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준이현준
대학생/대학원생
성균관대학교
대학원 진학 (서울대/일반대학원)
1 개월
2023-01-30
1812
| 수강 전 | 수강 후 | 점수 상승 | |
|---|---|---|---|
| 청해 (240점) | 111점 | 124점 | +84점 |
| 어휘 (60점) | 32점 | 37점 | |
| 문법 (60점) | 42점 | 44점 | |
| 독해 (240점) | 95점 | 159점 | |
| 총점 (600점) | 280점 | 364점 |
| 청해(240점) | 어휘(60점) | 문법(60점) | 독해(240점) | 총점(600점) | 점수 상승 | |
|---|---|---|---|---|---|---|
| 수강 전 | 111점 | 32점 | 42점 | 95점 | 280점 | +84점 |
| 수강 후 | 124점 | 37점 | 44점 | 159점 |

연구와 학계 쪽으로 진로를 설정하고, 서울대와 카이스트 대학원 진학을 위해 텝스에 도전하였습니다.
컨설텝스 강의 수강 전, 그 흔한 토익조차 한번도 공부해보지 않은 말그대로 영어 노베이스 였습니다.
아예 노베이스 상태라 그런지, 문제푸는 나쁜 습관이 존재하지 않아 오히려 공부법 흡수에 용이하였습니다. 청해와 독해 모두 매우 못하였기에 둘 다 집중할 수 밖에 없었고, 강의에서 가르쳐주신 방법 + 양치기로 공부하였습니다. 특히 단어를 외우는 것에 큰 부담감이 있었는데, 한정된 양 그것도 할만한 900단어라는 양을 제시해주어 심리적으로도 매우 편했습니다.
목표 점수는 327점을 넘기는 것이었지만, 영어 실력에 자신이 너무 없어서 오히려 더 공부를 하고자 387점 강의를 신청하였습니다. 평소 토익 시험조차 응시해보지 않은 영어 신생아였던 저는 컨설텝스의 방향성을 믿고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정해진 커리큘럼을 모두 수강한 후, 호기롭게 시험을 보았지만 280점 밖에 받지 못하였습니다. 시험 직후의 솔직한 심경은 아 이거 된다더니 안되네.. 뭐야? 싶었습니다. 그러나 문제는 제게 있었습니다. 한 문제를 꼼꼼하게 푸는 것에만 익숙하고, 실전 경험이 없던 터라 시간이 너무도 부족했습니다. 이때의 교훈으로, 시간을 줄이고자 모든 문제를 스톱워치로 1분을 설정하고 풀어보았지만, 눈으로 글만 읽을 뿐 오히려 모의고사 점수는 더 나오지 않았습니다. 그리곤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 오답과 정답 논리에 집중했습니다. 추가로 실전감각을 위해 이틀에 한번 시간을 재고 모의고사를 풀어 시험장 느낌에 적응하도록 했습니다. 사실 독해점수가 많이 올랐지만, 청해실력이 더 많이 늘었다고 느낍니다. 첫시험때만 하더라도, 거의 모든 문항이 들리지 않았고 가끔가다 한두문제가 들리면 다행이었습니다. 모의고사 점수도 거의 수학적 확률에 근사한 10문제 내외의 문제를 맞췄습니다. 그러나 강의에서 제시된 방법으로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한 결과 어느순간 귀가 뚫린 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텝스를 시작하고자 하는 분들에게 컨설텝스 매우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