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선민전선민
대학생/대학원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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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대학원 진학 (로스쿨)
1 개월
2021-03-30
2773
| 수강 전 | 수강 후 | 점수 상승 | |
|---|---|---|---|
| 청해 (240점) | 171점 | 240점 | +63점 |
| 어휘 (60점) | 45점 | 44점 | |
| 문법 (60점) | 52점 | 55점 | |
| 독해 (240점) | 222점 | 214점 | |
| 총점 (600점) | 490점 | 553점 |
| 청해(240점) | 어휘(60점) | 문법(60점) | 독해(240점) | 총점(600점) | 점수 상승 | |
|---|---|---|---|---|---|---|
| 수강 전 | 171점 | 45점 | 52점 | 222점 | 490점 | +63점 |
| 수강 후 | 240점 | 44점 | 55점 | 214점 |
원래 대학진학 과정에서 구텝스만 공부하다가 이번에 전문대학원 진학을 위해서 신텝스를 보게되었습니다.
방학 동안 별도의 학원을 다니진 않고 기본적으로 잘 알려진 교재를 중심으로 독학을 통해서 공부했습니다.
컨설텝스를 통해서 가장 크게 도움을 받은 건, 텝스식 접근에 맞춰서 문제를 풀어가는 것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독해보다는 항상 청해가 발목을 잡았는데 스스로는 그 이유를 분명히 설명하기 힘들었습니다. 이에 강의를 듣고 교정하는 과정에서 지나치게 모든 내용을 적으려고 하는 태도라던지, 파트 1,2의 이전 문제에 집착한다든지와 같은 텝스 문제를 푸는 데 있어서 독이 되는 요소들을 명시적으로 포착할 수 있었고, 시험 때 강의에서 제공된 방식을 적용하면서 기존의 실수들을 줄여나갔던 것이 주효했던 것 같습니다.
사실 기본적 영어 실력이 부족하지는 않다고 생각했는데, 유달리 텝스 성적은 일정 수준에 고착되는 것 같은 느낌이 들때가 많습니다. 대학교 입시를 준비할 때도 그러했는데, 그때마다 아직 영어에 어느정도 경지에 이르지 못했다고 판단했을 뿐이었습니다. 하지만 우연치 않게 수강하게 된 컨설텝스를 통해서 물론 영어 실력도 중요하겠지만, 텝스라는 시험의 특성에 고려하여 접근하는 방식 자체를 고려하지 못한다면, 아무리 영어실력이 뒷받침된다하더라도 그에 맞는 성적을 받는 것이 어렵다는 점을 깨닫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혹시 저와 같이 영어 실력 자체는 어느 정도 갖추었지만 특정 점수 대에 갇혀버렸다고 느끼시는 분이 있다면, 그건 우리가 푸는 시험이 단순한 영어시험이 아니라,텝스라고 하는 특수한 유형의 시험이고, 그러한 시험에 맞춰서 문제를 풀어나가기 위해서는 이 시험에 특화된 접근 방식을 정확하게 학습하는 게 필요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런 측면에서 컨설텝스는 그러한 텝스식 접근을 습득하는 가장 효율적인 방식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