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혁김용혁
기타
공무원
기타 (공무원/취업 준비 등)
6 개월
2021-09-15
2106
| 수강 전 | 수강 후 | 점수 상승 | |
|---|---|---|---|
| 청해 (240점) | 102점 | 134점 | +130점 |
| 어휘 (60점) | 32점 | 46점 | |
| 문법 (60점) | 38점 | 44점 | |
| 독해 (240점) | 95점 | 173점 | |
| 총점 (600점) | 267점 | 397점 |
| 청해(240점) | 어휘(60점) | 문법(60점) | 독해(240점) | 총점(600점) | 점수 상승 | |
|---|---|---|---|---|---|---|
| 수강 전 | 102점 | 32점 | 38점 | 95점 | 267점 | +130점 |
| 수강 후 | 134점 | 46점 | 44점 | 173점 |

해외파견근무
해커스, 시원스쿨 텝스, 독학
문제풀이를 위한 텝스식 사고, 점수에 따른 선택적 학습
해외파견 근무를 희망하던 공무원입니다. 고등학교때부터 영포자여서 파갼 근무를 위한 기본 점수조건을 채우기가 힘들었습니다. 3년동안 다른 업체의 인강을 들었지만 텝스와 같은 고난도 시험을 위한 기초체력이 부족했던터라 거의 점수의 향상을 보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텝스 빈출 어휘를 많이 외우는 등의 준비를 할 수 있었습니다.) 점수가 좀처럼 오르지 않아 조바심을 내던 중, 2021년 1월에 있었던 노베이스 커리큘럼 연구에 참여하게 되었고 이 과정에서 노베이스 커리큘럼에 따라 대체 내가 무엇을 잘못하고 있는지를 알게되었습니다. 무작정 독해만 하면 점수가 오를것이라 생각하던 저는 노베이스 커리큘럼에 따라 구문독해를 익혔고 텝스에 필요한 문법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이거다 싶어서 정규 커리큘럼을 결제하여 387점에 도전하기로 하였습니다. 독해는 예전보다 순조로워졌지만, 문제는 독해는 되어도 문제 자체를 틀리는 일이 늘어났습니다. 또한 지금까지의 관성에 젖어 있어서인지 초기에는 점수가 극적으로 오르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컨설텝스를 통해 알게된 텝스식 사고를 통해 문장을 관통하는 핵심을 찾아내는 힘을 기르고 제 실력에 맞지 않는 어려운 문제를 골라 과감하게 버리는 전략을 습득하였습니다. 300점, 310점, 290점, 330점.. 목표점수에 미달하는 정체기를 넘어서니 다음시험부터는 358점, 최근 397점으로 점수가 수직상승하는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더불에 텝스를 통해 단련된 습관은 앞으로 영어를 시험으로서 공부하는 것이 아닌, 하나의 언어로 공부할 수 있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