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현
기타
서울대학교 대학원생
기타 (공무원/취업 준비 등)
7 주
2021-08-11
3334
| 수강 전 | 수강 후 | 점수 상승 | |
|---|---|---|---|
| 청해 (240점) | 165점 | 163점 | +40점 |
| 어휘 (60점) | 33점 | 42점 | |
| 문법 (60점) | 40점 | 50점 | |
| 독해 (240점) | 174점 | 197점 | |
| 총점 (600점) | 412점 | 452점 |
| 청해(240점) | 어휘(60점) | 문법(60점) | 독해(240점) | 총점(600점) | 점수 상승 | |
|---|---|---|---|---|---|---|
| 수강 전 | 165점 | 33점 | 40점 | 174점 | 412점 | +40점 |
| 수강 후 | 163점 | 42점 | 50점 | 197점 |
국제기구 진출의 꿈을 가지고 준비중에 있는데 지원 자격요건에 'TOEFL 107점이상 / 뉴TEPS 452점 이상' 항목이 있어서 텝스를 준비하기 시작했습니다.
독학으로 준비하였고 시중에서 가장 인기있는 텝스 교재를 사서 기본 유형을 파악한 후 이때까지 다른 영어시험을 준비하던 것과 같이 문제풀고 해설을 보는 것을 반복하는 전형적인 공부를 하였습니다. (듣기 - 딕테이션, 안들리는 부분 듣기, 모르는 단어 체크/ 독해 - 모르는 단어 체크, 해석어려운 문장 해석 익히기)
컨설텝스에서는 효율적으로 공부하는 방법. 자신의 실수를 교정하는 방법을 잘 설명해줍니다. 듣기 공부를 하면서 딕테이션을 모두 해야한다는 강박관념에서 벗어나 필요한 부분을 골라 들으며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였고 사고의 오류를 교정하는 연습을 했습니다. 독해에서도 마찬가지로 접점 도출 연습을 하며 사고를 교정하였습니다. 다른 분들과 좀 다르게 제가 개인적으로 크게 효과를 본 부분은 문법 파트 3를 풀때 알려주셨던 방법입니다. 뭔가 몰라서 틀린다기보단 아는데 눈에 잘 안보여서 틀린다는 느낌이있었는데, 강의때 알려주신 방법으로 푸는 방식만 바꾸었더니 아는 것은 확실히 챙겨가는 방법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국제기구 진출이라는 꿈을 갖고 여러가지를 준비하고 있는 대학원생입니다. 영어공부의 공백기는 4년정도 있었지만, 이전까지 TOEIC, TOEFL을 준비하면서 크게 어려움을 느낀적이 딱히 없었고, 개인적으로 독학을 선호하여 혼자서 텝스를 공부하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조금만 해도 점수가 쭉쭉 잘 오르는 느낌이 있던 타 시험과 달리 TEPS는 참...힘들었습니다. 첫 성적은 2021년 1월 16일 297회 에서 청해 135, 어휘 36, 문법 43, 독해 158 으로 372점을 받았습니다. 그 후로 2달 남짓 다른것은 제쳐두고 텝스에 올인하다시피 공부를 하였는데.. 정말 죽을듯 했지만 점수는 고작 40점 (412점) 올랐습니다. 근데 문제는 정말 뭘 어떻게 공부해야할지, 어떤 걸 어느 정도의 시간을 투자하면 점수가 오를지 감도 안오더군요... 노력이 부족해서 점수가 안나온것 같다고 느껴지면, 그냥 노력을 더 하면 되기에 전혀 걱정이 없었을 것입니다. 그저 부족했던 제 자신을 탓하며 시간을 더 쏟으면 결국 될테니까요. 하지만 이 당시 느꼈던 막막함은 이때까지 느끼지 못한, 다른 종류의 것이었습니다. 학부는 연세대학교, 대학원은 서울대학교를 다니며 그래도 내가 똑똑하진 않지만 나름 공부머리가 있다고, 조금 잘 모르는 부분이라도 노력으로 커버할 수 있다고, 나는 노력파라고, 항상 믿어왔고 해내왔었는데, 이번에는 도무지 자신이 없었습니다... 성적을 제출해야하는 기간은 다가오고... 목표로 하는 곳의 특성상 영어 외에도 자격증 등 이것저것 준비할 것이 많고, 대학원생으로서 연구, 수업, 과제, 논문작성 등의 할일도 너무 많은데.. 점차 초조해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가 문득, 이전에 제가 혼자 운동을 하다가 아무리 운동을 해도 몸이 좋아지지 않는다는 느낌을 받았을 때 지금과 비슷한 막막함을 느꼈었고, 고민 후에 8회 정도 PT를 받았던 기억이 났습니다. 그 이후로 같은 운동이지만 조금 다른 시선으로 하게 되었고, 몸의 성장 속도도 확연히 빨라졌었습니다. 이때의 PT는 단순히, 제가 알고 있던 것에서 약간의 추가적인 지도만 해준 것 이었습니다. 그래서 혹시 하는 마음에, 텝스에도 그런 가르침을 주는 곳이 있을까? 라는 생각에 검색하던 중 컨설텝스를 발견했습니다. 의미없는 소비를 하는것을 싫어하기 때문에 고민을 많이했고, 영어 공부인데 이런 컨설팅이 필요한가? 라는 의구심도 계속 들었지만, 몇가지 컨설텝스 강의를 보며 여러 통계들을 기반으로 이야기 해주시는 것을 보고 한번 믿어보기로 했습니다. 결과는 대단했습니다. 수강 후 7주만에 40점을 올려 목표점수를 달성하게 되었습니다. 비슷한기간에 똑같이 40점을 올린거 아니냐하실 수 있지만 전혀 아닙니다. 기간은 비슷하지만 이번 7주간에는 영어공부에 시간을 많이 쏟지 못해서, 단순 공부시간을 이전과 비교하면 4배정도 차이 날 것 같습니다. 컨설텝스는 한정된 시간에 자신의 영어실력을 최대한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여러가지 방법들을 소개해줍니다. 이 방법들로 저는 효율적으로 공부를 할 수 있었고, 무엇보다도, 시험장에서 한정된 시간에 제 실력을 효율적으로 발휘할 수 있었습니다. 언뜻보면 대단해 보이지 않지만, 원래 작은 차이로 세상은 달라진다고 생각합니다. 그 증거가 제 성적이고요. 공부는 당연히 본인이 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같은 시간동안 가장 효과적인 방향으로 노력을 하는 것에는, 때로는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그들은 그 분야의 '전문가'니까요. 감사합니다 컨설텝스. 텝스에 항상 진심이신게 느껴져서 너무 좋았습니다. p.s. 사실 목표하는곳에 너무 턱걸이 점수라서 시험을 두 번 정도는 더 볼 것 같습니다. 하지만 훨씬 여유로운 마음으로 볼 수 있게됐네요 ㅎㅎ 다시 한 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