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도훈장도훈
대학생/대학원생
연세대학교
전문대학원 진학 (로스쿨)
2 주
2020-12-27
7766
| 수강 전 | 수강 후 | 점수 상승 | |
|---|---|---|---|
| 청해 (240점) | 168점 | 193점 | +92점 |
| 어휘 (60점) | 41점 | 45점 | |
| 문법 (60점) | 51점 | 52점 | |
| 독해 (240점) | 170점 | 232점 | |
| 총점 (600점) | 430점 | 522점 |
| 청해(240점) | 어휘(60점) | 문법(60점) | 독해(240점) | 총점(600점) | 점수 상승 | |
|---|---|---|---|---|---|---|
| 수강 전 | 168점 | 41점 | 51점 | 170점 | 430점 | +92점 |
| 수강 후 | 193점 | 45점 | 52점 | 232점 |

(텝스 공부 계기 관련) 1. 대학교 재학 중에 텝스를 공부하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로스쿨 입시에서 범용성이 좋은 시험이었기 때문입니다. 서울대학교는 텝스를 필수적으로 요구하였으며, 다른 대학교 입시에 있어서도 텝스는 공신력이 있는 유용한 자격시험이었습니다. 2. 로스쿨 진학을 결심하게 된 계기는? 법학을 공부하여 전문성을 갖추고자 로스쿨 진학을 결심하였습니다. 공공 영역에서 사회 구성원들의 불필요한 고통을 최대한 줄여줄 수 있는 전문가가 되는 것이 목표입니다. 3. 굉장히 촉박하게 텝스 공부를 시작하셨는데, 그 당시 상황을 구체적으로 설명해주세요. 올해 초에 로스쿨 진학을 결심하였고, 여름계절학기를 수강하고 가을학기에 초과 학점을 모두 활용하면 졸업예정자가 되어 로스쿨 입시가 가능한 상태였습니다. 따라서 법학적성시험, 텝스, 자기소개서, 면접 등 여러 전형 요소에 한정된 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해야만 했습니다. 가을학기에 21학점을 수강하면서 법학전문대학원 입시를 준비해야 했던 상황에서 텝스에 할애할 수 있는 시간은 많지 않았습니다. 불행인지 다행인지, 법학적성시험이 끝난 후(7월 16일) 입시에 활용할 수 있는 마지막 텝스 시험(9월 16일)까지는 딱 두 달이 남았고, 사실상 개강 이후 텝스에 집중하기 어려울 것이 분명하였기 때문에 여름방학 도중 봉사활동 등으로 보낸 시간을 제외하면 실질적으로 3, 4주 가량을 온전히 텝스에 투자할 수 있었습니다. (목표 시험을 9월 1일자 시험으로 잡았습니다.) 8월 4일자 시험을 본 이후에 본격적으로 마음을 다잡고 텝스 공부를 하려 했으나, 생각보다 로스쿨 자기소개서를 쓰는 일에 정신력과 시간이 많이 소모되었고, 개강 이후의 학과 예습 역시 소홀히 할 수 없었습니다. 학기 중에 초과 학점을 수강하면서, 로스쿨 입시를 병행하며 수업을 따라가기 위해서는 수업에서 다루는 자료들을 모두 미리 살펴볼 필요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결국, 입시에서 사실상 P/F로 점수가 반영되는 텝스에는 예상보다 적은 시간을 투자하게 되었습니다. (컨설텝스 이전 공부 관련) 4. 컨설텝스를 알기 전, 과거에 텝스를 공부하셨을 때는 어떻게 공부하셨나요~?? 단어를 외우고, 문법을 공부하여 문제를 풀고, 청해는 딕테이션으로, 독해 역시 전략 없이 문제를 풀고 오답을 체크하는 것을 반복하였던 것 같습니다. 청해는 특히 구텝스 기준으로 청해 모든 문항을 딕테이션하고, 또 딕테이션하여 하루에 6~7시간을 딕테이션만 한 적도 있었습니다. 5. 촉박한 일정임에도 컨설텝스 수강을 결심하게 된 계기는? 시간이 부족했기 때문에 시행착오를 통해 스스로 깨달아가면서 느긋하게 점수를 올릴 여력이 없었고, 정리된 학습을 통해 최대한 빠른 시간 내에 점수를 내야했습니다. (컨설텝스 수강 관련) 6. “하루 평균 1시간도 투자하기 힘들었던” 상황이었는데도 불구하고, 2주 만에 점수가 급상승한 본인만의 팁이 있다면? 저는 8월초에 시험을 본 후, 그 결과를 토대로 <유형편>에서 제게 부족한 부분만을 선택적으로 수강했습니다. 약점을 인지하여 그것을 보완하는 데 최대한 주력한 것입니다. 한편 컨설텝스에서 공개한 유튜브 영상들을 활용하여, 지하철에서 이동하는 시간 등에도 학습을 할 수 있었습니다. 지금 보니 “하루 평균 1시간도 투자하기 힘들었던” 상황은 과장이 있네요, “하루 평균 1시간도 책상 앞에서 투자하기 힘들었던” 상황이 정확할 것 같습니다. 7. 컨설텝스 강의 내용이나 공부법 중에 기억에 남는 게 있다면 이야기해주세요^^ 가장 도움이 되었던 부분은 역시 문제풀이 순서와 청해 유형별 메모 방법, 이 두 가지였습니다. 또한 문제풀이 후 공부방법에 있어서 효율적인 회수로 복습의 방법과 회수를 제한하는 것, 오답을 정리할 때 자신이 답을 선택한 논리를 정리해두는 것 등은 텝스가 아닌 다른 시험에서도 매우 유용하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특히 PSAT, NCS, LEET 등의 적성시험류에 있어서 컨설텝스에서 제시하는 문제학습이 굉장히 유용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8. “컨설텝스가 보여준 텝스 성적 상승의 로드맵”이 무엇인지 좀 더 구체적으로 설명해주실 수 있나요~?? 컨설텝스의 커리큘럼은 단순히 양에 의존한 공부, 논리가 없는 노력을 요구하는 공부가 아닌, 정확한 논리와 원리에 근거한 효율적인 공부를 가능하게 합니다. 원인과 결과, 인풋과 아웃풋의 인과관계가 눈에 보일 정도로 투명하고, 직접적인 내용을 알려준다는 것이 컨설텝스의 장점인 것 같습니다. 컨설텝스는 수강자의 각 수준별로 실현가능하되 너무 느슨하지 않은 목표를 제시해 적절한 학습 의욕을 제공해줍니다. 영어실력 전반의 효율적인 향상은 물론 특히, 텝스라는 시험의 성적 향상에 기준이 맞춰져 있는 학습법이 효과적으로 성적 상승을 가능케 해주는 것 같습니다. 9. “영어에 대한 기존 고정관념의 탈피”에 대해 좀 더 구체적으로 설명해주실 수 있나요~?? 어휘와 문법의 많은 회독, 많은 청해, 많은 독해를 통해 영어실력이 갖춰지면, 그리고 거기에 많은 문제풀이 경험이 더해지면 텝스 성적이 오를 것이라는 저의 기존 생각과 달리, 실제로 실력이 크게 향상되기 어려운 짧은 시간 동안에도 의식적인 노력을 통해 자신의 영어실력을 최대한 텝스에 적합하게 발휘하면 대단한 실력 상승 없이도, 상당한 성적을 거둘 수 있음을 깨달았습니다. 텝스 시험에는 기본적인 영어능력뿐만 아니라, 그 능력을 점수로 연결시킬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함을 컨설텝스가 깨닫게 해주었습니다. 10. 매우 소량의 문제만으로 어떻게 공부법을 다 소화하셨나요~?? 주어진 시간이 적었기 때문에 저의 약점과 관련한 유형의 문제들만을 공부하였습니다. 텝스 공식홈페이지와 해커스텝스에서 제공되는 문항들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였습니다. 오히려 소량의 문제더라도, 최대한 집중하여 학습한 내용을 모두 활용하겠다는 의식을 가지고 의식적으로 공부한 것이 실제 시험장에서도 적절한 긴장감으로 이어진 것 같습니다. 청해와 독해 문제를 푸는 데에 각 40% 가량의 시간을 투자했고, 문법에는 크게 시간을 투자하지 않았습니다. 어휘는 개인적으로 정리한 자료를 대중교통에서 눈으로 훑으며, 외워진 단어들을 점차 소거해가며 누적 복습하는 식으로 공부했습니다. 지금 돌아보니, 좀 더 여유가 있었다면 청해와 독해에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해, 더 나은 성적을 거둘 수 있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주로 유형별 메모 연습 및 정답이 되는 논리를 파악하는 연습을 했습니다. 딕테이션은 그 특성 상 많은 시간과 에너지를 소요하기에, 한 번도 하지 않았습니다. 학과 리딩에 자소서 작성에 더해 딕테이션까지 하기에는 정신력이 상당히 모자란 상태였습니다. 일 평균 5-6시간은 절약한 것 같습니다. 과거에는 하루에 7-8시간씩은 공부를 한 것 같습니다. 그 가운데 70% 정도는 딕테이션에 투자된 시간이었습니다. 올 한 해가 워낙 정신없이 지나갔기 때문에, 텝스 공부하던 시기 역시 힘든 지도 모르고 지나갔던 것 같습니다. 굳이 말하자면 잠이 부족한 게 가장 힘들었습니다. 텝스 학습 시기에도 이는 예외가 아니었는데, 그것을 인지했던 때부터는 지하철에서도 딴 짓을 안하고 유튜브로 컨설텝스 영상을 보면서 어떻게든 시간을 확보하려고 노력했던 것 같습니다. (최종목표 관련) 일단은 한 사람 몫을 할 수 있는 법률 전문가가 되고자 합니다. 그 첫 발을 내딛는 과정을 큰 스트레스와 고통, 시간낭비 없이 마무리하게 해준 컨설텝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컨설텝스를 통해 얻게 된 학습에 대한 아이디어는 향후 영어뿐만 아니라, 다양한 영역에 활용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그 점에 다시 감사를 드립니다. (마무리) 텝스는 영어에 관한 지식 못지 않게 그것을 활용하여 답을 판단하는 의사결정 능력 및, 행동적인 측면의 능력이 중요한 시험입니다. 컨설텝스는 학습의 범위를 명확하게 규정해줍니다. 컨설텝스는 텝스라는 표적에 맞춰 시야를 확대하여 고정시켜주는 스코프입니다. 기존의 텝스 학습은 흐릿한 표적에 맨 눈으로 사격을 하는 것과 같았습니다. 수많은 총알을 소진하며 언젠가는 표적에 맞기를 바라는 격으로 효율성이 매우 낮았습니다. 고득점자들 역시 자신의 노력 과정을 인지할 뿐, 효율적인 성적향상법을 몰랐습니다. 컨설텝스는 스코프와 같습니다. 수험생은 효율적으로 자신의 표적(약점, 성적 등)을 탐색하여 최소한의 탄알(노력과 시간)로 목적을 명중시킬 수 있습니다. 컨설텝스를 만나신 수험생 여러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