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JY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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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대학원 진학 (의/치전원)
7 주
2026-02-17
2173
| 수강 전 | 수강 후 | 점수 상승 | |
|---|---|---|---|
| 청해 (240점) | 146점 | 174점 | +123점 |
| 어휘 (60점) | 45점 | 51점 | |
| 문법 (60점) | 47점 | 60점 | |
| 독해 (240점) | 130점 | 206점 | |
| 총점 (600점) | 368점 | 491점 |
| 청해(240점) | 어휘(60점) | 문법(60점) | 독해(240점) | 총점(600점) | 점수 상승 | |
|---|---|---|---|---|---|---|
| 수강 전 | 146점 | 45점 | 47점 | 130점 | 368점 | +123점 |
| 수강 후 | 174점 | 51점 | 60점 | 206점 |

대학원 진학을 위해 텝스를 준비하였습니다.
24년에는 텝스 문제집을 풀면서 독학하였습니다. 특별한 공부방식은 없었습니다.
텝스라는 시험 자체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한 접근법을 제시해줘서 좋았습니다. 강의는 물론이고, 청해에서 효과적 노트테이킹, 마인드 컨트롤 등 잡다한 것까지 어떤 식으로 접근해야 하는지를 알려주어 좋았습니다. 더불어서 컨설텝스의 카톡 채널에서 당일 정답 배포, 유튜브 채널에서 시험 다음날 시험 해설을 해주는 등 컨설텝스의 부지런함과 수험생과 소통하려는 노력이 컨설텝스가 가진 훌륭한 점이라고 생각합니다.
가장 저를 힘들게 했던 것은 미국 정치, 스포츠, 전쟁 역사 등 관심없는 주제 속에 전혀 듣도 보도 못한 단어들, 영어의 간결성을 극대화한 어려운 구문들, their, them, it 외에 나도 모르게 지칭되는 무엇인가들, 순삭 되는 시간들 내에 제거되어야 하는 괴팍한 보기들까지.. 무엇하나 편한게 없는 영어시험이 텝스시험 같습니다. 그런데 하다보니 또 이 괴팍한 시험이 아주 조금 좋아진 것 같기도 합니다. 왜냐하면 실제로 영어실력이 많이 늘었다고 느끼거든요... 텝스 공부를 해야해서 괴로웠지만 또 많이 배운 것 같아 기쁩니다. 컨설텝스의 이재일 선생님의 전치사 뉘앙스 강의도 정말 유익하게 들었으며, 특히 1:1 컨설턴트 안성민 선생님께도 많은 도움을 받았기에 감사말씀 드립니다. 아직 수강기한이 남은 만큼 그때까지 더 열심히 해서 더 높은 점수 만들어 보려 합니다. 컨설텝스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