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혁
직장인
공무원
대학원 진학 (서울대/일반대학원)
5 주
2026-10-08
6
| 수강 전 | 수강 후 | 점수 상승 | |
|---|---|---|---|
| 청해 (240점) | 0점 | 135점 | +332점 |
| 어휘 (60점) | 0점 | 24점 | |
| 문법 (60점) | 0점 | 36점 | |
| 독해 (240점) | 0점 | 137점 | |
| 총점 (600점) | 0점 | 332점 |
| 청해(240점) | 어휘(60점) | 문법(60점) | 독해(240점) | 총점(600점) | 점수 상승 | |
|---|---|---|---|---|---|---|
| 수강 전 | 0점 | 0점 | 0점 | 0점 | 0점 | +332점 |
| 수강 후 | 135점 | 24점 | 36점 | 137점 |

서울대 대학원 박사과정에 입학하기 위해 영어성적이 필요하여 텝스를 시작했습니다
텝스라는 시험에 대해 전혀 모르는 상태에서 기출문제만 풀다 보니 점수가 전혀 오르지 않았습니다. 직장을 다니며 공부를 병행했던 터라, 공부 시간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저에게 정말 중요했습니다. 서울대 원서 접수까지 두 달도 남지 않은 상황에서 급하게 컨설텝스 인강을 결제했는데, 327점을 받기 위해 효율적으로 공부하는 방법을 알려준 것이 정말 도움이 되었습니다. 특히 풀지 않아도 되는 문제를 과감하게 버리는 전략이 목표 점수를 받는 데 결정적이었던 것 같습니다. 또한 단어장을 막연하게 통째로 외우지 않고 327점에 필요한 필수 단어만 암기했던 것도 시간을 절약하는 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청해의 경우, 모의고사에서 80점을 넘기기가 너무 힘들었습니다. 저는 반복 학습과 소거법, 특히 노트테이킹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파트 1, 2는 빠르게 한 번만 들려주다 보니 놓치기 십상인데, 연음 때문에 들리지 않는 발음을 들릴 때까지 반복해서 학습하고 소거법으로 문제를 풀었던 게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파트 3, 4, 5는 노트테이킹으로 핵심 내용을 기록했습니다. 처음에는 들으면서 글자를 적는 게 너무 힘들었고, 오히려 적느라 내용을 놓쳐서 왜 해야 하는지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그래도 반신반의하며 노트테이킹 연습을 중점적으로 했습니다. 연습을 계속할수록 노트테이킹의 중요성을 깨달았고, 선지를 고르는 데 엄청난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 결과 80~100점 사이를 오가던 청해 점수가 처음이자 마지막 실제 텝스에서 135점까지 올랐습니다. 그리고 327점을 목표로 하신다면, 새로운 모의고사를 막연히 계속 푸는 것보다 한 회차를 완전히 이해할 수 있을 정도로 자세히 분석하는 게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청해는 들릴 때까지 반복하고, 독해는 왜 이 선지가 정답인지 한 문장씩 뜯어보며 해석하는 능력을 기르는 게 중요합니다. 직장을 다니며 하루 2~3시간씩 공부하는 게 힘들었지만, 컨텝 덕분에 텝스를 졸업할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