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승연-현승연-
대학생/대학원생
건국대학교
대학원 진학 (서울대/일반대학원)
2 개월
2023-02-06
1440
| 수강 전 | 수강 후 | 점수 상승 | |
|---|---|---|---|
| 청해 (240점) | 0점 | 155점 | +383점 |
| 어휘 (60점) | 0점 | 37점 | |
| 문법 (60점) | 0점 | 41점 | |
| 독해 (240점) | 0점 | 150점 | |
| 총점 (600점) | 0점 | 383점 |
| 청해(240점) | 어휘(60점) | 문법(60점) | 독해(240점) | 총점(600점) | 점수 상승 | |
|---|---|---|---|---|---|---|
| 수강 전 | 0점 | 0점 | 0점 | 0점 | 0점 | +383점 |
| 수강 후 | 155점 | 37점 | 41점 | 150점 |

대학원 진학을 목표로 하여 327점이라는 커트라인 점수를 넘겨야 했고, 350점을 목표로 공부하게 되었습니다.
청해와 독해에 집중하는 것이 가장 도움이 됐습니다. 특히 청해는 노트테이킹을 함으로써 점수가 크게 올랐고, 독해 같은 경우에도 접점 도출이라는 전략을 머리에 항상 갖고 문제를 풀다보니 같은 지문을 여러 번 읽어 시간 안에 풀지 못하는 상황이 벌어지지 않았습니다. 지문을 한 번만 읽어도 제대로 읽자는 전략이 도움이 됐던 것 같습니다.
특히 청해는 노트테이킹을 함으로써 점수가 크게 올랐고, 독해 같은 경우에도 접점 도출이라는 전략을 머리에 항상 갖고 문제를 풀다보니 같은 지문을 여러 번 읽어 시간 안에 풀지 못하는 상황이 벌어지지 않았습니다. 지문을 한 번만 읽어도 제대로 읽자는 전략이 도움이 됐던 것 같습니다. 사실 전략이랄 것도 크게 없이 청해는 잘 듣는 것, 독해는 잘 읽고 이해하는 것에 중심을 두며 공부를 했고, 처음에는 이게 단기간에 점수가 오를까 하여 걱정도 많이 했습니다. 그러나 꾸준히 강의를 듣고 문제를 풀다보니 비슷한 전략이 연습되었고, 비슷하게 범해지던 실수도 교정되는 것이 확연히 눈으로 보였습니다. 예전에는 마치 문제와 시간에 끌려다니면서 시험을 보듯 했다면, 강의를 듣고 연습을 하고 나니 어느정도 문제를 내가 주도적으로 풀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고, 시간도 선택과 집중의 전략을 이용하니 어느정도 컨트롤이 가능해졌습니다. 큰 기대를 하지 않은 첫 시험에서 목표점수보다 높은 점수를 받게 되어 기쁘고, 컨설텝스 강의를 끝까지 완주하기 잘 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교재를 풀면서도 모의고사를 계속 풀어봐야 하나.. 라는 의심과 불안함이 있었는데 보이지 않게 계단식으로 성장중이었던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