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재혁임재혁
대학생/대학원생
성균관대학교
전문연구요원 준비
3 주
2022-02-21
1933
| 수강 전 | 수강 후 | 점수 상승 | |
|---|---|---|---|
| 청해 (240점) | 182점 | 167점 | +61점 |
| 어휘 (60점) | 30점 | 51점 | |
| 문법 (60점) | 45점 | 40점 | |
| 독해 (240점) | 121점 | 181점 | |
| 총점 (600점) | 378점 | 439점 |
| 청해(240점) | 어휘(60점) | 문법(60점) | 독해(240점) | 총점(600점) | 점수 상승 | |
|---|---|---|---|---|---|---|
| 수강 전 | 182점 | 30점 | 45점 | 121점 | 378점 | +61점 |
| 수강 후 | 167점 | 51점 | 40점 | 181점 |
전문연구요원 선발을 위해 텝스점수가 필요해 지원하였습니다.
무작정 교재를 사서 독학하였습니다. 기존에 토익같은 영어공부를 했던적이 있어, 무작정 양치기식으로 접근하였습니다.
우선, 문제유형이나 문제풀이전략에 많은 도움을 받은 것 같습니다. 11, 12번같이 어색한 문장 골라내는 유형같은 경우, 기존 수능에서 처럼 연결어가 어색하거나 이러한 문장들 위주로 찾았는데, 강의를 들으면서, 그게 아니구나! 하고 느끼게 되었습니다. 컨설텝스 진단평가같은 경우, 독해가 120점이었는데, 풀이순서같은 전략을 보정하고, 딴소리 유형 풀이법을 고친것만으로도, 독해 180점을 달성할 수 있었습니다. 어휘의 경우에도, 해커스 노란책을 사서 보면서, 단어가 너무 많고 어려워서 막막했었는데, 450점 목표로 선별된 단어만 보면서 부담도 줄고, 높은 점수도 달성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대학원 생활을 2년 가까이 하면서, 논문이라든지 기타 원어로 된 글을 접할 기회가 많아 독해는 자신 있었습니다 (텝스 어휘가 좀 어려워서 힘들긴 했지만, 문장 구조 등은 익숙해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걱정은 없었습니다). 그러나, 진단평가를 보고, 120점대가 나와서 많이 당황했고, 시간이 너무 많이 모자라 한번 더 당황했었습니다. 그러나, 강의를 들으면서 문제풀이접근전략을 수정하고, 단어를 외우기만 함으로써 180점까지 금방 달성할 수 있었습니다. 확실히, 체계잡힌 공부와 시험전략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게 된 계기였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엑셀과 간단한 VB 코딩으로 단어장을 만들어서 사용하였는데요, 버튼을 누르면 무작위로 단어를 뽑아내게 해서, 제가 이 단어를 기억하는지 확인해볼 수 있도록 했었습니다. 이를 통해서 실질적으로 단어 10회독까지 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단어를 보다보면 아무래도 아! 이단어 다음에 이런뜻을 가진 단어가 나왔었지...하고 실제로는 외우지 못했는데 외운것처럼 느껴지고 넘어가게되는 그런 일이 있었는데, 이 또한 방지하고 보정할 수 있었습니다. 청해는 기존 토익이나 이런 다른 류의 시험보다 속도가 빨라서, 빠른 속도에 적응하는 연습을 했던 것 같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노트 테이킹이 잘 안맞아서, 노트테이킹을 하다보면 놓치는 경우가 많았는데, 만점을 목표로 하는것도 아니고, 괜히 주객전도가 되는 것 같아 돈이나 시간같은 숫자가 나오는 부분을 제외하곤, 노트테이킹은 넘어갔었습니다. 저같이 영어를 잘 하는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못하는 것도 아닌 애매한 상태인 분들에게 추천드릴 수 있습니다. 내가 모르는 부분을 파악하고, 보완할 수 있으며 이런 분들에게 한달도 안되는 단기간내에 400점 이상의 고득점을 효율적으로 달성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모두들 단기간에 고득점 할 수 있도록 공부하세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