버리는 4문항을 뺀 31문항에 제한시간을 온전히 쓰는 것이 전략입니다. 버리는 4문항은 빈칸 7·8번과 인퍼 24·25번입니다.
시간이 남으면 빈칸 7·8번 → 인퍼 24·25번 순서로 돌아옵니다. 제한시간이 끝나면 남은 문제는 두고 채점으로 넘어갑니다.
채점과 리뷰: 오답의 ‘논리’를 추적하세요
- 채점할 때 독해·청해의 틀린 문제는 바로바로 ‘오답 논리’(내가 왜 이 선택지를 골랐는지 근거)를 간단히 적어 두세요.
- 리뷰할 때는 그 오답 논리를 보며 잘못 생각하게 된 원인 — 문장을 잘못 해석했는지, 단어를 몰랐는지, 논리적 오류를 범했는지 — 을 해설 없이 스스로 끝까지 추적한 뒤 교정하세요. 해설부터 보면 이해했다는 착각만 남고 틀린 원인이 교정되지 않은 채 넘어가게 됩니다.
- 풀고 채점하는 데 3시간이 걸렸다면 리뷰는 7~8시간까지도 걸릴 수 있습니다 — 오래 걸리는 것이 아니라 풀이보다 더 중요한 단계입니다. 어휘·문법의 틀린 문제는 눈으로 왜 틀렸는지만 확인하면 됩니다.
- 하지 말아야 할 것: 문제당 타이머를 재며 하는 속독 연습. 억지로 빨리 읽으면 이해도 안 되고 빨라지지도 않습니다 — 속도는 단어 문맥 응용 · 문장 구조 구분 · 유형별 풀이 연습이 병목을 제거하면서 자연히 올라갑니다.
- 남은 수험 기간의 정기시험은 최대한 모두 응시하세요. 그 자체가 실전 훈련이고, 텝스는 회차별 편차가 커서 어떤 회차에 유리한 문제가 나올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 3주 완성 학습 일정표 ]
시작 조건(텝스 250점 수준)을 충족하고 3주간 하루 종일 투자한다는 전제의 21일 일정입니다. 하루 종일이 어렵다면 1일 치를 이틀·사흘에 나누는 식으로 내 시간에 맞게 쪼개면 됩니다. 빈출 단어는 1일차에 시작해 매일 병행하고, 순서의 원칙은 필수 유형 → 선택지 훈련 → 긴지문 → 실전 훈련입니다.
필수 유형 + 해석 문법
1~12일차
선택지 훈련
13~14일차
긴지문 · 어휘 문법
15~17일차
실전 훈련
18~21일차
필수 유형 + 해석 문법
선택지 훈련
긴지문 · 어휘 문법
실전 훈련
[ 영상으로 보는 387점 공부법 (28분) ]
위 전략을 예시와 함께 설명한 강의 영상입니다. 지금까지 조회수 5만 회를 넘긴 영상으로, 수많은 수험생이 이 방법으로 공부 방향을 잡았습니다.
[ 자주 묻는 질문 ]
Q. 텝스 250점이 안 되는데 바로 시작해도 되나요?
권장하지 않습니다. 387점 전략은 문장이 어느 정도 해석되는 상태를 전제로 하기 때문입니다. 텝스 200~250점(토익 600점 안팎)이라면 327점 공부법으로 300점대를 먼저 만들고, 텝스 200점 미만이라면 노베이스 공부법으로 해석 기초부터 잡는 것이 총 기간으로는 더 짧습니다.
Q. 몇 개까지 틀려도 387점이 되나요?
청해 9문항(31/40), 독해 9문항(26/35), 어휘·문법 12문항까지 틀려도 도달할 수 있습니다. 텝스는 어려운 문제일수록 배점이 높게 책정되기 때문에 생각보다 많이 맞혀야 하지만, 반대로 최고난도 문제는 처음부터 버려도 됩니다. 그래서 버릴 유형을 정하고 필수 유형의 정답률을 끌어올리는 것이 핵심 전략입니다.
Q. 문법 영역 공부를 따로 안 해도 되나요?
따로 하지 않아도 됩니다. ‘해석을 위한 문법’ 9가지만 학습하면 독해·청해 해석력과 함께 문법 영역 35점은 자연히 나옵니다. 문법 영역만을 위한 별도 공부나 시제·가정법·도치 같은 한국식 문법은 450점 이상 고득점을 목표할 때만 필요합니다 — 387점 목표에서는 시간 낭비입니다.
Q. 3주 만에 정말 가능한가요?
시작 조건을 충족하고 3주간 하루 종일 투자할 수 있는 경우의 이야기입니다. 성적표 인증 후기 기준 37%가 3주(21일) 이내에 달성했고, 절반은 30일 이내에 달성했습니다. 하루 종일 공부할 시간이 안 난다면 같은 계획표를 내 스케줄에 맞게 나눠서 진행하면 되고, 그만큼 기간은 길어집니다.
Q. 최종 목표가 550점인데 387점 공부법부터 해야 하나요?
네 — 550점 목표라면 이 387점 공부법으로 300점대 후반 실력을 먼저 만든 뒤 550점 커리큘럼으로 넘어가는 것이 정석 경로입니다.
이 전략을 그대로 따라가고 싶다면
387점 맞춤 커리큘럼에는 위 전략의 각 단계에 필요한 것들이 모두 포함되어 있습니다.
단계별 강의 · 학습자료
빈출 단어 900개·숙어 200개 리스트, 해석 문법 강의와 연습 문장, 유형별 풀이법·선택지 훈련·노트테이킹 자료까지 3주 계획표의 각 일차에서 바로 이동할 수 있게 연결되어 있습니다.
TEPS관리위원회 공식 제휴 콘텐츠
출제기관과의 공식 제휴로 공식 기출문제 2세트 + 전 문항 공식 해설 + 기출 포인트 해설강의가 추가 비용 없이 포함됩니다. 제휴 안내 보기
1:1 컨설팅 무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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