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소진박소진
기타
대학원생
대학원 진학 (서울대/일반대학원)
3 개월
2025-07-15
2026
| 수강 전 | 수강 후 | 점수 상승 | |
|---|---|---|---|
| 청해 (240점) | 107점 | 130점 | +85점 |
| 어휘 (60점) | 31점 | 42점 | |
| 문법 (60점) | 26점 | 39점 | |
| 독해 (240점) | 87점 | 125점 | |
| 총점 (600점) | 251점 | 336점 |
| 청해(240점) | 어휘(60점) | 문법(60점) | 독해(240점) | 총점(600점) | 점수 상승 | |
|---|---|---|---|---|---|---|
| 수강 전 | 107점 | 31점 | 26점 | 87점 | 251점 | +85점 |
| 수강 후 | 130점 | 42점 | 39점 | 125점 |

서울대학교 일반대학원 진학 요건을 충족하기 위해 공부했습니다.
처음에는 기출 문제집을 풀고, 틀린 문제를 복습한 뒤 자주 등장하는 어휘를 정리하는 것으로 공부를 마쳤습니다.
컨설텝스에서 가장 큰 도움을 받았던 부분은 청해 숙어와 독해 풀이 방식이었습니다. 어휘는 공부하면서 시험을 응시할 때마다 40점 이상을 넘겼고, 맥락에 맞춰 어휘의 뜻을 유연하게 사고하는 방법을 익히면서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또한, 청해에서도 은근히 자주 등장하는 정답 패턴들이 있어 이러한 표현들을 정리했습니다. 예를 들어, 'make it' 같은 숙어는 '참석하다', '제 시간에 도착하다', '성공하다' 등 상황에 따라 여러 의미를 가지므로, 각각의 상황에 맞춰 듣는 연습을 했습니다. 독해에서 가장 큰 도움을 받았던 것은 풀이 방식이었습니다. 인강을 통해 독해 문제도 빈칸 채우기, 연결어 선택, 틀린 문장 찾기, 주제 찾기 등으로 구분되지만, 이들의 공통점은 주제를 파악하는 것이라는 점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후 문제 접근 방식이 훨씬 수월해졌습니다.
가장 힘들었던 점: 사실 영어 공부를 본격적으로 시작한 것이 텝스가 처음이라, 다른 영어 시험과 비교할 순 없지만, 초심자가 접근하기에 텝스는 꽤 어려운 시험이었습니다. 특히 열심히 공부했다고 생각했는데도 매번 시험을 보고 나면 절망감을 느껴 힘들었습니다. 청해 공부 팁: 기출 문제에 있는 청해 파일을 여러 번 듣다 보면, 답을 외우게 되서 상황을 듣자마자 정답이 떠오르고, 정작 청해 표현 자체에 집중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저도 그랬거든요. 이럴 때 노트테이킹 연습을 했습니다. 익숙한 표현이라도 시험장에서 어떻게 표시할지 평소에 고민하고 연습하면 실제 시험장에서 자연스럽게 노트테이킹을 할 수 있습니다. 또한, Part 4-5는 따로 공부하지 않았지만, Part 1-3를 공부하면서 자연스럽게 들리는 것이 많아졌습니다. 특히 긴 지문에서 correct 답을 찾을 때는 핵심 소재로 보이는 단어를 최대한 기록하면 하나라도 답에 걸리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원래는 Part 1-3 정답률을 높여 목표 점수를 달성하려 했지만, 예상보다 앞 부분에서 틀렸더라도 Part 4-5에서 점수를 얻어 130점을 넘길 수 있었습니다. 문법 공부 팁: 저는 시제(과거, 과거완료, 현재, 현재완료, 미래, 미래완료, 미래완료가정)에서 자주 쓰이는 표현, 가정법 과거완료(관용 구문 포함), 가산/불가산 명사, 관용 표현, to부정사 뒤에 동사 원형, 동명사 -ing, 의무·권유·주장 등의 동사 뒤에 that절의 동사 원형 사용 등 자주 출제되는 문법 포인트를 모두 정리했습니다. 이 정도만 잘 준비해도 충분히 35점 이상은 넘길 수 있었습니다. 어휘 공부 팁: 21-25번에 나오는 생소한 고난도 어휘는 일상에서 보기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이 단어들을 맞추기 위해 단어집을 사서 공부하는 것은 비효율적이라고 느꼈습니다. 저도 단어집을 샀지만, 양이 방대해 공부하기 어려웠고, 실제 시험에 나왔을 때 눈치채기도 힘들더라고요. 그래서 컨설텝스에서 출제 순위 1-17로 지정해준 단어들을 맥락에 맞게 넣는 연습을 많이 했고, 이 정도 만으로도 어휘 점수는 무조건 40점을 넘길 수 있었습니다. 독해 공부 팁: 독해를 아주 잘하는 편은 아니지만, 결국 많은 문제의 요지는 글의 주제를 찾는 것입니다. 시간 싸움이기 때문에, 저는 손목시계를 들고 가서 시간 관리에 큰 도움을 받았습니다. 하고 싶은 말: 시험 직전에 올라오는 출제 예측이 의외로 큰 도움이 됩니다. 다른 인강 사이트의 적중 예상 특강도 확인하면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청해와 독해 기출 문제를 복기할 수 있어 가채점을 쉽게 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시험도 예상 점수가 330점 근처였는데, 실제로 예상보다 더 높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은근히 찍기도 기술이 필요하더라고요. 청해에서 36~40번 문제를 잘 모르겠을 때는 accdd나 cccdd로 찍었는데 정답률이 높았습니다.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