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교은
대학생/대학원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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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어학능력 측정
3 개월
2026-08-19
4
| 수강 전 | 수강 후 | 점수 상승 | |
|---|---|---|---|
| 청해 (240점) | 189점 | 191점 | +32점 |
| 어휘 (60점) | 46점 | 55점 | |
| 문법 (60점) | 49점 | 46점 | |
| 독해 (240점) | 216점 | 240점 | |
| 총점 (600점) | 500점 | 532점 |
| 청해(240점) | 어휘(60점) | 문법(60점) | 독해(240점) | 총점(600점) | 점수 상승 | |
|---|---|---|---|---|---|---|
| 수강 전 | 189점 | 46점 | 49점 | 216점 | 500점 | +32점 |
| 수강 후 | 191점 | 55점 | 46점 | 240점 |

텝스와 토플 중 어학성적이 필요했는데, 텝스가 가격적인 측면에서 부담없이 접근할 수 있는 시험이라 응시하였습니다. 526(1+) 이상의 점수를 받는 것이 목표였습니다.
독학하였고, 인강은 따로 수강하지 않았습니다. 기출문제집 5권, 해커스 텝스 문제집, 시원스쿨 문제집을 풀었습니다. 단어는 노랭이 보카로 공부하였고 모르거나 헷갈리는 단어들만 따로 추려서 엑셀에 기입한뒤 꾸준히 보았습니다. (3000개정도) 이렇게 공부한 덕분인지 어휘점수는 55점이상의 고득점이 꾸준히 나올 수 있었습니다. 해외경험이 아예 없는 한국인이라 그런지 숙어 표현에 익숙하지 않아 청해 점수가 항상 독해보다 낮았던 것 같습니다.
제일 도움 받았던 부분은 푸는 순서를 바꾼 것이었습니다. 읽기를 풀 때 원래는 순서대로 풀었지만 컨설텝스에서 고득점을 필요로 하는 사람은 거꾸로 푸는 것을 추천해주었습니다. 거꾸로 풀었더니 어려운 문제를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풀 수 있어서 정답률이 올라갔습니다. 그 외로 읽기에서는 유기적인 연결성을 파악하는 법, 청해에서는 노트테이킹 하는 법을 익힐 수 있었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저도 목표점수를 달성하기 위해서 텝스를 9번 응시하였고, 맨 처음 점수는 358점이었습니다. 학기중에는 전혀 공부하지 않았고, 방학동안 3개월의 공부기간동안 358-->532로 올릴 수 있었던 비결은 단어를 최대한 많이 외우고, 촉박한 시간 속에서 풀이 전략을 잘 세운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어휘 문법보다는 배점이 큰 독해 청해에 집중하신다면 좋은 결과 얻으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