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솔김한솔
대학생/대학원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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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원 진학 (서울대/일반대학원)
4 개월
2023-12-26
1502
| 수강 전 | 수강 후 | 점수 상승 | |
|---|---|---|---|
| 청해 (240점) | 90점 | 124점 | +48점 |
| 어휘 (60점) | 24점 | 28점 | |
| 문법 (60점) | 20점 | 22점 | |
| 독해 (240점) | 119점 | 127점 | |
| 총점 (600점) | 253점 | 301점 |
| 청해(240점) | 어휘(60점) | 문법(60점) | 독해(240점) | 총점(600점) | 점수 상승 | |
|---|---|---|---|---|---|---|
| 수강 전 | 90점 | 24점 | 20점 | 119점 | 253점 | +48점 |
| 수강 후 | 124점 | 28점 | 22점 | 127점 |

대학원 진학 요건을 충족하기 위해 공부하여습니다.
[청해] 노트테이킹 연습과 문장에서 핵심 포인트 도출하기, 소거법 [독해] 해석을 위한 문법, 어휘, 텝스식 낚시, 전반적인 독해 능력 등
수능 때도 영어는 포기했었고 수업 시간에 들은 문법, 주입식 교육의 독해 등이 전부였습니다. 그러나 컨설텝스 327을 통해 목표를 달성할 수 있었습니다. [청해] 첫 시험에서 청해는 무슨 말인지 하나도 몰랐고, a, the, -(e)s, he, she 구분도, 어디서부터 어디까지가 한 문장인지도 구분 못하였습니다. 컨설텝스를 통해 파트별 유형을 파악하고 유형에 적합한 문제 풀이 방식을 적용하면서 많이 익숙해지고 귀가 열렸습니다. 수업 초기에는 핵심을 파악하지 못해 노트테이킹도 못했습니다. 그러나 반복하며 듣고, 느리게 들으며 한글 발음을 적고 교정하다보니, 한 번 교정한 발음이 다음 번엔 들리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리고 청해 빈출 숙어도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아는만큼 들린다고, 어느 정도 수강한 후 안들리는 부부은 거의 모르는 단어 혹은 숙어였습니다. 그래서 열심히 외우고 들었습니다. 노트테이킹에 한 문장을 다 담으려는 모습을 저에게서 발견할 수 있었는데, 노트테이킹은 최대한 간결하게하되, 이해하는 것이 먼저라는 강사님의 말씀에 따라, 최대한 듣고 이해하는 것에 집중하고 간결하게 노트테이킹 하려고 의식하고 연습한 것이 많이 도움 되었습니다. [어휘] 제공해주신 단어만 암기하였습니다. [문법] 제공해주신 해석을 위한 문법만 수강하였습니다. 와, 해석을 위한 문법 강의가 초기에 잡혀있는데, 너무 어렵고 단어를 모르니 해석도 안되고,, 거의 일주일이 걸렸습니다. 문법 강의를 다 듣고 나서도 이게 맞나..? 제대로 공부 한건가..? 싶었으나, 이후에 독해, 청해 공부를 하면서 해석을 위한 문법이 아주 핵심적인 부분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특히 동사 변형이요. 다른 문법 역시 취약해 따로 공부가 필요하지 않나 라는 생각이 계속 들었지만, 배점이 낮아 효율적이지 않다는 강사님을 믿고 문법 공부 안했으나 목표 달성했습니다. 문법 공부 했으면 달성까지 오래 걸렸을 듯 합니다. [독해] 많이 올랐습니다. 첫 시험 다음으로는 독해가 계속 80-90점대 였는데 청해 독해 골고루 오른 듯합니다. 단어와 '해석을 위한 문법'이 독해에 있어서 정말 중요한 듯 합니다. 또한 각 문장을 읽고 문장의 포인트를 도출하고 이를 기반으로 접점을 찾는 연습을 하는 것이 핵심적이었습니다. 처음에는 연습문제 푸는데 하루를 꼬박 썼고 길게는 이틀까지도 갔습니다. 오래 공부할수록 단어가 늘었고, 독해력이 오르니 시간이 줄었습니다. 그리고 단어를 모르더라도 이미지를 상상해 유추하는 연습은 정말 중요한 것 같습니다! 유형 파악도 중요하지만 모의고사를 통해 실전 감각을 얻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모의고사 2회정도는 꼭 풀고 가시길 추천드려요 이를 통해 대학원을 위한 목표였던 298을 달성하였고, 현재는 더 높은 점수를 목표로 합니다. 매번 수능 5-6등급이었던 저도 달성하였습니다. 여러분들도 충분히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