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근우김근우
대학생/대학원생
고려대학교 세종
개인 어학능력 측정
2 개월
2022-02-16
1949
| 수강 전 | 수강 후 | 점수 상승 | |
|---|---|---|---|
| 청해 (240점) | 81점 | 119점 | +90점 |
| 어휘 (60점) | 20점 | 31점 | |
| 문법 (60점) | 24점 | 22점 | |
| 독해 (240점) | 96점 | 139점 | |
| 총점 (600점) | 221점 | 311점 |
| 청해(240점) | 어휘(60점) | 문법(60점) | 독해(240점) | 총점(600점) | 점수 상승 | |
|---|---|---|---|---|---|---|
| 수강 전 | 81점 | 20점 | 24점 | 96점 | 221점 | +90점 |
| 수강 후 | 119점 | 31점 | 22점 | 139점 |

영어 실력에 자신감이 부족했어서 기본 실력을 기르고자하였습니다. 또한 3~4년 뒤에 텝스 성적이 반드시 필요할 때가 있어 개인 어학수준을 일정수준 이상의 베이스로 올려놓고자 텝스로 공부했습니다.
텝스는 컨설텝스로 처음 준비 시작했으며, 기존 영어공부 방식으로는 빈출단어 암기 및 문제풀이 위주의 학습으로 진행했었습니다.
아무래도 유형별 풀이법이 가장 도움됐습니다. 청해의 경우 NT 방법 및 각 유형 별 초점을 둬야하는 부분을 잡아내고자 노력했습니다. 독해는 구어체로 문장별 포인트 변환하기를 꾸준히 연습했습니다. 구어체로 변환하려하다보니 문장자체를 제대로 이해하고있어야 변환되는 경우가 많아 독해력 향상에 도움이 됐습니다. 여기에 더해서 접점 찾는 연습도 해서 40점 넘는 점수 향상이 있었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어휘는 빈출단어 암기하고 각 단어별 예문 듣기 정도로 진행했습니다. 문법은 강의 외의 내용은 따로 공부하지 않았네요.
9월달에 텝스를 치뤘을 때 221점이라는 낮은 점수가 나와 전반적인 공부방향을 재설정했습니다. 컨설텝스 책을 한번 쭉 훑어보며 대충하고 넘어갔던 부분들을 다시 풀어보았습니다. 청해의 경우 NT를 너무 장황하게 쓰는 버릇때문에 문장을 놓치는 경우가 있어서 최대한 포인트만 정확히 적고자 노력했습니다. 독해는 각 문장별 포인트 잡는것을 꾸준히 하였고 접점을 정확히 잡고자 했습니다. 9월 이후로는 학교가 개강을 하여 시간을 많이 내는게 힘들었으나 자기전 혹은 조금 여유가 있을때마다 짬내서 꾸준히 하였습니다. 이렇게 하다보니 양은 못채웠으나 질적으로 부족한 점을 채우다보니 전반적인 제 실력의 향상을 이끌어 낼 수 있었고 당일 시험날 찍어서 맞춘 문제가 전 회차대비 1~2문제 더 있었어서 90점이라는 점수 향상이 있었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저는 문제풀이도 많이 진행하지 않고 컨설텝스 책 + TEPS 공식문제집 반절 정도 푼것이 다입니다. 많은 양의 문제를 풀기보다는 한문제를 정확하게 푸는 방법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스스로에게 부족한 점이 무엇인지, 정확히 알고있는지 계속 되물어보는 것이 실력향상에 있어 좋은 방법인거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