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정우우정우
대학생/대학원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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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원 진학 (서울대/일반대학원)
3 개월
2021-07-19
2523
| 수강 전 | 수강 후 | 점수 상승 | |
|---|---|---|---|
| 청해 (240점) | 115점 | 167점 | +97점 |
| 어휘 (60점) | 39점 | 27점 | |
| 문법 (60점) | 26점 | 42점 | |
| 독해 (240점) | 97점 | 138점 | |
| 총점 (600점) | 277점 | 374점 |
| 청해(240점) | 어휘(60점) | 문법(60점) | 독해(240점) | 총점(600점) | 점수 상승 | |
|---|---|---|---|---|---|---|
| 수강 전 | 115점 | 39점 | 26점 | 97점 | 277점 | +97점 |
| 수강 후 | 167점 | 27점 | 42점 | 138점 |

대학원 지원요건을 맞추기 위해 시작했습니다.
제일 큰 부분은, 시험 문제풀이 순서입니다. 그 순서중에서도 반드시 풀고 맞추어야 하는 문제들을 제일 먼저 푸는 연습을 하였고 이후에 나머지 문제들을 풀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코렉트 문제는 선택지에 해당하는 부분을 찾는데에 시간이 너무 오래걸렸기에 과감히 제하고 나머지 문제를 풀었습니다.) 세부적으로는 숙어 및 빈출단어 제공이 있고, LC의 노트테이킹 연습을 통해 포인트 기억하기와 RC의 접점을 생각하며 다음 문장 이어가기였습니다. 후에 구텝스 문제집을 풀면서 지문-선택지 돌려말하기 부분을 형광펜으로 줄그어가며 '접점'을 파악하는 안목을 배양하는데 집중했습니다.
텝스준비를 시작하게 된 시점으로부터 원서 지원가능한 회차까지 6번의 시험이 있었습니다. 독학을 하기에는 무서웠기에 대형학원 인터넷 강의를여기저기 알아보다가 <327 커리큘럼> 홍보영상을 접했습니다. 제가 의심이 많은 편이라서 영상에서 소개되는 '틀려도 되는 문제들'의 신뢰성을 두고 많이 고민했습니다. 그때 당시 저는 빠른 점수상승이 절실했고, 후기글들을 정독하면서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강의를 수강하면서 한 문제당 1시간에 가까이 리뷰를 시키는 것에대해 '아 진짜 속았구나...' 이와같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문제를 빠르고 정확히 풀 수 있는 TIP을 원했던 저에게는 상당히 매력적이지 못했지요. 이제는 어쩔수 없다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열심히 따라가보자. 그렇게 하루하루 컨설텝스의 공부법에 익숙해졌고, 선생님의 설득력있는 수업을 들으면서 꾸준히 커리큘럼을 소화했었습니다. 저는 공부하는 방법을 모르는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TEPS는 특수한 공부법으로 접근해야하는 것을 수 많은 후기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저도 그 중 한명으로서 이제는 당당히 '옳은 방법'이라고 소개하며 후기를 남길 수 있게 되었습니다. 첫 TEPS 시험에서 최근 회차까지 근 100점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결과론적인 말같지만, 오래걸려도 꾸준히 따라가면 그 끝에는 '기적'이 일어날 것입니다. 포기하지 마시고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