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준김영준
대학생/대학원생
경희대학교
대학원 진학 (서울대/일반대학원)
1 개월
2023-03-29
3239
| 수강 전 | 수강 후 | 점수 상승 | |
|---|---|---|---|
| 청해 (240점) | 74점 | 131점 | +162점 |
| 어휘 (60점) | 18점 | 31점 | |
| 문법 (60점) | 16점 | 31점 | |
| 독해 (240점) | 62점 | 139점 | |
| 총점 (600점) | 170점 | 332점 |
| 청해(240점) | 어휘(60점) | 문법(60점) | 독해(240점) | 총점(600점) | 점수 상승 | |
|---|---|---|---|---|---|---|
| 수강 전 | 74점 | 18점 | 16점 | 62점 | 170점 | +162점 |
| 수강 후 | 131점 | 31점 | 31점 | 139점 |
제가 원하는 대학원 연구실의 진학을 위하여 텝스 성적이 필요하였기에 공부하게 되었습니다.
각 파트와 유형별로 어떠한 풀이법을 적용해야 하는지 팁을 주는 부분이 가장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모든 문제를 풀 때 제공하는 팁에 맞추어 제 문제풀이 방식을 교정하였고, 많은 문제를 풀기 보다는 항상 강의에서 강조하는 것 처럼 저의 오류를 고치는 것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교재를 따라 모의고사 풀이 없이 강의만 수강하였음에도 진단테스트의 성적보다 162점이 높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여러분께서 항상 들어오시던 고리타분한 이야기이지만, 오답의 수정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대학원 진학을 위하여 텝스 점수가 필요했기에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저는 매우 이과적인 학생이었어서, 중고등학교 내내 영어 성적이 낮았습니다. 고등학교 이후로 영어공부를 제대로 한 적이 없었습니다. 내신과 수능 성적도 4~5등급이었고 컨설텝스에서 제공하는 진단테스트에서 170점을 맞았습니다. 베이스가 거의 없는 상태에서 영어공부를 진행했던 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그런 제가 팁을 좀 드릴려고 후기를 쓰게 됬습니다. 1) 문법 부분은 정답 선택지로 나오는 문법 형식이 대부분 비슷하기에, 오답의 이유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시제를 선택하는 부분에서 is / was / has been / had been등의 선택지나, that / which / where 등의 선택지가 많기에, 문장이 어떠한 의미이고 어떠한 정답지가 맞는 것인지, 본인이 어떠한 생각으로 오답을 선택했는지를 파악하면 문법 성적은 금방 오르는 것 같습니다. 2) 청해는 강의에서 나오는대로 듣지 못하고 넘긴 단어나 문장이 어떤 발음과 연음으로 들렸는지 파악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연음 여부를 알고 모르고의 차이가 청해 해석의 폭에서 큰 차이를 가져왔습니다. 3) 제가 모르는 단어가 정말 많았는데, 단기간에 성적을 만들려면 단어에 시간을 많이 쓰는 것 보다는 문장에 자주 등장하고, 본 적은 있는데 의미를 모르겠는 짧은 단어들을 위주로 외워서 어휘 영역에서의 최소한의 성적 확보와 독해 및 청해에서의 점수 따는 것을 목표로 했었습니다. 점수가 목표이신 분들은 본인의 능력치나 강하고 약한 부분을 파악하시고 나름의 전략을 세우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4) 독해는 큰 팁이 없이 강의와 교재의 팁을 따라가면 금방 실력이 느는 것 같습니다! 저 같이 영어와 거리가 멀고 베이스가 부족한 사람도 컨설텝스의 강의 및 교재와 노력이 충족된다면 원하는 점수를 단기간에 딸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모두들 본인의 능력을 믿으시고 원하시는 점수를 얻어가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