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강연김강연
대학생/대학원생
강원대학교
대학원 진학 (서울대/일반대학원)
30 개월
2025-02-06
967
| 수강 전 | 수강 후 | 점수 상승 | |
|---|---|---|---|
| 청해 (240점) | 92점 | 115점 | +71점 |
| 어휘 (60점) | 22점 | 34점 | |
| 문법 (60점) | 37점 | 42점 | |
| 독해 (240점) | 88점 | 119점 | |
| 총점 (600점) | 239점 | 310점 |
| 청해(240점) | 어휘(60점) | 문법(60점) | 독해(240점) | 총점(600점) | 점수 상승 | |
|---|---|---|---|---|---|---|
| 수강 전 | 92점 | 22점 | 37점 | 88점 | 239점 | +71점 |
| 수강 후 | 115점 | 34점 | 42점 | 119점 |

3학년 1학기 중 서울대학교 대학원을 컨택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텝스 298점이 필요했고 공부하기 시작했습니다.
영어를 중학교 때 포기해서 자신이 많이 없었고 텝스는 워낙 마이너한 시험이다보니까 정보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집에서 2시간 거리의 대형학원을 다니게 되었습니다. 베이스가 없는 상태에서 무작정 학원을 가는 것은 "학원을 다닌다!"라는 안심을 만들어 주었고 수업을 따라가고 못가고는 뒷전이 되게 되었습니다. 학원 다닐 때는 학원 수업이 끝나면 복습 없이 새로 나온 과제를 하고 단어장에 있는 단어를 2과 외우기를 했습니다. 그러다보니 190점대에서 250점대까지는 올랐지만 이마저도 학원을 못 가는 학기중에는 다시 떨어지게 되었습니다.
컨설텝스를 하면서 처음에 든 생각은 '문제를 이만큼 밖에 안 푸는데 된다고?'랑 '단어를 이것밖에 외우지 않는데 된다고?' 였습니다. 학원에서 요구하는 것의 10%도 되지 않는 문제 양과 과제에 의구심이 정말 많았습니다. 컨설텝스에서 적은 문제를 세심하게 뜯고 실수가 무엇인지 반복해서 생각 해보면서 '이렇게 오래걸리는데 괜찮을까'라는 생각도 했습니다. 하지만 문제를 풀면 풀수록 정말 기초적인 오류가 많이 난 다는 것이 충격으로 다가왔습니다. 그 이후 문제를 풀 때마다 같은 실수를 하지 않겠다는 마음가짐으로 풀었습니다. 모의고사를 풀 때는 컨설텝스 예제를 풀 때 했던 과정들로 만든 양식에 꼭 오답노트를 했습니다. 단어는 유의어, 반의어, 비슷한 단어들을 정리해서 반복해서 본 것이 도움 된 것 같습니다/
저는 중학교 때 영어를 포기했고 학기 중에는 텝스를 거의 하지 못하고 방학에만 했었습니다. 길어지는 수험 생활에 정말 많이 힘들었지만 컨설텝스를 하고 한달 반만에 목표점수에 도달 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컨설텝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