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석주
대학생/대학원생
명지대
대학원 진학 (서울대/일반대학원)
2 일
2024-04-19
747
| 수강 전 | 수강 후 | 점수 상승 | |
|---|---|---|---|
| 청해 (240점) | 106점 | 148점 | +85점 |
| 어휘 (60점) | 41점 | 36점 | |
| 문법 (60점) | 38점 | 47점 | |
| 독해 (240점) | 125점 | 164점 | |
| 총점 (600점) | 310점 | 395점 |
| 청해(240점) | 어휘(60점) | 문법(60점) | 독해(240점) | 총점(600점) | 점수 상승 | |
|---|---|---|---|---|---|---|
| 수강 전 | 106점 | 41점 | 38점 | 125점 | 310점 | +85점 |
| 수강 후 | 148점 | 36점 | 47점 | 164점 |

대학원 진학할 때 327점 기준이 있어서, 대학원 지원을 위해 텝스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해커스 어학원(강남점) 한 달 동안 평일에 공부하고, 내주는 숙제 문제만 풀었습니다. 청해, 독해, 문법 모두 해커스 교재를 사용했습니다.
청해 점수가 제일 안나와서, 청해부터 공부했습니다. 기존 문제 풀 때, 청해 Part 1 문제에서 아무것도 노트테이킹 하지 않고, 문제 다 듣고나서 정답 체크 했었습니다. 청해 인강 Part 1 수업 듣고 질문 범위를 알파벳 한글자로 노트테이킹 하는 방법을 바로 사용하고, 보기 a, b,c, d에 각각 O/X로 표시하면서 소거방법을 사용하니, 기존 질문도 기억이 잘 나고, 보기를 고를 때 더 명확히 정답을 고르고 다음 문제로 넘어갈 수 있었습니다. 문제 풀이 방법을 A to Z 까지 자세하게 알려주셔서 정말 편했습니다.
독해 풀이할 때, 원래는 감에 의존해서 문제 지문도 잘 읽지 않고, 주제 문장을 찾으려고만 노력하고, 그 문장에 의거해서 보기를 고르고 문제를 풀고 넘어갔습니다. 독해 부분 인강 듣고 나니, 이 방법이 많이 잘못되었다는 점을 알게 되었습니다. 단순히 문제 풀이 방법을 알려주는 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왜 틀렸고 왜 잘못 풀었는지 스스로 생각하게 해주셔서 문제 한문제 한문제 풀 때, 제 실력으로 쌓이는 기분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청해 인강 듣고 나서 노트테이킹 하는 방법과, 소거 방식을 사용해서 근거에 기반해서 보기를 O/X 로 표시하고 정답을 고르니 훨씬 수월하게 문제를 풀 수 있었습니다. 직접적인 답에만 꽂혀서 왜 맞는 보기가 안나오지 하고 생각하기 일수였습니다. 근데 간접적인 답변까지 모두 포괄해야한다고 생각하면서 듣기 질문을 듣고 보기를 들어보니 함정에 낚이지 않으면서 옳은 보기를 고를 수 있었습니다. 올바른 공부 방법을 배울 수 있는 강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