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수변화
| 수강 전 | 수강 후 | 점수 상승 |
|---|
청해 (240점) | 144점 | 165점 | +147점 |
어휘 (60점) | 33점 | 51점 |
문법 (60점) | 32점 | 54점 |
독해 (240점) | 118점 | 204점 |
| 총점
(600점) | 327점 | 474점 |
| 청해(240점) | 어휘(60점) | 문법(60점) | 독해(240점) | 총점(600점) | 점수 상승 |
|---|
| 수강 전 | 144점 | 33점 | 32점 | 118점 | 327점 | +147점 |
| 수강 후 | 165점 | 51점 | 54점 | 204점 | |
(텝스 공부 계기 관련)
1. 텝스를 공부하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A: 전문연구요원 대비. 이외의 이유는 없습니다.
2. 처음부터 장기간 공부 계획을 세우신 이유는 무엇인가요~??
A: 가장 큰 이유는 당연히 영어 경험이 없는 걸 알기 때문입니다.
지금까지 공부한 경험과 주위의 영어 잘하시는 분들의 방법을 듣고 최대한 합리적인 공부법을 골랐습니다. 전자는 인터넷 강의를 선택하게 된 이유이고 후자는 장기간 공부하게 된 원인이 입니다. 연관 부탁해주신 점은 (앞)5번 질문에서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 애초에 저는 남들이 초, 중, 고등학생 때 정말 힘들게 공부해서 얻은 점수를 몇 개월만에 얻겠다는 허황된 목표를 세우지 않는 편입니다.
3. “영어 포함 외국어에 관심이 없으셨다”고 하셨는데, 텝스 외에 다른 영어시험을 공부해보신 적은 없으신가요~??
A: 없습니다.
그나마 있는 건 수능과 연세대학교 입학 영어시험 정도 있는데, 후자는 대비를 안 했습니다.
수능 대비는 꽤 열심히 했습니다.
(컨설텝스 이전 공부 관련)
4. 컨설텝스를 알기 전 “대학교 졸업 요건”으로 텝스를 공부하셨을 때, 어떻게 공부하셨나요~??
A: 해커스 텝스 기출문제 1회차를 풀고 수능 때처럼 지문을 분석했습니다.
5. 공부 방법을 바꿔 컨설텝스 수강을 결심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어떤 요인이 가장 크게 작용했나요~??
A: 수능이 대학수학능력을 평가하는 시험이듯이, 텝스의 English Proficiency라는 말에 맞는 풀이와 공부법이 필요했습니다.
주위의 영어 잘하는 분들의 말을 많이 들었고 아래와 같은 기준이 있었습니다.
지문을 이해하고, 어디가 중요한 지 알고 생략하는 것과 모르고 생략하는 건 큰 차이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메커니즘을 만들어 주는 강의보다 스스로 만들도록 도와주는 강의가 필요했습니다.
그래서 컨설텝스 쪽으로 수강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컨설텝스 수강 관련)
6. 컨설텝스 강의 내용이나 공부법 중에 기억에 남는 게 있다면 이야기해주세요^^
A: 단어 공부법. 동의어를 찾는 방식.
7. <유형편>이 “General한 풀이를 정립했다”고 하셨는데, 좀 더 구체적으로 설명해주실 수 있나요~??
A: 단순히, 문제 마다 다른 방법이나 다른 면에서 적용하는 게 아니라 같은 풀이를 연습하면 매우 당연하게 익힐 수 있다는 의미로 사용한 말입니다. 이공계열 분들이라면 아시는 ODE의 General solution을 찾는 게 강의이고, Specific solution을 찾는 게 문제풀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8. <실력편>이 “가장 중요한 강의”라고 생각하신 이유를 좀 더 구체적으로 설명해주실 수 있나요~??
A: 언어를 읽고 듣는 공부 방법은 매우 많고 다양하지만, 저에게 맞는 공부방법을 찾지 못했습니다. 사실상, 대부분 Speaking과 Writing에 도움이 되어서, 실력에 맞지 않게 그 쪽을 잘했습니다. 글의 구조, 발음 따라하기 등등 해봤는데, 중요한 거 맞습니다만, 논문이나 책을 읽거나 세미나에서 듣는 능력은 오르지 않았었습니다.
이왕 필수적으로 하는 텝스를 준비하면서, 그에 대한 확실한 공부법을 찾고 싶었습니다. 그게 딱 실력편 강의와 맞았습니다. 그렇게 공부하고 나니 사실상 이해편 내용은 당연한 내용들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무슨 종목이건, 심지어 게임을 하더라도, 실력을 올리는 건 결국 혼자만의 고민과 반복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을 가능하게 해주기 때문에 가장 중요한 강의라고 적었습니다.
9. “문제를 정확히 파악하고, 어떤 능력을 올려야 하는지 알아야, 시험 대비가 영어 실력으로 이어진다”고 하셨는데, 텝스 목표점수를 달성하신 현재 태용님의 영어실력도 실제로 향상되었다고 느끼시나요~??
A: 네 많이 느꼈고, 느끼고 있습니다.
10. 컨설텝스 공부법에 단점이 있다면?
A: 유형편의 경우 정론이기 때문에, 읽고 듣는 능력이 갖춰지지 않는다면, 당연히 성적 상한이 있을 겁니다.
만약 자신의 목표가 그 상한 이상이라면, 답답함이 느껴 지실 수도 있습니다. 그러면, TEPS가 어떤 것을 평가하는 시험인지 생각해 보시고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11. 대학원 학업과 병행하며 텝스를 공부하는게 쉽지 않으셨을 텐데, 본인만의 팁이 있다면?
A: 한국인과 말하는 거 외에 대부분의 것을 영어로 바꿔서 생활하는 걸 추천 드립니다.
우리가 왜 한국어를 굉장히 자연스럽게 사용하고, 어색한 문법과 맞춤법을 잡아낼 수 있는 지 생각해 봐야합니다. 사견으로, 저는 그것을 노출의 차이라고 결론 내렸고, 실제로 제가 하는 게임, 공부, 듣는 라디오, 방송, 읽는 사전 등을 모두 영어권으로 바꿨습니다. 실제로 어떤 상황에서 어떤 말을 쓰는 지를 익히고자 했습니다.
12. 공부하면서 가장 힘들었을 때는? 그리고 그걸 어떻게 극복하셨나요?
A: 텝스 시험 때문에, 학회, 모임, 친구관계, 동아리 등등을 포기할 때가 가장 힘들었네요.
제 본업이 아니기 때문에, 수능 때처럼 직업정신만으로 극복하기 힘듭니다. 텝스가 아니라 연구 때문에 그랬다면 보람이라도 있을 텐데, 포기한다고 보람이 느껴지지도 않기에 더 힘들죠. 저는 그냥 주위에서 이해해 주는 사람들 몇 명과 믿어 주신 교수님 생각하고 극복했습니다.
(최종목표 관련)
13. 앞으로의 최종 목표는 무엇인가요? 목표를 이루는데 컨설텝스가 어떤 도움이 되었나요?
A: Native 수준의 영어를 구사하는 것. 텝스나 수능의 영어가 깔끔하지 못하다는 비판은 꾸준히 있어 왔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글을 쓸 때나 말을 구사할 때도 생각해 봅시다. 우리는 한국어를 문법을 어느정도 파괴하고, 맞춤법을 많이 틀리고, 문장을 끊지도 않고 계속 말하거나 써도 알아 듣습니다. 그런 자연스러운 영어 실력을 원했기 때문에, 모든 게 맞지만 깔끔하지 않거나 시간이 매우 촉박한 텝스라는 시험의 대비와 그에 도움을 준 컨설텝스는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마무리)
A: Test of English Proficiency developed by Seoul Nat. Uni.
A: 텝스 공부의 좋은 시작점.
A: 제발 주위의 말에 휘둘리지 마시고, 선택한 것을 밀고가시기 바랍니다.