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훈이창훈
대학생/대학원생
고려대학교
대학원 진학 (서울대/일반대학원)
6 주
2024-02-14
2525
| 수강 전 | 수강 후 | 점수 상승 | |
|---|---|---|---|
| 청해 (240점) | 176점 | 240점 | +148점 |
| 어휘 (60점) | 40점 | 56점 | |
| 문법 (60점) | 42점 | 56점 | |
| 독해 (240점) | 168점 | 222점 | |
| 총점 (600점) | 426점 | 574점 |
| 청해(240점) | 어휘(60점) | 문법(60점) | 독해(240점) | 총점(600점) | 점수 상승 | |
|---|---|---|---|---|---|---|
| 수강 전 | 176점 | 40점 | 42점 | 168점 | 426점 | +148점 |
| 수강 후 | 240점 | 56점 | 56점 | 222점 |

우선 서울대 대학원 진학을 생각하고 있었고, 나중에 의대 편입이나 의치전 입학도 염두에 두고 있어 입학에 필수적인 텝스를 공부하게 되었습니다.
우선 저는 강의를 들으면서 전체적인 시험의 출제방식과 유형별 풀이방법을 익혔고, 이후 바로 모의고사 풀이에 들어갔습니다. 목표하는 550점 이상을 맞기 위해서는 모든 문제를 맞힐 수 있는 수준의 실력이 필요했고, 저는 여기서 더 나아가 모든 문제를 고비 없이 매끄럽게 풀어낼 수 있는 정도의 실력을 갖추려고 노력했습니다. 컨설텝스에서 강조하는 것처럼 모의고사를 풀고, 틀린 문제나 조금이라도 헷갈렸던 문제가 있으면 그 원인을 분석한 뒤에 문제를 푼 기억에 의존해 "이 문제는 이래서 이게 답이야." 하고 넘어가는 것이 아닌 "다른 멀티벌스의 내가 문제를 깔끔하게 맞히려면 어떤 부분이 교정되어 있어야 할까?" 라는 생각을 바탕으로, 문제 풀이 전략이나 부족한 어휘 등을 보충했습니다. 이렇게 컨설텝스 강의에서 추천해주는 모든 모의고사를 풀고 분석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어렸을 때부터 영어는 잘했지만 단어를 외우는 걸 싫어해 어휘 실력이 상대적으로 딸리는 편이었는데요, 모의고사를 보면서 텝스는 다른 영어 시험보다 어휘가 상당히 중요한 시험이라고 느꼈습니다. 어휘 뜻을 몰라서 틀리거나 헷갈리는 경우가 꽤 있었습니다. 어휘도 마찬가지로 주어진 시간 내에서 최대 효율을 내고자 컨설텝스의 550점 빈출 단어를 연구실 출퇴근하는 시간, 대중교통 타고 왔다갔다 하는 시간 등을 이용해 전부 암기했고, 이것이 큰 도움이 됐던 것 같습니다. 제가 컨설텝스에서 가장 도움받은 부분은 텝스라는 시험에 대한 정확한 분석과 유형별 풀이법이었습니다. 지금까지 수능, 토익, 토플, 텝스 등 수많은 영어 시험을 봐왔는데 시험별로 최적의 풀이법이 달랐고, 특히 텝스라는 시험은 출제방식이 가장 독특하면서도 뚜렷했습니다. 메인 유형에서는 전체 내용을 관통하는 선지가 답이라는 것, 코렉트 유형에서는 절대로 정답 선지에 지문에 나온 표현을 그대로 써주지 않고 다른 표현을 이용해 같은 내용을 돌려 말한다는 것 등이 그 예입니다. 컨설텝스에서는 이러한 텝스의 전체적 출제방식과, 최적의 풀이법 및 공부법을 알려줬고 이것이 저에게 시험을 보는데 필요한 탄탄한 기초를 만드는 데에 큰 도움이 됐습니다. 또, 컨설텝스 인강은 주어진 시간 내에서 최고의 효율을 낼 수 있다는 점에서, 저처럼 공부할 수 있는 시간에 제한이 있는 사람들에게 최적의 전략이 될 수 있습니다. 학원을 다니는 것과 비교했을 때 학원을 다니면 왕복 1시간 정도의 이동시간을 버려야 하고, 학원 입장에서 개인별 약점을 분석해줄 수도 없으니 내가 이미 알거나 강한 부분도 공부해야 합니다. 저는 6주 동안 평일에 대학원 인턴 출근을 하면서 공부했는데요, 제한된 시간 내에 목표점수 달성을 할 수 있었던 가장 큰 요인 중 하나가 컨설텝스를 통해 효율적으로 공부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1. 내가 이미 맞힌 문제나 알고있는 부분을 공부하는 것은 시간 낭비이고, 이 시간을 최소한으로 줄여야 합니다. 모르는 것과 틀린 문제, 약점을 분석하고 교정하는 데에 집중해 공부하신다면 제한된 시간에서 목표를 달성하실 수 있습니다. 2. 시중에 나와 있는 모의고사들이 난이도가 있다 보니 점수가 잘 안 나올 수 있는데 주눅들 필요 없습니다. 진짜 시험에서 점수가 훨씬 잘 나오니 모의고사 점수가 본인의 점수가 될 거라고 생각하지도 마세요. 3. 시험이 어려우면 어려운대로, 쉬우면 쉬운대로 점수 보정이 되기 때문에 시험장에서 문제가 너무 어렵다고 멘탈을 놓지 마세요. 저도 첫 시험이 너무 어려워서 500점을 못 넘겼겠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나온 결과는 546점이었습니다. 4. 문법 공부는 정말 노베이스가 아니면 하지 마세요. 60점짜리 과목만을 위해 공부를 하는 것 자체가 효율이 너무 별로고 모의고사를 보고 나서 해설지를 보는 것 만으로도 충분한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