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승아
대학생/대학원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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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원 진학 (서울대/일반대학원)
5 주
2022-03-11
1231
| 수강 전 | 수강 후 | 점수 상승 | |
|---|---|---|---|
| 청해 (240점) | 208점 | 240점 | +64점 |
| 어휘 (60점) | 40점 | 48점 | |
| 문법 (60점) | 48점 | 52점 | |
| 독해 (240점) | 166점 | 186점 | |
| 총점 (600점) | 462점 | 526점 |
| 청해(240점) | 어휘(60점) | 문법(60점) | 독해(240점) | 총점(600점) | 점수 상승 | |
|---|---|---|---|---|---|---|
| 수강 전 | 208점 | 40점 | 48점 | 166점 | 462점 | +64점 |
| 수강 후 | 240점 | 48점 | 52점 | 186점 |

전문대학원 진학 위해 응시
매일 문제 풀고 지문 분석하는 방식으로 진행
무작정 열심히 하는 것이 아니라, 공부에 접근하는 방식 자체에 대한 생각의 전환
작년 9월부터 11월까지 5주간 550점 커리큘럼을 따랐고 이후 매달 시험을 쳤습니다. 그동안 저는 무작정 지문을 분석하고 단어를 찾는 방식으로 텝스 공부를 했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밑 빠진 독에 물 붓기 격의 공부가 아니었나 생각됩니다. 문제를 틀리는 근본 원인을 해결하지 못했는데 단순히 틀린 지문을 분석하는 방식의 공부는 해당 문제에만 유효한 방식이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실제 시험에서는 절대 같은 문제가 나오지 않기 때문에 스스로 어떤 오답 습관을 갖고 있는지 자기 자신에 대한 객관적 분석과 그 오답논리를 극복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관점에서 이 수업은 저에게 영어 실력보다는 공부의 접근 방식 자체에 대한 깨달음을 주었던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