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수변화
| 수강 전 | 수강 후 | 점수 상승 |
|---|
청해 (240점) | 154점 | 226점 | +194점 |
어휘 (60점) | 51점 | 52점 |
문법 (60점) | 56점 | 56점 |
독해 (240점) | 164점 | 285점 |
| 총점
(600점) | 425점 | 619점 |
| 청해(240점) | 어휘(60점) | 문법(60점) | 독해(240점) | 총점(600점) | 점수 상승 |
|---|
| 수강 전 | 154점 | 51점 | 56점 | 164점 | 425점 | +194점 |
| 수강 후 | 226점 | 52점 | 56점 | 285점 | |
1. 대학교에서 공부를 하시다가, 텝스 공부를 시작하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편입을 준비하려고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고려대학교에서 원하는 공인영어 시험이 텝스이고 일정점수(556)만 넘으면 되기 때문에 해볼 만 할 것 같아서 시작했습니다.
2. 컨설텝스를 알기 전, 이전 공부 방법(독학)에 관한 질문입니다.
2-1. 컨설텝스를 알기 전, 텝스 첫 시험(425점) 보기 전에는 텝스 공부를 어떻게 하셨나요?
기존 방식의 장단점과 컨설텝스와의 차이점을 말씀해주세요!
컨설텝스를 알기 전 우선 해커스텝스 보카를 암기 했습니다. 그냥 계속 반복해서 읽는 수준으로 공부하고 개인적으로 테스트를 했습니다. 컨설텝스를 알게 된 후에는 강의에서 알려준 방법대로 그 단어의 이미지나 느낌을 옆에다가 적어보고 굳이 여러뜻을 다 외우려고 하지 않았습니다. 영영풀이를 보면서 그 단어가 왜 뜻이 그렇게 파생되었는지를 이해를 하고 넘어갔습니다. 또한 컨설텝스에서 제공하는 시험 양식으로 매일매일 테스트 했습니다. 여기서 기존의 공부법과 컨설텝스의 차이점은 시험양식이 다릅니다. 저는 기존에 영어로 단어 쓰고 그 옆에 뜻을 쓰는 테스트를 했다면, 컨설텝스에서 제공하는 시험지는 문장을 주고 그 안에 들어갈 단어를 택하는 것 이여서 맥락상 그 단어의 느낌과 의미를 잘 파악하는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두 번째로 독해를 할 때는 예전 수능을 치뤘을 때 처럼 뭔가 편법?을 이용한 풀이를 하려고 많이 시도 했습니다. 예를 들어 주요 접속사를 보고 그 앞 문장이나 뒷문장만 보고 정답을 찍거나 하는 식으로 공부했습니다. 이렇게 공부한 이유는 텝스가 시간이 부족한 시험이기 때문입니다. 컨설텝스를 듣고 나서 많은 깨달음을 얻었는데, 우선 제 목표 점수가 고득점이 아닌 600점만 넘기면 되는 것 이기 때문에 속도보다는 정확성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강의에서처럼 지문에서 소재 측면 생각을 내가 직접 써보는 훈련을 하였고 공부법4단계를 적용하면서 문제마다 틀린 이유를 적다 보니 많은 것을 깨닫고 수정하면서 실력이 향상되었습니다. 양보다는 질이 우선이다라는 점을(하위권은 특히나) 일깨워 준 것이 가장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세 번째로 청해 부분은 가장 막막하고 힘든 부분 이였습니다. 혼자서 독학을 할 때는 마치 수능 영어듣기처럼 쉽게 생각하며 접근 했습니다. 하지만 텝스는 차원이 다른 듣기였고 부분적으로 들린 몇 가지 단어들이 오히려 독이 되었습니다. 선택지가 종이에 적혀 있는 게 아니다 보니 들려주는 선지에서 몇 가지 들리는 단어만으로 답을 찍으니까 정답률이 반도 안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좌절감만 커지고 텝스를 접고 싶은 생각만 들었습니다. 하지만 컨설텝스 강의를 접하고 나서 문제유형마다의 풀이법의 설명을 듣고 그대로 풀고 훈련하니까 1,2유형은 정답률이 80퍼센트까지 나왔습니다. 물론 파트4는 단기간에 엄청난 향상은 바랄 수 없었지만, 그래도 집중해서 전보다는 훨씬 많이 맞출 수 있었습니다. 여기서 컨설텝스의 큰 장점은 선택지 고르는 방법 이였습니다. 매력적인 오답의 선택지를 거를 수 있게 많은 정보를 주셔서 실전에서도 적용을 하여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2-2. 겨울방학에 텝스에 올인하기로 결정하시고, 컨설텝스를 수강하시기로 마음 먹으신 이유는 무엇인가요?
우선 가장 큰 계기는 듣기 공부의 답답함 이였습니다. 문제를 풀면 풀수록 자신감을 하락하고 뭔가 단기간에 성적은 내야 하니까 마음은 급하고 그렇다가 텝스 인강을 들으면 좋겠다 싶어서 텝스인강을 검색해 보니 컨설텝스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타 인강 사이트랑은 다르게 한사람 한사람마다 컨설턴트 분들이 전담으로 개인상담이나 모르는 것들에 대해서 알려주는 시스템인 것 같아서 마음에 들었고 맨처음 오티에서 텝스라는 시험에대한 특징을 설명해주실 때 텝스라는 시험을 대비하려면 전문가에 힘을 빌리는게 훨씬 현명하겠다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결제를 했고 듣다보니 제 선택이 틀리지 않았다는 걸 더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가장 대표적으로 이해편을 들으면 알 수 있습니다. 공부 단계를 4단계로 나눠서 진행하는데 그 방법은 그냥 진리!!! 공부의 왕도라고 표현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스스로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이 많아지니까 실력은 당연히 늘 수 밖에 없었습니다. 유형별로 올바른 풀이법을 가르쳐 주면 그것을 적용하는 연습을 4단계에 걸쳐서 반복 훈련을 하다보니 정확도가 많이 올랐습니다. (특히 듣기 파트에서)
그래서 더욱 믿고 열심히 훈련하고 컨설텝스를 통해서 텝스를 졸업하자고 생각했습니다.
3. 컨설텝스 수강 후 텝스 공부 방법에 관한 질문입니다.
3-1. 텝스 공부 중 도움이 된 컨설텝스 강의 내용이나 원리 중에 기억 남는 게 있다면 이야기해주세요^^
우선 가장 기억에 남는 건 4단계 공부방법입니다.
이 방법은 위에서도 언급했듯이 진리입니다. 모든 공부가 마찬가지인데 강의만 본다고 성적이 오르지 않습니다. 텝스는 더욱 그런 것 같았습니다. 4단계 공부법을 알고나서부터 예전처럼 문제를 많이 풀고 틀린 문제만 해석보고 단어정리 하는 선에서 끝나는게 아니라 문제 하나하나를 분석하는 단계로 나아가게 되었습니다. 거기서 내가 무엇이 부족한지 깨닫게 되었고 부족한 부분을 유형별로 더 많이 훈련해서 효율이 높았습니다.
두번째로는 단어를 외우는 방법입니다. 단어의 느낌을 파악 하라고 많이 얘기해주셨는데 이게 저한테는 엄청난 도움이 되었습니다. 예전에 영어선생님들이 영영사전 보라고 말씀하신 이유를 이해 하게 되었습니다. 영어는 모국어가 아니기때문에 그들이 그 단어에 대해 생각하는 고유의 이미지라는게 있다는걸 알게 되었고 그게 영영사전에는 구체적으로 나와 있었습니다. 그 말이 컨설텝스에서 얘기한 문장에서의 그 단어의 이미지와 맥락이였습니다. 그 후로 단어를 큰 의미로 접근 하니 다의어로 무작정 외우던게 결국 같은뜻이였다는걸 알게 되었고 문장에서 단어를 기계적으로 집어 넣어서 해석하는 버릇이 없어졌습니다. 예를들어 general은 일반적인 이라고 많이들 외우고 계신데 이게 영영사전에서는 not specific 라고 나옵니다. 구체적이지 않은 이미지를 가지고 있으면 general hospital을 일반적인 병원이 아닌 구체적인 하나의 전문병원이 아닌 종합병원이라는 해석이 가능해집니다. 이렇듯 단어를 쓰임새와 그 이미지로 기억하다보니 많은 좋은 효과를 얻었습니다.
우선 삼단계가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내가 이걸 왜 틀렸는지 이유가 뭔지 분석하고 이걸 고치기 위해서 혹은 개선되기 위해서 무슨 노력을 해야할지 저 스스로 많이 깨닫고 고치게 된 것이 가장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단계또한 문장을 대충이해하거나 듣기를 대충하는게 아니라 완벽히 이해하고 들릴때까지 듣고 단어를 암기하면서 꼼꼼한 공부를 통해서 영어실력이 많이 향상 되었습니다.
정말.. 청해 파트4는 저에게는 넘지못할 벽 같았습니다. 첫 시험에서 425점 맞은 이유도 청해에서 문제를 다 찍어서 그런 점수가 나온거니까요.. 하지만 수강 후에 완전 전략적인 모드로 바뀌었습니다. 유형별로 전략을 파악해서 뭘 더 집중해서 들을지 훈련했습니다. 예전 같았으면 첫번째 들을 때 너무 많은걸 들으려는 욕심이 커서 오히려 다 놓치게 되었는데 강의를 들은후에 첫번째 들을때 소재만(또는 측면까지) 파악하자 하고 들으니 부담이 줄었고 듣기의 부담이 반으로 줄었습니다.
그래도 안들리는 문제가 많았지만 계속 반복해서 듣고 모르는 단어들 외우고 이게 왜 안들리는지 원인 무엇인지 파악하고(공부법 4단계) 약한 부분을 반복적으로 훈련 했습니다. 선지분석법 또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시험 결과 듣기 200점을 넘긴 것 같습니다. 그리고 알려주신 ap 뉴스나 프렌즈를 청취하면서도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 그리고 제 컨설턴트 분인 안성민님 께서 칼럼으로 쓰신 프렌즈 활용법에서 영상을 다운 받아서 처음에는 한글자막으로 보다가 그다음에는 영어자막 그다음에는 자막 없이 듣는 훈련을 하라고 조언을 해준 게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청해 파트4 에서 코렉트 유형과 인퍼 유형 할 때 하나만 맞고 다 틀린 적이 있는데 그때 정말 절망감이 엄청 났습니다. 공부를 열심히 했는데도 맞추질 못해서 그런 것 같습니다. 하지만 긍정적으로 생각했습니다 파트3까지 10개중에 8개정도만 맞추면 200점은 쉽게 넘길 수 있다는 생각으로 너무 스트레스 받지 않았습니다. 대신 아까 위에서 얘기 한대로 분석하고 안들리는 부분을 계속 반복해서 듣고 제가 모르는 단어나 숙어 표현 등을 암기 했습니다. 그리고 선지분석법 또한 도움이 되어서 잘 이겨냈던 것 같습니다.
저의 목표는 고대 편입입니다.
힘들고 어려운 길이지만 텝스에서의 성취감을 계기로 죽기살기로 열심히 해서 꼭 성공 할겁니다. 컨설텝스를 통해서 무언가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었고 공부방법 또한 많이 배워갑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리얼 영어시험"이다.
"텝스의 정석"이다. (수학의 정석 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