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성원
대학생/대학원생
고려대학교
전문대학원 진학 (로스쿨)
2 개월
2024-04-15
374
| 수강 전 | 수강 후 | 점수 상승 | |
|---|---|---|---|
| 청해 (240점) | 103점 | 151점 | +91점 |
| 어휘 (60점) | 26점 | 33점 | |
| 문법 (60점) | 36점 | 45점 | |
| 독해 (240점) | 141점 | 168점 | |
| 총점 (600점) | 306점 | 397점 |
| 청해(240점) | 어휘(60점) | 문법(60점) | 독해(240점) | 총점(600점) | 점수 상승 | |
|---|---|---|---|---|---|---|
| 수강 전 | 103점 | 26점 | 36점 | 141점 | 306점 | +91점 |
| 수강 후 | 151점 | 33점 | 45점 | 168점 |

제가 진학하고자 하는 학교가 어학성적을 텝스와 토플 2개 시험만 받아서 텝스를 치르게 됐습니다.
H사의 텝스 기본 문제집을 그냥 풀고 왜 틀렸는지 확인하고 하는 수준으로 공부했었습니다.
컨설텝스 강의를 수강하고 컨설텝스의 교재를 공부하면서 텝스가 어떤 식으로 나오고 어떻게 공부를 해나가야하는지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단순히 풀고 답을 확인하고 왜 틀렸는가 파악하는 정도가 아니라 문제 하나하나 나의 사고흐름이 어떻게 진행되어갔고 거기서 어떤 부분에서 오류가 일어났으며 이를 어떻게 교정해야 하는지를 분석하고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텝스를 3~4회 정도를 응시했는데 잘풀었다고 생각되는 회차는 점수가 낮게 나오고 못풀었다고 생각되는 회차는 예상과 다르게 점수가 높게 나왔었습니다. 이번 회차도 320~340 정도의 점수가 나오지 않을까 생각했던 회차였습니다. 왜 이런 일이 일어날까 생각을 했습니다. 잘 풀었다고 생각하는 회차는 한 문제 한 문제를 빠르게 풀어나가며 일단 푼 문제가 많았었고 못풀었다고 생각하는 회차는 문제 하나하나 푸는데 시간이 오래걸려 시간압박에 의해 건들지도 못했던 문제가 많았던 것같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문제를 건들지도 못했던 회차들이 오히려 점수가 높게 나왔었습니다. 텝스가 상당히 함정에 빠지기 쉽다는걸 생각해보면 사실 400점 이상의 고득점을 목표로 하지 않는 사람은 문제를 다 푼다는 생각보다는 한 문제 한 문제를 시간이 조금은 걸리더라도 정확하고 오류없이 푸는게 중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텝스가 생각외로 시간도 많이 필요했고 여러번 시도를 했어야 했지만 그래도 계속 응시하고 공부하다 보면 충분히 목표 점수를 이뤄낼 수 있는 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