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은
취준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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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원 진학 (서울대/일반대학원)
3 주
2024-04-21
723
| 수강 전 | 수강 후 | 점수 상승 | |
|---|---|---|---|
| 청해 (240점) | 122점 | 131점 | +93점 |
| 어휘 (60점) | 22점 | 41점 | |
| 문법 (60점) | 20점 | 45점 | |
| 독해 (240점) | 135점 | 175점 | |
| 총점 (600점) | 299점 | 392점 |
| 청해(240점) | 어휘(60점) | 문법(60점) | 독해(240점) | 총점(600점) | 점수 상승 | |
|---|---|---|---|---|---|---|
| 수강 전 | 122점 | 22점 | 20점 | 135점 | 299점 | +93점 |
| 수강 후 | 131점 | 41점 | 45점 | 175점 |

대학원 진학을 위해 327점 이상의 텝스 점수가 필요했습니다.
중고등학교 때는 보통의 학생들처럼 영어학원에 다녔고 대학생 때는 토익 공부를 위해 기출문제집으로만 독학했습니다.
파트 별로 알맞은 전략에 따라 효율적으로 문제를 푸는 방법이 유용했습니다. 단순히 지문을 분석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왜' 틀렸는지에 포커스를 두어 오답 리뷰를 한 것이 단기간 성적을 올리는데 도움이 됐습니다.
22년 9월에 토익을 850점 받아본 경험이 있어서 텝스도 독학하면 목표 점수를 금방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 안일하게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혼자 공부하니 텝스 공부에 다른 접근법이 필요하겠다는 생각이 들어 컨설텝스를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진단평가에서 299점을 받아 2주만에 327점이 가능하다고? 라며 반신반의하였지만 첫번째 강의를 수강한 후 가능성을 보았습니다. 청해: 독학했을 때는 청해 노트테이킹에 주객전도되어 들어야할 부분도 놓치는 실수를 많이 했습니다. 노트테이킹을 알파벳 한 단어, 기호 등으로 간단하게 하는 연습이 유용했습니다. 독학할 때는 듣기에 내가 쫓아가는 느낌이라면 컨설텝스 공부를 하면서 능동적으로 듣게 되었습니다. 특히 파트5 긴지문은 듣다가 지쳐버리는 경우가 많았는데 첫번째 듣기, 두번째 듣기의 역할을 나누어 들으니 긴지문이어도 집중하면서 들을 수 있었습니다. 또 남자 여자 대화에서는 가운데 선을 그어 노트테이킹을 하는 연습이 정말 유익했습니다. 이전에는 입장을 나누지 않고 들리는대로만 적어서 제가 적고도 지문을 파악하기가 어려웠는데 입장을 분명히 나누니 대화의 전체 흐름+구체적인 부분까지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어휘: 어휘는 컨설텝스에서 무료로 제공하는 빈출단어의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자투리 시간이 날 때마다 핸드폰으로도 단어 암기하기 좋았습니다. 예문을 함께 보는 것이 정말 유용했습니다. 예문을 함께 보니 단어의 뜻을 암기하는 것에서는 알 수 없는 단어의 '뉘앙스'를 익힐 수 있었습니다. +) 내가 자주 까먹는 단어, 많이 본 단어는 따로 저만의 단어장을 만들었습니다. 문법: 독학할 때 문법 공부를 어떻게 해야하나 고민이 많았는데, 구건우 컨설턴트님과의 컨설팅에서 어휘 문법보다는 청해와 독해에 더 집중하는 것이 효율적일 것이라는 조언을 얻어 큰 시간을 쏟지 않았습니다. 예전엔 알았는데 틀린 문법 유형, 자주 나오는 문법 유형(컨설텝스 영상 참고)을 위주로 기출문제집 해설로만 공부했습니다. 독해: '접점', '문장별 포인트 도출' 이 두 가지가 텝스 독해를 관통하는 단어라고 생각합니다. 처음 강의를 듣고 정말 속으로 '유레카'를 외쳤던 것 같습니다. 위에서 말했듯이 텝스 공부에서 다른 접근법이 필요한 것 같은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던 상황에서 '접점', '문장별 포인트 도출'을 듣고 저의 문제점을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제가 틀리는 이유를 보면 거의 문장별 포인트 도출을 하지 않은 채 넘어가버려 접점을 파악하지 못했기에 틀리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3주동안 독해에서는 포인트 도출하기, 접점 찾기 연습을 하니 175점이라는 제 생각보다 훨씬 더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컨설텝스에서 알려준 독해 문제푸는 순서대로 푼 것이 효율적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어려운 지문을 붙잡고 있지 말고 맞힐 수 있는 문제는 확실히 맞히자!'라는 생각으로 독해 모의고사를 푸니까 마음도 편해지고 조급하게 문제를 풀지 않게 됐습니다. 어려운 문제 5개는 풀지 않아도 327점을 달성하는데에는 문제가 없다고 하셔서 '난 40분동안 30문제만 푼다'라는 생각으로 시험을 봤었는데 마음이 편해서 그런지 풀지 못한 문제는 3문제뿐이었습니다. 강의 총평: 파트별로 전략을 깔끔하게 정리해주고 적용하고 반복하는 틀로 진행되니 전략을 체화하기 좋았습니다. 강의 마지막마다 '시간이 오래 걸려도 괜찮다, 그만큼 실력이 늘고 있는 것이다.' 라고 항상 응원과 격려를 해주셔서 더 열심히 공부했습니다. 또 교재 뒷쪽에 텝스 시험 팁과 시험 전에 유튜브 컨설텝스 채널에서 올려주신 시험 팁 영상도 유용했습니다. 덕분에 단기간동안 제가 원하는 목표 점수 달성을 넘어서 예상치 못한 점수까지 받을 수 있었습니다. 효율성 있게 공부를 하면서도 단순 요령이 아닌 문제 풀이의 원리를 배울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