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현진
기타
대학원생
개인 어학능력 측정
3 개월
2022-12-13
1611
| 수강 전 | 수강 후 | 점수 상승 | |
|---|---|---|---|
| 청해 (240점) | 181점 | 211점 | +51점 |
| 어휘 (60점) | 50점 | 58점 | |
| 문법 (60점) | 55점 | 56점 | |
| 독해 (240점) | 193점 | 205점 | |
| 총점 (600점) | 479점 | 530점 |
| 청해(240점) | 어휘(60점) | 문법(60점) | 독해(240점) | 총점(600점) | 점수 상승 | |
|---|---|---|---|---|---|---|
| 수강 전 | 181점 | 50점 | 55점 | 193점 | 479점 | +51점 |
| 수강 후 | 211점 | 58점 | 56점 | 205점 |

텝스 500점이 넘으면 취업할 수 있는 곳이 있었고, 저의 커리어에서 꼭 필요한 취업이었습니다. 이곳에서 요구하는 점수를 얻고자 텝스를 공부했습니다.
컨설텝스를 통해 텝스를 처음으로 공부하게 시작했습니다.
첫째로 도움을 많이 받은 부분은 지문을 처음부터 끝까지 정석대로 읽으라는 팁이었습니다. 독해에서 시간이 부족해서 사실 이렇게 하는 데에 의구심이 가장 많이 가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편법을 써가면서 푸니 사실 독해 정확도 면에서 떨어지면서 틀린 문제의 갯수가 줄어드는 것은 아니었습니다. 구체적 코렉트와 인퍼 문제유형을 풀 때 시간이 부족한 문제가 힘들기는 하였지만 그래도 처음부터 끝까지 지문을 완독하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리고 강좌에서 귀가 아프도록 듣던 “틀린문제를 복습한 시간만큼 점수가 오른다”는 공부 방식으로 저만의 틀리는 패턴을 학습함과 동시에 지문을 읽어내는 노하우를 보완해 간 것이 무엇보다 효과적인 공부법이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구코와 인퍼 문제의 지문에서 접속사라든지 강조어를 사용해가면서 강조점을 찍고자 하는 부분들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하더군요. 이런 부분에 집중해서 읽다보니 글의 흐름을 파악하기가 쉬워졌고, 정독을 하더라도 더 효과적으로 읽을 수 있었습니다.
가장 힘든 것은 아무래도 진부한 말이지만 틀린 것을 꼼꼼하게 복습하고, 지문을 읽고서 내가 정답을 골라내는 사고 과정을 고쳐나가는 과정을 길게 밟아나가야 한다는 점인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이게 점수를 올리는 가장 핵심인 것 같습니다. 컨설텝스에서 강좌마다 강조하는 말이기도 하지요. 기본적인 영어 실력이 있더라도 텝스 출제진 만의 지문을 고르는 방식이라든지 정답을 걸러내는 특정한 컬러가 있기 때문에 그것을 파악해나가야 좋은 점수가 나오는 것 같습니다. 단어나 숙어 암기는 당연하게 병행해야 하는 부분인 것 같고요. 점수가 안 오르는 것 같아 힘들었는데, 470점 대에서 500점 대로 갑자기 상승한 건 틀린 문제를 고치는 과정에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하면서 점수가 많이 올랐던 것 같습니다. 강좌를 들으면서 사실 처음 두 달은 그렇게 틀린 문제에 시간 할애를 안 했는데, 시험을 두 달 동안 치면서 점수가 제자리 걸음이어서 그냥 강좌에서 말한 것처럼 틀린 문제에 시간 투자를 많이 하였습니다. 그러니까 올랐어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