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형김주형
취준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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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원 진학 (서울대/일반대학원)
2 주
2023-01-09
1444
| 수강 전 | 수강 후 | 점수 상승 | |
|---|---|---|---|
| 청해 (240점) | 117점 | 135점 | +95점 |
| 어휘 (60점) | 28점 | 38점 | |
| 문법 (60점) | 16점 | 41점 | |
| 독해 (240점) | 106점 | 148점 | |
| 총점 (600점) | 267점 | 362점 |
| 청해(240점) | 어휘(60점) | 문법(60점) | 독해(240점) | 총점(600점) | 점수 상승 | |
|---|---|---|---|---|---|---|
| 수강 전 | 117점 | 28점 | 16점 | 106점 | 267점 | +95점 |
| 수강 후 | 135점 | 38점 | 41점 | 148점 |
대학원을 생각하고는 있었지만 텝스는 전혀 준비하고 있지 않았습니다. 그러다 이왕 도전하는 대학원인만큼 서울대 대학원을 지원하기위해 텝스를 시작했습니다.
텝스를 시작하기로 마음먹고 처음부터 컨설텝스에서 시작했습니다.
기초부터 훈련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점수대별로 맞는 커리큘럼을 따라 해석문법, 정답논리 찾기, 목표점수를 위하여 맞추어야할 독해 문제 순서 등 필요한 부분만 공부할 수 있어서 정말 시간을 아낄 수 있었습니다.
진학하려는 과가 298점을 요구하여서 300점을 목표로 327점 커리큘럼을 시작했습니다. 스스로의 공부 스타일이 기간이 늘어지면 늘어질수록 집중력이 확떨어지고 결과가 좋지 않은 것을 알기때문에 7월 3일 시험을 접수하고 6월 16일부터 2주가량 공부하였습니다. 노션에 나와있는 점수대별 맞춤형 커리큘럼을 최대한 따라가려고 했습니다. 텝스 유형도 모른체 해석문법부터 시작하는데 너무 어려워서 괜히 시작했다 싶었던 것 같습니다. 단순한 한 문장도 어려운데 실제 문제는 얼마나 어려울지 도저히 감도 안잡혔고, 해석문법을 공부하던 시간이 제일 괴롭고 짜증났던 것 같습니다. 청해는 새로운 느낌이었습니다. 3년전에 토익을 했던 느낌으로 시작했지만 연음과 단어, 선택지의 돌려말하기가 적응하기 쉽지 않았지만, 최대한 강의를 따라 들리는대로 해석해보고 논리로 소거해보고 했던 연습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역시나 청해해서 가장 중요했던 것은 노트테이킹으로 각자에게 편하고 듣기에 방해가 안될 노트테이킹을 찾는다면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제 목표 점수를 이루기 위해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했던 파트가 독해였습니다. 청해는 자신이 없기도 하였고 못들으면 그냥 찍을 수 밖에 없는 파트라고 생각해서 독해에서 최대한 점수를 확보해고자 했습니다. 컨설텝스에서 가장 좋았던 부분이 각 파트에서도 메인, 인퍼, 코렉트를 나누어서 각각 다르게 접근하도록 훈련한 부분이었습니다. 문제를 풀어보고 각 문장마다 포인트를 캐치하여 접점을 도출하는 훈련이 채화되다보니 실제 모의고사를 풀때나 시험을 칠때 자연스레 나왔던 것 같습니다. 첫 시험이 뭔가 쉬웠다는 느낌이 들었고 어휘, 문법, 독해를 생각보다 잘 했다고 생각했지만 청해에서 못듣고 자신없는 문제들이 워낙 많아서 기대하지 않았지만 예상외로 점수가 너무 잘나와서 놀랬습니다. 청해가 워낙 들리지 않아서 연습했던 페이스대로 소거법을 적용해서 40번까지 집중해서 들으려고 노력했고 평소에 계속 연습해왔던 것들이 큰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수능영어를 계속 4등급을 받았었지만 목표를 이루기 위해 노력을 하였고, 컨설텝스 덕분에 시간을 크게 번 것 같아서 되게 기분이 좋았고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