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서경김서경
대학생/대학원생
경희대학교
대학원 진학 (서울대/일반대학원)
1 개월
2024-08-06
1163
| 수강 전 | 수강 후 | 점수 상승 | |
|---|---|---|---|
| 청해 (240점) | 114점 | 128점 | +99점 |
| 어휘 (60점) | 22점 | 30점 | |
| 문법 (60점) | 28점 | 42점 | |
| 독해 (240점) | 70점 | 133점 | |
| 총점 (600점) | 234점 | 333점 |
| 청해(240점) | 어휘(60점) | 문법(60점) | 독해(240점) | 총점(600점) | 점수 상승 | |
|---|---|---|---|---|---|---|
| 수강 전 | 114점 | 22점 | 28점 | 70점 | 234점 | +99점 |
| 수강 후 | 128점 | 30점 | 42점 | 133점 |

대학원 진학을 위해 텝스를 시작했습니다.
텝스를 공부한 경험이 없습니다.
공부 시작 전 과감히 포기해도 되는 문제와 각 파트에서 몇 문제 정도를 맞아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설명해주셔서 보다 효율적인 공부를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청해> 영어듣기 학습 자체를 너무 오랜만에 해서 말이 유독 빠르게 느껴졌던 것 같습니다. 특히 연음을 정확하게 듣는데 어려움이 있었는데, 교재에서 안 들리는 부분 한글 발음을 적는 부분이 저에게는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또한 배속을 낮출 수 있어 들릴 때까지 반복하여 들었더니 안들리던게 들리는 경우도 많아 성취감을 느끼며 공부를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청해에서 무엇보다도 가장 큰 도움을 얻은 부분은 바로 '노트테이킹' 입니다. 컨설텝스를 수강하기 전 시험을 치뤘을 때는 모든 내용을 한글로 받아 적으려고 하여 전체적인 대화의 흐름을 파악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핵심 내용을 알파벳 한글자로 노트테이킹해도 전체적인 내용이 기억난다는 사실을 알게되어 신기해하며 공부를 했던 것 같습니다. <어휘&문법> 327점 달성을 위해 현재 상태에서는 어휘와 문법은 따로 공부할 필요가 없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대신 독해 파트에서 자주 나오는 고난도 단어들을 반복적으로 암기했으며, 해석을 위한 문법을 학습하다보니 어휘&문법 파트 점수는 자연스럽게 상승했던 것 같습니다. 327점을 목표로 하신다면, 어휘와 문법은 '아는 만큼만 맞추자' 라는 마인드로 독해 파트 학습을 통해 충분히 점수를 얻으실 수 있을 것이라 믿습니다. <독해> 독해에서 저의 가장 큰 문제점은 시간 부족이었습니다. 이런 경우면 예전같으면 타이머를 재며 어떻게든 문장을 빠르게 읽어내는 연습을 했을 것입니다. 하지만 독해에서 시간이 오래걸리는 것을 '시간을 제한하여' 해결하는 것은 좋지 않다는 컨설턴트님의 조언 덕분에 올바른 방향으로 독해학습을 이어나갈 수 있었습니다. 컨설턴트님의 조언대로 저는 독해에서 시간이 오래걸리는 이유를 찾아내려고 노력하였습니다. 단어의 유동적인 해석과 계속해서 어려움을 느끼는 문장구조의 꼼꼼한 분석을 통해 독해 시간을 단축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텝스 공부를 늦게 시작한 편이라 원서접수까지 시간이 얼마 남지 않은 상태였는데, 컨설텝스의 2주 커리큘럼을 통해 단기간에 목표점수에 도달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2주만에 완성하는 계획표인만큼 하루종일 시간을 투자해야하는 공부량이었지만, 저만의 계획에 맞춰 유동성있게 해당 커리큘럼을 활용하였습니다. 또한 1대1 컨설팅을 통해 담임 컨설턴트님의 세심하고 빠른 답변을 통해 많은 도움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원서접수가 얼마 남지 않아 압박감이 심한 상태였기에 공부에 더욱더 어려움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목표점수를 달성한 시험 바로 직전 시험에서 '278점', 327점을 달성하기에는 턱없이 부족한 점수를 받아 더욱더 불안한 마음으로 공부를 했습니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컨설텝스의 커리큘럼을 따라 열심히 공부한 결과, 7일만에 55점 상승이라는 믿기지 않는 점수 변화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버릴 문제는 과감히 버리자', '청해에서 지나간 듣기에 미련을 가지지 말자', '독해에서 한번에 정확하게 읽어내자' 라는 마인드를 가지며 꾸준히 공부하였습니다. 독해의 경우 추천해주신 문제 푸는 순서에 맞춰 어려운 문제는 과감히 포기했더니 시간의 압박을 느끼지 않으며 오히려 정확도를 높일 수 있었습니다.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어도 충분히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